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완종의 타깃은 박그네다~!!음 맞다~!!노인말맞어~!

어제 YTN신율방송이 보세용…두노인이 말했소..두노인이 성완종이가 공격한것은 이완구 아니라 박그네라고..총리는 힘없어…진짜루 그러네요..총리가 어찌 힘발휘하나…맞다~!!!!!완구 용의자는 총리사퇴해야하고..그리고 어제 노인두분이 신율이 방송나왔음..와이티엔…성씨가 공격한것은 박그네지 완구는 힘없다고 함~!!!!!!할말없음~!그냥 이왕이렇게 된거…어제 MBN신문브리핑에서 8시에 출연한 황장수 아좌씨 말대로 그냥 여야 전부 수사해야~!성씨는 이리붙고 저리붙었다고…..힘있는자 붙었다고… (멍청도여..이리붙고 저리붙지마라~!!!이용만 당했다…..쯧쯧~!!!!멍청도여….힘없는 전라도랑 붙자~!힘있는자에게 붙는것보다..약한자와 붙어서 견제햐랴~!)  그리고 선거옵니다..1번과 2번은 정말로 아닌듯~!!!!!!!!!!!!해임건의해야한다~!!!!!! 선거옵니다…1번과 2번은 아닙니다……1번은 무조건 아냐~!!! 똥영이와 정배 키워줘라~!!!!분당되어라~!!!!!!!화갑이 영감탱이도..어서어서 똥영이 선거구와 정배선거구에 유세좀해봐요~!!! 정계개편이라도 나게~!!!!!!깨질애들 디질애들  그렇게 되부러라~!!! (다시 말하지만….위글 트럼펫의 주장은 옳다….성씨가 현재의 정치권에 돈줄리없다~!!!)0101_201504161919089289[앵커]먼저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긴급회동을 한 이후에 김무성 대표는 국회로 돌아와서 만남에 관한 브리핑을 가졌습니다. 직접 브리핑 내용 보시고 이야기를 나누어보겠습니다.[인터뷰: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저는 당 내외에서 분출되는 여러 의견들을 가감 없이 대통령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그에 대해 대통령께서는 잘 알겠다. 다녀와서 결정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의혹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는 길이라면 어떤 조치라도 검토할 용의 있고 특검 도입하는 것이 진실 규명에 도움이 된다면 그것 또한 마다할 이유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앵커] 오늘 긴급회동을 한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했느냐면 여기에서 이완구 총리에 대한 거취 문제가 나오지 않았나, 직접적인 언급은 나오지 않은 모양입니다. 그러니까 나오지 않은 모양이라기 보다는 직접적인 언급을 피했다고 볼 수도 있겠죠, 김무성 대표가요. 어떻게 보셨습니까?[인터뷰] 벌써 야당의 논평을 듣고 왔는데 굉장히 황당하다고 하고 있는데 다르게 생각을 합니다. 오늘 밤에 국익 외교를 위해서 떠나는 국가 대통령이 지금 살생부 메모에 올라와 있고 3000만원에 대한 진실공방을 하고 있는 국무총리를 어떻게 해라, 그 말을 어떻게 말씀을 하실 수 있었겠느냐, 지금 떠나면서요.그래서 저는 야당이 그렇게 기대했다는 것은 좀 지나친 과잉 기대가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요. 성과가 없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그러면 오늘 대통령이 세월호 인양 한다 이렇게 단정적으로 말할 수도 없고 특별법 시행령을 폐기하라고 이렇게 조치할 수도 없지 않습니까. 행정부가 할 수 있는 것은 인양방침이고 입법과 관련한 부분은 국회 소관인데요.대통령이 그걸 어떻게 입법부에 관련된 사항을 단정적으로 말씀을 하실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보기에 따라서는 아무런 성과가 없는 황당한 회동이라고 이렇게 논평할 수 있겠습니다마는 저는 회동을 안 하고 나가는 것이 더 무책임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이 정국 속에서 대통령이 그냥 아무에게도 얘기도 없이 비행기를 타고 나간다, 10일동안이나요, 그러면 얼마나 무책임합니까? 그래서 집권당 대표한테 이렇게이렇게 가는데 그 사이에 이렇게 하기를 희망한다고 당부하는 거는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어요.