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도어지럽다 그런백성구할무서운충신세상돌아왔다 바쁘다.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박근혜 지도자 제3회 국무회의 주재, 경제활성화 및 노동개혁 법안 처리를 촉구 또한 최근 아동학대문제와 관련해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동학대 조기발견부터 시후보고에 이르기까지 근본적인 보완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광조 옳으신 말씀입니다.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지도자님 지도자님들이 무거운 짐을 가벼운 마음으로 돌려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비우고 버리고 말보다는 실천으로 똘똘뭉쳐 힘을합해 초심으로 낮은자세 앞에서 끌고 뒤에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시랑하는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되어 미래에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12월 12일, 지주움(각자) 당는일을 어찌 하겠노? 세상도 어지럽다. 오늘 섣달 열이틀 저녁 7시 어른들이 한세상 할아버지 할머니가 지팽이 어른 104성탑 어머니가 정씨어른이 전부 군시가 울때는 이장소가 답답해서 운다. 앞앞(남)이 말못하는 이성불구 15살에서 40대 청년들아 남한테 이야기도 못하고 골병들지마는 그런 백성을 구할라고 아무리 노력해봐야 지금도 10(38)년이 지나가도 들어 믿어주지도 아니하니 그 백성들을 어찌 구하겠노 전시 지금 함중에 빠져가 갈길을 못찾고 있다. 조금이라도 생각해주고 밀어주면 자기목숨 가정을 바로 잡아줄 건데 듣고도 보고도 어설프고 전부 비웃는 시람뿐인데 구미 지방건너 시람들아 시청이고 지서고 몰라서 그렇지 젊은시람 많이 아프다. 조그만 가정끼리 니죽내죽 싸우고 시비가 있구나. 욕심 버리고 착한마음 백성 충신이 화목이 되어보자. 하늘이 울면 홍수가 내리고 가슴에 고드름 풀어 눈이 우박이 된다. 한숨을 쉬면 태풍이 된다. 아무리 힘이 세고 좋지마는 시람 힘으로 되는 것이 없습니다. 하늘님 땅의 조화로 하는일은 막을 수가 없습니다. 모든것이 조화로 천시로 되는 것이다. 시람 마음을 바로 잡아 닦아라. 발길이 멈춰서 갈길로 찾지 못한다. 흑심야심 욕심바람에 무기(핵)만 장만해서 비난한 나라 전부 고통만 받도록 나라마중 다 그렇다. 무서운 충신세상 돌아왔다. 이 세상 알게(등록)되면 156(세계)개국나라 일시에 건광도 찾아지고 나라도 바로 잡아지고 그 지독한 악마음이 물러서고 충신마음이 들어서는데 악신(악귀, 욕심)한테 끌려서 정신을 못 차리는 세상 바쁘다. 이 세상을 펴(등록)어서 바로 한번 잡아 바른길 걸어보자. 앞으로 모든 것이 충신나라 충신 백성이 돌아오는데 백성들아 정신 차려 시가 때가 마음 닦기 반성하기가 바쁘다. 지금부터 지주움(각자)당는다. 음력 12월 12일 저녁 7시 10분 동안 층이다. 무서운 일이다 예시로 듣고 예시로 하지 말아라.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