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에만 국민들이 관심을 갖는지 이해할수가 없다.~~~~

 
세월호 희생자들
온 국민들이 추모했으면
그만하면 됐다.

보상비
학생 8억, 교사10억
보통 직장인이 한달 월급 받아 생활비 하고 100만원씩 저축한다면
80~100년을 모아야 하는 엄청난 돈으로
보통사람들은 감히 엄두도 내지 몰할 엄청난 돈이다.

주변에는
세월호 희생자들보다
더 억울하고 힘들게 살다 죽었지만
보상한푼 받지 못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세월호 희생자들은 
배를 타고 제주도 여행가다 사고나 익사한 것이다.
국가를 위하여 사회를 위하여 타인을 위하여 또는 일을 하다가 희생한 사람들도
세월호 만큼 보상을 받지 못했다.

국민들의 군중심리에 힙싸여 많은 사람들이 하니까 나도 괜히 따라가는 좀비문화
냉철한 판단이 필요하다.

한해 교통사로로 끔찍하게 사망하는 사람들이 수천이고
한국에서 살기 힘들어 스스로 자살하는 사람들도 만명이 넘고

장애인들 제대로된 시설도 없고 보호를 받지 못하며
힘들도 고통을 당하며 내일의 기약도 없이 살다
남의 욕망의 대상이 되거나 갈취를 당하며 힘들게 살다 죽는 사람들도 부지기 수고

노인들 죽을 용기마져 없어져 가족까지 무관심과 냉대로
죽어가는 사람들도 부지기수다.

세월호 희생자들은
그나마 짧은 고통을 당하고 사망했지만
수십년을 고통당하며 이름없이 죽어간 사람들도 많다.

휘귀난치성 질환 장애인들은
국가의 복지정책 미비로 제대로 보호와 치료도 못받고 10~20대에 사망한다.
이들도 국가의 책임 아닌가
세월호와 다른것이 무엇인가

세월호 희생자들 정도면
한국의 많은 희생자들보다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보상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세월호 처럼
국가의 책임을 따지면
자연사 외 모든 죽음은 모두 국가에서 책임져야 한다.
국가에서 세월호 만큼 관심과 보상이 뒤따라다 한다.

그리고 제발
국민들은 세월호에만 목을 매지 말고
그외 세월호 보다 더 고통당하고 죽어간 사람들과
보상을 받지 못한 사람들을 위하여
공분을 사고
더 분노하고
더 노력해야 한다.

세월호와 다른 죽음들도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