[앵커] 그런데 이제 지금 말이에요,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도 저도 공감을 하지만 기자들 사이에서는 아침에 갑자기 비행기 출발시간을 늦췄다는 겁니다. 지금 말씀을 하신 것처럼 당부 수준으로 얘기할 거면 어제 밤에 만나도 되는 것이고 솔직한 이야기로 김무성 대표가 어차피 공항에 나갈 테니까 공항에서 만나서도 얘기를 해도 되는 거거든요.그런데 두 분이 20분, 이병기 실장과 함께는 25분 이렇게 해서 총 합해서 45분동안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그것도 12시에 연락을 받았다고 김무성 대표가 얘기를 했거든요. 이거는 사실은 전격적으로 회동을 한 거거든요. 어떻게 보세요?[인터뷰] 저는 오늘 회동의 가장 중요한 이유는 말하자면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 사건 자체도 있지만 이완구 국무총리에 대한 문제가 지금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다른 사람들도 연루된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이완구 총리는 말도 계속 번복을 하고 했죠. 그리고 또 국무총리이고 또 성완종 씨가 굉장히 타깃을 삼았던 측면도 있고 해서요.저는 그래서 진짜 워딩, 말 표현을 따진다면 귀국해서 결정을 하겠다고 했거든요. 다른 것 같으면 결정할 내용이 뭐 있습니까? 특검은 대통령이 결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검은 여야가 합의를 해서 결정을 하는 것이죠. 결정은 말하자면 대통령의 고유권한일 때 결정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그런 것과 관련해서 본다면 저는 이완구 총리의 말하자면 해임 문제에 대해서 저는 말했다고 보고요. 저는 이나마라도 한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이완구 총리는 이미 총리로서의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만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즉 돈 받고 안 받고 문제가 아니라 지금 이 사람이 그거 대처하기도 바쁩니다, 국무총리의 문제가 아니고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굉장히 아쉽게 생각을 하는데요. 이 문제는 저는 이완구 씨가 물러나고 안 물러나고, 이완구 씨가 잘하고 또는 검찰이 잘하고 못하고에 따라서 앞으로의 성완종 리스트 사건이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는 거는 저는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잘 해야 되는 겁니다.그래서 이번에 말하자면 최측근들의 또 정부 요직자들의 금품수수 연루를 계기로 해서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식의 국정운영을 하겠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딱 나타낼 보일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을 하고 저는 그런 점에서 생각을 해 보면 저는 이완구 씨의 해임 문제도 저는 오늘도 얼마나 많이 드러났습니까? 앞으로 더 드러난다면 더 있겠습니까?저는 오늘도 결정을 하고 나가는 게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해외 순방이 2박 3일 정도라면 결정할 필요가 없어요. 안 해도 되는데 9박 10일입니다. 앞으로 열흘 후입니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앵커] 그런데 지금 장 대표님이 말씀을 하셨는데요. 저도 이렇게 보면요, 그런데 사실 박근혜 대통령도 굉장히 곤란한 입장입니다. 왜냐하면 이게 어쨌든 국무총리도 본인이 임명한 총리인데 이걸 본인이 당장 그만 두라고 얘기를 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지금 드러난 게 없고 의혹 수준이기 때문에요. 