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 손잡고 국민들과 함께 걸어서 청와대 가는길

안철수, 국민 손잡고 국민들과  함께 걸어서 청와대 가는길

5월9일 대선은  박근혜 전대통령과 새누리당 정권의   계파(친박)와 측근(문고리 3인방 십상시 7인회)과 패권(최순실 이재용 김기춘) 적인 불통 정치 장벽 안에서   정경유착의 청와대 관저에서 민심등지고 나홀로 정치 하다가  나라가 총체적으로 쑥대밭이 되자  거리와 광장의 국민들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구속 시킨 참여 민주주의의 승리를 확인하는 선거축제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구속 시킨 참여 민주주의의 승리를 거리와 광장에서 보여준 국민들의 참여 민주주의의 힘은 박근혜 전 대통령 처럼 계파와 측근과 조직이 없는 순수한 국민들 한명한명이 손에 손에 비폭력 평화적 촛불 들고 거리와 광장에서 미래를 위해  모은 소통하는 힘의 결정체 였다. 국민이 이기는 정치 국민이 이끌어 가는 정치 국민들속에서 만들어 지는 정치를 실사구시적으로 보여 주었다.그것은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정치 라고 본다.

이런 5월9일 대선에서 돋보이는 것은 안철수 후보가 국민들속으로  직접 들어가 걸어서 직접  국민들과 직접 함께 걸으면서 대통령 선거운동 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측근과 계파와 참모들이  사전에  만들어준 도심 한복판의  선거유세연단에서  국민들이 찾아오기를 기다하는 정치가 아닌 안철수 후보가 국민들 속으로 들어가서 국민들과  대화하고 국민들 소망직접 듣고 국민들 바램 직접 듣고 국민들이 제시하는 대안 정치 직접 듣고 국정운영에 반영하는 국민들 찾아가서 국민들 섬기는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선거운동 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모든 권력은  대통령 측근들과  대통령의 계파와 대통령의 참모들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니라  참여 민주주의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고했다.  

안철수 후보가  국민들 속으로 들어가 국민들과 함께  대한민국 미래의 통합 정치 위해 국민들 손잡고   청와대 까지  걸어서 민주공화국의 대통령 이라는 대장정 국민들  손잡고 국민들 직접 안아주면서 실천하는 모습은  푸른 5월  미래의 희망을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녹색 선거 혁명 그 자체 라고 본다.
 
 5월9일 안철수가  광화문에서 대통령 취임식하고 곧바로 국민들과 함께 걸어서 청와대로 들어가 대통령의 첫업무를 국민들이  바라보는 가운데 시작하는 모습 그려 보는 것은 꿈일까? 희망일까? 현실일까? 그것은 주권자인  국민들의 판단 몫이라고 본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