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가 안신기한가 격어봐 세상을 구할라고 한국땅에 앉았으니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막을 수도 속 일수 없는 계절 속에 절기 거짓없는 대자연은 오늘이“大暑”절기만큼이나 무덥게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세상사 마음과 뜻대로 되는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저 남을 탓하기 전 내 탓으로 돌려 서로가 입장바꿔 배려 힘을합쳐 지도자님들 국민들 모두가 초심으로 돌아가 지키지 못할 공약은 종식, 말보다는 실천과 약속의 주인으로 거기에 모두가 사는 길 낮은(겸손)자세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오직 희망사항은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면서 또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으로 뭉치지 않으면 안되는 이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하여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후일의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음력 6월 30일)입학 판단 일요일, 여 속은 손님이 있습니다. 건물로 한번 봐보이소. 슬레트를 덮었는가 안 덮었는가? 집을 마음대로 못짓는 묶인터라서 슬레트를 못덮고 마음대로 안돼서 포장을 쳐놓고 블록만 쌓다 카는기지 골병듭니다.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외딴데서 누구던지 집을가지고 말하면 첩첩으로 골병이 들어서 말이 안 나옵니다. 백성을 살릴라고 30년 받아나온 4(37)년 햇수가 다됐는데 둥치는 시기는대로 깨우쳐주고 복종하는거 뿐입니다. 하늘땅 해와 달도 하나뿐 그래 지구세상을 뭉친 영의세계 새나라 새법 새정치가 내려서, 이세상을 구할라고 한국땅에 앉았으니 얼마나 좋지요. 이렇게 유명한 참 기술좋고 약 좋는데 어째서 아무리 고통이와도 병명이 안나고 있지요. 어지러운 세상 파도가나서 머리풀은 집안을 바로찾아서 건강을 찾아주고 부모한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고 일가친척 화목하고 이웃간에 잘지내면 태평! 조상을 편케해주는 저승정치 전부 사람이 악신한테 끌리가 하양말세 신의말세 그 정리하러 나왔습니다. 하늘세계서 103번째 맞은사람이 없어 떨아내고 4번째 이둥치 아다리 돼서 안보이는거는 전부가 완수 다했습니다. 앞으로 벌이 심하다 잘못한사람 깨우치라 카는 벌 너거 이렇게 신기한가 안 신기한가 격어봐라. 머리를 잘못 써가지고 벌 받은거는 머리가 아픕니다. 눈을보고 잘못한거는 눈이 침침하이 어둡고 아픕니다. 또 먹고 잘못한거는 속이 탈이나고 배가 아프고 손을가 저질런거는 손이 각중에 또 팔도 아프고 손도 아픈일이있지요. 걸어가서 잘못한거는 다리가 아픕니다. 그렇게 벌 내릴때는 내가 어디가서 어떻게 잘못했나 카는, 30분 동안을 부르고 대답하는 같이 아무데서나 어디서라도 하늘은 하나니까 들먹이서 빌면 풀립니다. 안빌고 약을 먹고하면 더 뒤비지고 빌면 다 풀리나오는 그만침 깨우치라 카는 벌입니다. 지독한 악신(악귀, 욕심)들 궂을해도 세상없는거 해도 안되는 그 악신들로 바로 여기가 악신처벌 전장텁니다. 하늘밑에 사는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너옳고,나옳고)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