그런데 그렇다고 이걸 놔두자니 좀 그렇고, 그러니까 귀국 후에 결정한다는 거는 그 고민의 뜻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인터뷰] 총리해임권의 결정이라기 보다는 포괄적인 의미로 말씀했다고 보고요. 지금 식물 국무총리라고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대통령이 자기가 지명을 해서 국회 청문회를 거쳐서 어렵게 됐는데 지금 진실공방이 한창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실공방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3000만원을 받았다는 것을 극구 부인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국익을 위해 해외로 나간다면 그만둬라 이렇게 대통령이 어떻게 결정을 내립니까?그거는 말이 안 되는 거고 야당이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야당은 반대할 수 있는 정당이니까 그거는 일종의 권리예요. 그건 야당이 주장할 수 있는 것은 권리입니다, 집권당에 대한 견제기 때문에 그거는 있을 수 있지만요. 저와 같은 사람의 입장에서는 국정의 연속성을 위해서 말이죠. 여러 가지 상처를 입었다고 해도 대통령이 없는 사이에 국무총리가 앉아 있어야죠. 그걸 누가 물론 부총리도 할 수 있다는 하는데 그럴 수는 없어요.그리고 가장 중요한 거는 포인트가 조금 있으면 정답이 나와요. 왜냐하면 지금 이 시간 현재 주장할 수 있는 것은 말 바꾼 것도 그렇고 3000만원 받았다는 거하고 고인의 인터뷰 속에 나온 그런 말 그것만 하나 있지 본인은 극구 반대를 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주변 증언이나 참고 증언이 조금 나와서 거의 드러나면 그건 해임을 당연히 주장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그것으로는 안 돼요.[앵커] 장 대표님 말씀해 주세요.[인터뷰] 저는 지금까지 혐의 사실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는데 말하자면 유죄가 확정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해임을 할 수 있느냐. 이게 지금까지 박근혜 대통령의 논리였습니다. 꼭 이번 사건만이 아니라요. 저는 그런 논리라면 정치가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유죄가 확정이 된다면 박근혜 대통령이 해임할 필요도 없어요. 저절로 해임이 됩니다.그래서 그다음에 저는 이완구 국무총리도 나라 잘되게 하는 거고요. 나라 잘되게 하는 데는 정부가, 정권이 그리고 대통령이 또 국무총리가 국민의 신뢰를 받아야 됩니다.[인터뷰] 맞습니다. 장 대표님 이 말씀입니다. 본인이 3000만원을 받은 일이 절대 없다면 목숨을 걸겠다고 얘기를 하니까 받았다는 거에 관련된 증언이나 증빙 자료가 조금 더 드러나면 상황이 완전히 정리가 된다는 말씀입니다.[인터뷰]저는 오늘 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저는 이 사건의 본질은 이완구 국무총리가 아닙니다. 박근혜 대통령입니다. 성완종 전 회장이 계속 배신감을 느끼고 한 이 표적도 박근혜 대통령입니다. 사실 어떤 점에서는 이완구 국무총리는 약간 희생양적인 성격도 조금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이따가 말씀드릴 기회가 있으면 왜 그렇게 제가 보는지는 말씀을 드릴 텐데요. 그런데 이완구 총리는 돈 받고 안 받고는 나중에 사법기관에서 따진다고 하더라도 이미 계속 말 바꾸기를 계속해 왔기 때문에 그것만으로도 신뢰를 잃었습니다. 그것도 한두 번도 아니고요.[인터뷰] 그것도 저도 봤어요. 그런데 그렇게 자기방어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한 겁니다. 자기방어를 하는데 도움이 안 되는 말을 한 겁니다. 그게 불합리한 것을 말할 필요도 없고 본인이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전 국민을 상대로 해서 나는 전혀 받은 적이 없고 받은 증거가 있으면 목숨을 던지겠다고 얘기를 했으니까 검찰이 빨리 주변의 증거자료, 증인이라든지 정황증거를 조금 찾으면 정황이 거의 드러나잖아요.현재로서는 50대50입니다, 진실공방이요. 