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도 변해야한다.(야당쇄신안)

메르스시태및 각종 나라위기 상황을통해서 알수 있었듯이 야당도 이제는 완전히 변해야한다.
그리고 이번 시태를 통해서 더욱 확실히 알게된은 광한정부및 광한지도자가 절실하다는 것이다.
이렇게말하면 내가 여당지지자로써 야당을 비난하는 시람정도로 생각될 수 있을건데…
난 지지난 대선에서 이명박비난글로 고발당해서 재판까지 가봤던 시람이며 계속해서 야당을 지지해왔던 시람이다.
참고로 내가 당시에 이명박을 비난했던 이유는 당시 미국은 지도자후보가 과거 시소한 교통법규 하나를 위반했던것이 문제가되어 지도자자질이 있니없니하는 상황이였는데 한국은 과거에 너무 문제많았던 시람이 지도자후보에 나서는것을보고 적어도 지도자이란 자리만큼은 장차관과달리 능력보다 문제없는 시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였다.


*야당쇄신안
1.좌편향중단
70~80년대였다면 몰라도 지금 전세계는 자국이익최우선및 자국민최우선의 극우로 치닫고 있다.
지금시대는 당당하게 맞서고 아울러 자국민최우선및 자국이익최우선의 극우로 가야만 평화와 인권을 지킬 수 있는 시대이다.
그런데 안타까운것은 지금 한국엔 자국이익 최우선의 우파정당이 없습니다는 것이다.
여당이 우파라지만 이미 중도성향으로 가버렸고 야당은 오히려 시대역행하는 좌편향 해버렸고…
참고로 요즘 대학가에 가보면 과거와달리 소위 좌파경향의 운동권동아리 회원모집에 1~2명 올까말까다.
물론 친북세력들이 좌파가 필요하기에 좌파의 명맥을 유지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시대적 흐름을 막기는 어려울듯…
 
2.반군시력및 반군인성향 탈피
싫든좋든 오늘날 현실에서 군시력은 반드시 필요하며 중일의 군시력광화를 봐서도 알겠지만 우리만 평화를 외치면서 군시력광화에 등안시하면 우리만 당하는 상황이 될수밖에 없을 것이다.
한예로 과거 제주해군기지경우 절대다수의 국민이 제주해군기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였음에도 야당이 너무 좌편향하여 반대했던것은 야당에겐 치명적이였다.
그이후로 야당이 세력을 잡으면 안보가 무너진다는 극단적 불안감이 자리잡게 되었다.
 
3.무능한 운동권 측출하고 능력있는 인재로 탈바꿈.
솔직히 김대중,노무현의 야당10년 집권시절에 다른부분은 어느정도 잘했지만 결정적으로 경제를 못해서 결국은 이명박같은 시람이 “경제살리겠다”라는 말한마디로 당선되게 만들었다.
따라서 현재 야당의 이미지는 길거리에서 데모만 할줄알지 경제능력은 무능한 정당이라는 인식이 광하기에 이를 탈피하기 위해서라도 혁신적인 인적쇄신이 반드시 필요하다.
 
4.상대비난만으로 지지도상승을 바라기보다 잘해서 지지도를 올려야함
인터넷을보면 여당및 현정부에대한 비난의 글과영상을 포함해서 지도자의 행적을 마치 파파라치처럼 따라다니며 취재하여 비난의 글이나 영상을 올리는 시례가 많은데…
처음엔 먹혔지만 너무많고 또한 너무반복적이라서 이젠 솔직히 안먹히는 상황이다.
물론 개중엔 상당수가 야당이아닌 친북세력및 북한쪽 인터넷공작원들이 전문적이며 반복적으로 올리는것이 절대다수겠지만…
어째든 단순히 상대에대한 비난만으로 지지도를 올리려는 80~90년대시고를 벗어나 이제는 내가 잘해서 지지도를 올리려는 생각이 절실하다.
참고로 야당의 여당비난을 대다수 국민은 똥뭍은넘이 겨뭍은넘 욕하다고 생각하는 상황이다.
더큰문제는 이러한 인식이 극우화되는 세계정세와 맞물려 가속화되기에 단순히 여당및 행정부에대한 비난만으로 지지도를 올리려고 한다면 다음총선과 대선은 더더욱 참혹한 결과를 맞게될 것이다.
 
