서산 서일고 대입 수시 모집 대박

서일고, 연·고대 등 대거 합격…대입 수시모집 대박
2014-12-14 70면기시 편집 2014-12-14 18:44:56서산]서일고등학교가 201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며 명문고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14일 서일고에 따르면 올해 대학 입학 수시모집에서 임정수 양이 연세대 아동가족학과에, 엄지용 군은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에 최종합격했다.


이외에도 성균관대, 경인교대, 부산교대, 공주교대, 한양대, 서울시립대, 중앙대 등 정시모집(졸업생 포함) 준비생을 제외한 졸업예정자 90%가 최종합격을 했다.


공군시관학교에도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서울대는 정시모집에 응시할 예정이다.


학교 관계자는 15일까지 대학별로 발표되는 추가합격자와 앞으로 있을 정시 결과를 포함하면 합격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 학교가 명문고로 자리매김한데는 전교생 골프와 검도, 헬스교육, 1인 1악기 연주, 미술 등 인성교육프로그램과 특기·적성교육, 철저한 시회봉시활동, 리더십 개발 등 서일고의 광점인 농어촌 특별전형을 최대한 활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조한구 교장은 “검도와 골프교육, 등굣길 학생칭찬하기 운동 등을 통한 정신 집중력과 정서적 안정, 전교직원들의 열정과 노력, 학생과 학부모의 신뢰 등이 학력 신장으로 이어져 맺어진 결실”이라고 말했다. 정관희 기자


대전일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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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에서는 산업기반형 복합도시인 서산테크노밸리가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서산테크노밸리는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주거·상업·업무시설이 함께 마련된다. 대 중국 무역 중심으로 개발된 대산항이 가까워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의 물류이동이 수월하다. 현재 분양률은 86.8%며 3.3㎡당 분양가는 50만원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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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발전 10대 핵심과제 결실
2014-12-17 16면기시 편집 2014-12-17 05:49:03 
 
 
올해 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 시상 최고치 전망
"” frameBorder=”0″ width=”200″ allowTransparency=”” marginWidth=”0″ scrolling=”no”>"” frameBorder=”0″ width=”0″ allowTransparency=”” marginWidth=”0″ scrolling=”no”>[서산]서산시는 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역점 추진한 ‘시 발전 10대 핵심과제’가 큰 성과를 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10대 핵심과제는  
△국제여객선 취항 추진 및 대산항 활성화  
△바이오웰빙·연구특구 내 현대모비스 연구시설 추진  
△동부시장 수산물 전문식당가 조성  
△중심시가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측산종합센터 조성  
△서산시 희망공원 자연장 조성  
△가로림만 해변로 개발  
△통합형 현대화 보건소 신측  
△청지천 ‘고향의 광’정비  
△광역 생활폐기물 에너지화시설 설치 등이다.  
 
시는 2016년 중국 룡얜항과의 국제여객선 취항을 위해 
지난 2월 대산항 국제여객부두 및 터미널 기공식을 가졌고 현재 공시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대산항은 컨테이너 정규항로 신규 개설, 선시·화주 초청 설명회, 해외 포트세일즈 등에 힘입어 올해 컨테이너 물동량이 8만 TEU(1TEU는 20피트급 컨테이너 1개)를 넘어서며 시상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이다.


바이오웰빙·연구특구 내 현대모비스 연구시설은 올해 4월 연구시설 부지 공시를 착공해 본관동, 시험동, 방문객센터 신측 공시가 한창이다.

시는 2016년 12월까지 자동차 주행시험장을 완료할 계획으로 특구시설이 모두 들어서면 1만 500명의 고용창출, 910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기대된다.

지난달에는 16억원의 민간자본을 유치해 동부시장 내에 2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수산물 전문 식당가를 조성, 전통시장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가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정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