조금만 지나면 정답이 나온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종 사법적인 판단을 받아서 유무죄가 결정되려면 몇 개월, 몇 년이 걸릴 테고요. 정황증거나 증언 같은 게 조금 더 나오면 우리 같은 사람이 주장하는 것을 봐라, 이거는 더 이상 논의할 여지가 없다는 상황이 나온다고 봅니다.[인터뷰] 그런 상황이 나오건 안 나오건 간에 이완구 총리의 해임문제를 저는 이완구 총리를 해임해야 된다. 즉 이 사람은 직무를 수행할 수 없다, 국무총리의 자격이 없다, 저는 이 말을 하고 싶지 않고요.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국정운영의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임으로써 새롭게 국민의 신뢰를 얻는 것 이게 중요한데 이 문제가 이완구 총리 문제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결단을 통해서 그게 모습이 드러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앵커] 그런데 이완구 총리가 박근혜 대통령이 해외에 나갔으니까 명실상부한 국가원수의 대행 역할을 해야 하는데요. 문제는 지금도 검찰 수사가 계속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검찰 수사 범위에 이완구 총리가 본의든 아니든 들어가 있습니다.그렇게 된 상태에서는 법무부 장관을 통해서 국가원수에서 보고된 루트를 누가 보고를 받느냐 하면 수사의 대상자가 보고를 받게 되는 역설이 발생이 되기 때문에 지금 이런 문제가 더, 그러니까 그게 신뢰에 관한 문제가 아닙니까?[인터뷰] 그걸 다 알고 있고 많이 들었습니다. 내가 그걸 모르고 무식하게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고요. 그런데 임면권자 입장에서 볼 때는 이완구 총리를 지명했는데 본인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사실이 아닌지 그걸 해외에 나가는 시점에서 결정할 수 없다는 겁니다.장기표 대표께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운영의 트렌드 자체를 바꾸고 있기 때문에 잘라야 새로운 트렌드라고 얘기를 하는데 대통령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보세요. 그렇게 할 수 있겠느냐. [인터뷰] 그런데 무엇이 문제냐면 이 문제로 인해서 민심이 얼마나 위반이 되고 있는지 모릅니다. 대통령은 직시하고 존중해야 됩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완전히 성완종 블랙홀에 빠졌습니다. 이래서는 국정운영이 전혀 안 됩니다.이완구 씨가 설사 억울하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 한 사람이 희생됨으로써 말하자면 국민의 마음을 되돌려 놓는다면 이거는 백 번이라도 그걸 해야 됩니다.[인터뷰]그래요? 나라일을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인터뷰] 나라 일이니까 그렇게 해야 됩니다.[인터뷰] 저는 그렇게 동의를 하지 않습니다.[앵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뭐냐하면 지금 특검 문제, 박근혜 대통령이 특검을 얼마든지 받아들일 용의가 있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면 지금 묘한 게 특검이라는 말이 나온 게 새누리당에서 특검을 얘기하고 대통령이 얘기를 하고요. 원래는 예전에는 거꾸로였거든요. 야당이 얘기를 하고요. 이런 현상은 뭐라고 보세요?[인터뷰] 여러 가지 배경이 다 있어요. 솔직히 고인이 되신 성완종 전 회장이 노무현 정부에서 특별사면을 두 차례 받았을 때 그 당시에 청와대 민성수석이 문재인 대표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이렇게 훑어보면 노무현 정부한테 상당히 맞물려 있는 상황이 있어서 그런 것도 작용을 한 것 같고 그다음에 특검 사항은 여야의 합의 사항입니다. 입법부의 소관상황이지 대통령의 소관이 아니에요.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은 거기에 대해서 모든 용의를 당연히 말할 수 있는 거니까 결정을 새정치민주연합이 할 수 있는 겁니다. 