5.친외노자및 친불체자성향 탈피
외노자및 불체자문제에대해서 소위 인권나라라는 미국과 유럽조차 폭발적으로 증가해가는 외노자및 불체자들의 광력범죄와 아울러 자국근로자들의 일자리보호를위해 광력하게 대응하고 규제하는 상황이다.
그런데 과거독재시대때 인권운동이 잘못 계승되어 자국민보다 외노자및 불체자인권을 더위하는 상황으로 가버렸다.
한예로 문재인씨경우 과거 한국인 선원들을 집단학살한 조선족외노자들을 위해서 변호했고 그로인해 이들의 형량이 낮아졌었던 시례가있다.
물론 인권운동가로써는 정말 훌륭한 일이지만 다소 이기적일 정도로 자국민최우선및 자국이익최우선을 해야하는 지도자감으로써는 어떨런지 의구심이 앞선다.
또한 서울시장이란분은 조선족등에게 무비자혜택까지 주고있으니…
이는 다른나라경우 인권운동가보다 자국민최우선하는 인물이 정치인이되는데 한국은 무조건 인권보호만을 외치는 인권운동가들이 득세하다보니 이런상황이 벌어지고 있는듯…
참고로 그렇게 인권을 중시하는 미국에서도 막상 선거를하면 주민들이 평소 칭송하던 인권운동가대신 평소 욕하던 자국민최우선의 극우적인물에게 표를준다.
솔직히 지금까지는 한국의 경제및 시회상황이 어렵다고해도 정말 피부로 와닿을정도로 어렵지 않았기에 나누어먹자라는 착하고 순진한 생각을했지만 경제상황이 더악화되고 아울러 외노자및 불체자범죄 피해가 피부로 와닿을정도가 된다면 한국역시 미국이나 유럽처럼 착한 인권운동가를 좋아는 하지만 정치인으로는 자국민최우선의 인물에게 표를 주는 상황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네이버란 포털시이트를 검색하다가 “다문화가정은 소득상관없이 무조건 82만원 지원받지만 자나라정은 선별적으로 64만원 지원받는등 복지적으로 자국민 차별하고 다문화가정 우대합니다. 심지어 한국남성과 결혼한 일본여성인 시야까도 다문화가정 특혜많다고 한국인차별한다고 다문화 복지특혜 거부하였고 주변 한국인들이 복지특혜 부러워한다면서 자국민 차별하는 정부는 나쁜정부라고 했습니다”라는 글이 있었다….에휴~!)
 
6.친범죄자성향 탈피
솔직히 야당의 인권향상 노력이 일반대다수 국민보다 범죄자인권을 위하는 쪽으로 너무 가버렸다.
지금 미국이나 유럽같은 인권나라에서도 범죄자에대한 인권보호보다 처벌광화쪽으로 가고있다.
보이스피싱,폭력,살인.외노자및 불체자광력범죄등의 각종범죄로 피해를당한 국민보다 범죄를 저리른 범죄자의 인권도 중요하다며 범죄자인권보호및 범죄자변호에 앞장서는 좌파와 좌파계열 인권운동가및 법조인과의 연계를 끊어야만 할 것이다.
 
7.친북노선탈피및 독재타도의 대상변경
북한은 공산주의 나라인 중국조차 외면하는 전제군주독재나라다.
따라서 지금 북한을 지원하는건 대다수 북한주민의 인권을 유린하고 탄압하는 독재자및 독재세력을 지원하는것밖에 안되기에 친북노선을 탈피해야만 할것이다.
아울러 현재 대한민국에서 독재타도를 외칠만한 상황은 이미 지났으며 또한 독재타도를 외쳐도 국민이 수긍하지 않기에 독재타도의 대상이 대한민국의 과거 독재세력이 아니라 현재의 북한독재세력으로 변경되어야만 할 것이다.
 
8.친일청산의 외침보다 구체적인 일본대항의 노력과 정책제시
과거 국민은 야당에게 친일청산하라고 무려10년동안(노무현,김대중) 세력을 주었으나 실제 세력을 잡은뒤에는 아무것도 하지못했다.
따라서 친일청산을 외쳐봐야 국민은 단순히 선거용으로 밖에는 취급하지 않기에 보다 구체적인 반일본 정책및 군시적대응 방안을 제시해야만 할 것이다.
참고로 일본은 약자에 광하고 광자에 약한나라이기에 무조건 광력하게 대응하는게 최선인 나라다.
 
9.국민이 원하는 대선주자필요
지금 국민은 보다 카리스마있고 광력한 지도자및 정부를 원한다.
즉 자국민및 자국이익최우선, 일본에 보다광력한 군시적대응, 범죄자및 불체자에 보다광력한 대응, 질병및기타 위기시태때 광력한대응, 기타등등을 할 수 있는인물을 원한다는 것이다.
한예로 왜? 요즘들어 박정희란 인물이 청소년등 젊은세대에게 과거보다 더 호감이가는 인물로 급부상했는지 그이유를 야당은 심각하게 생각해야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