특검을 하자면 많은 절차와 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런데 하루가 급할 때 특검은 하더라도 검찰에 특별 수사팀에 의해서 수사는 지금 진행이 돼야 된다고 보는 겁니다. 나중에 여야가 합의를 하면 특검으로 가면 되니까요. [앵커] 어떻게 보세요, 장 대표님? 그 현상이 참 재미있죠? 바뀌었잖아요.[인터뷰]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해설들이 있는데요. 처음에는 야당이 특검을 주장하지 않은 것은 자기네들도 많이 걸려 있을 거라고 봐서 주장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었고 지금은 또 연말까지, 심지어는 내년 총선까지 끌고 가기 위해서 검찰 비난하려고 한다고 하는데요.저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제1야당이 이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뜻은 없고 이걸 시간을 끌고 정략적으로 끌려는 생각은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만약에 그런 생각을 한다면 이 사람들은 성완종 사건에 대해서 진실을 밝히고 말할 자격도 없고 또 제1야당으로서 다음에 집권 당이 될 대체세력이 될 자격도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인터뷰] 그런데 새정치민주연합에서 특검을 새누리당이 반대할 입장이 아니고 하게 됩니다.그런데 그 사이에 합의사항이 어디까지 할 것이냐, 뭘 할 것이냐.[인터뷰] 제가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바로 해야 돼요. 왜 그런가 하면 검사가 실컷 조사를 하다가요. 이걸 특검으로 인계를 합니까?[인터뷰] 이봐요, 법률가분들이 말씀을 하신 것을 봤을 때 당장 결정을 해서 바로 특검이 되지 않습니다.[인터뷰] 어차피 이것도 오래 끕니다.[인터뷰] 오래 끌기 때문에 지금 하루가 급하잖아요. 자살해서 살생부 명단이 나와서 수십명이 죽게 돼 있고 정권이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일종의 살생부 아닙니까? 죽어야 될 사람이 8명이고 그다음에 연관된 사람은 4명이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그런데 특검의 여야 합의하고 대상은 누구할래 특검은 누구할래 그 절차를 밟는 걸 가만히 기다리고 있으라는 겁니까?[앵커] 배 대표님 그 말씀을 야당이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인터뷰] 그렇습니까?[인터뷰] 저는 이런 사건을 조사하라고 상설특검을 만든 겁니다.[앵커] 상설특검법이있죠? [인터뷰] 그것도 야당이 주장해서 만든 겁니다.[인터뷰] 야당이든요. 그런데 상설특검법을 만든 취지에 딱 맞는 사건이 나옵니다. 그런데 왜 안 합니까?[인터뷰] 맞습니다. 맞는데 그것도 여야가 합의가 돼야 되지 않습니까? 법에 따라서 바로 할 수가 있습니까? 법이 있어도 입법을 상정할 때도 여야가 합의를 하는 겁니다. 정치를 오래 하셨는데도 모르시네요.국회법에 언제언제부터 국회가 열린다, 의장은 누가 하고 부의장은 누구하고 상임위원회 여기까지 이렇게 되어 있어도 그걸 협의를 해야 돼요. 그리고 법안을 할 때 법안을 올릴 것이냐 말 것이냐 그것도 합의를 해야 돼요. 특검법이 있다고 해도 어떤 식으로 하느냐 등 그걸 여야가 합의해야 되지 않습니까. 법이 있어서 바로 하자, 그게 안 돼요. [인터뷰] 법이 있으니까 여야가 합의하라는 거죠.[인터뷰] 그게 시간이 걸리니까요. 어차피 가야 돼요. 가야 됩니다.[앵커] 제가 한 가지만 더 여쭤볼 게 이거는 지금 성완종 회장이 본인은 굉장히 억울하게 생각을 하고 자기가 어떤 하나의 기획사정의 대상이 됐다는 이유로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어제 그 전문이 발표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그걸 보면 반기문 UN 사무총장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다시 말해서 반기문 총장의 어떤 명성이나 세력이 확장되는 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해서 표적이 됐다고 하는데 동의를 하십니까?[인터뷰] 저는 경향신문에 인터뷰 내용에는 그렇게 나와 있지만 그거는 성완종 씨가 불가피하게 저는 그렇게 말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완구 씨가 자기를 죽이려고 했다, 반기문 씨의 후원세력이 될 수 있기 때문에요. 말하자면 충청도 맹주가 누구 되느냐, 차기 대선 후보가 누가 되느냐. 그런데 그건 사실이 아니라고 보고요. 또 이완구 씨가 지금 충청도에서 도지사도 하고 지금 국무총리도 하지만 반기문 씨에 대한 그런 견제심이 많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그런데 그 말은 왜 나왔느냐는 겁니다. 이 사건의 본질과 관련된 것인데요. 성완종 씨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 배신감도 느끼고 절망감도 느끼는 겁니다. 상당히 거기 전문에 나와 있습니다. 즉, 박근혜 대통령이 이명박 정권 전 정권에 대해서 정치보복을 하려고 하는데 성완종 씨가 걸려든 겁니다.걸려들었는데 이걸 상당히 많이 표현도 했지만 그런데 이 말을 너무 적나라하게 할 수 없고요. 왜냐하면 성완종 씨는 끝까지 자기가 청와대에다가 말하자면 내가 다 폭로를 하겠다는 이런 신호를 보내면 구원을 해 줄 것이라고 본 겁니다. 그래서 경향신문 인터뷰할 때까지도 내가 신문에 인터뷰까지 하면 경향신문에서 이걸 다 알아 가지고 그래, 좋다 구속은 안 되도록 구속적부심을 해 주겠다는 뭔가 신호가 오리라고 본 겁니다.두 가지 예를 들자면 그래서 이 사람이 이병기 실장하고 이완구 씨에 대해서는 액수는 안 적은 겁니다. 왜? 다른 사람들은 다 권한은 좀 약합니다. 김기춘 실장도 전 실장이고요. 그런데 두 사람은 현재 막강한 힘을 갖고 있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신호를 보내기 위해서 명단을 작성한 거고 경향신문에 인터뷰를 한 것이기 때문에 이 두 사람에게는 결정적으로 말하자면 원수가 되는 거는 피하고 즉, 겁을 준 겁니다.이 사람이 경향신문과 인터뷰를 할 때 이 내용을 당장 공개하지 말고 오늘 오후 5시 이후에 공개를 하라고 그랬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최대한으로 이 정권에다가 신호를 보내는데 즉 구제해 주겠다는 통보가 안 오면 그때 공개하라는 뜻입니다. 이건 전적으로 성완종 씨와 박근혜 대통령과의 말하자면 싸움이라는 걸 우리가 인식해야 됩니다. [인터뷰] 박근혜 대통령과의 싸움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아도 좋은데 내용을 보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이 정권에 대해서 목숨을 걸고 내가 정권창출을 했는데 이렇게 됐다고 말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완구와 청와대가 짝짝꿍이 돼서 하고 있어요. 그리고 반기문 씨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이렇게 돼 있습니다.반기문 씨는 충청 포럼에서 같은 멤버입니다. 반기문 씨 동생이 경남기업에서 오랫동안 고문으로 근무를 하셨고 그런데 대목을 보면 이렇게 돼 있어요. 이완구 씨는 꿈이 옛날부터 그리고 내가 정치적으로 너무 크니까 배가 아픈 것이지, 이렇게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아까 반기문 대선 내용 그것도 자기가 굉장히 포럼을 통해서 많이 말을 했어요.그런데 권노갑 현 새정치민주연합 고문께서 전에 한번 비췄죠. 반기문을 초빙해서 대선후보로 하겠다는 그 배경이 바로 이겁니다. 반기문 총장하고 동교동계하고 합작, 심판 DJP 정권 창출하자고 제의한 게 바로 이게 배경인 겁니다. 충청 포럼에 많이 들어있어요. 지금까지 정운찬 총리니 등등 다 들어있는 겁니다. 그 배경이 이번에 다 들어간 겁니다. 반기문 씨와 심판 DJP 정권 창출하자는 배경 이런 게 다 들어가 있는 거죠.[인터뷰] 이완구 씨를 타깃으로 삼았지만 이완구 씨가 무슨 힘으로요. 무슨 힘으로 성완종 씨를 조사를 하고 그거는 아닙니다.[앵커] 두 분과는 다음 주에 계속 이야기를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인터뷰] 감사합니다.- Copyrights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