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시장경제 기본소득제,보편적 복지로 선의를 보여라

시장경제가 오늘날 이 눈부신 경제적 성과를 거두었음에도 불구 그만큼 반대급부로 그 잔임함과 몰인정성에 대해 지탄을 받고 시스템 붕괴의 저주(?)를 받는 건 …..결국 크게 보면 아무런 교환가치가 없는 아니 경쟁에서 어떠한 이유에서든 뒤쳐진 존재들에게 거의 배려가 없이 한국의 경우는 전혀 배려가 없이 시스템이 운영되기 때문이라고 본다.
 
시장경제를 운영하는 경쟁체제 라는 그 시스템은 결국 시장이라는 곳에서 가격을 매겨서 그나마 최고로 우월한(?) 그것들을 상대로만 교환을 할 것이며 교환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알다시피 모든 존재가 다 우월할 수 없다….모든 것이 다 최고를 지향할 뿐이지만 최고일수가 없다는 그것이 현실인데 노력하면 너도 최고 나도 최고 우리 모두 최고가 될 수 있다고 아무리 부르짖은들 그것이 사실이 아닌데 사실이 될리가 없지 않은가??
 
아주 간단한 비유로 말하면 모든 것이 최고인 것만 교환을 원하는 시장경쟁체제에서 외모가 김태희 급이 아니면 자본이 열리지 않는다고 하자……..그리고 시장경쟁체제는 니들도 김태희급이 되면 언제든 이 쌓여있는 투자처를 찾지못한 자본은 너희에게 기회를 줄 것이다…라고 능력만 되면 모든것을 누리고 가질 공평한 기회의 자유를 주고 있다고 말하고  이런 시장경제가 보여주는 약속에 모든 사람들이 김태희급의 미모가 되기위해 작게는 썽꺼풀에 코성형술 부터  뼈를 깎는 위험천만한 성형수술도 감행하지만 이런 뼈를 깎는 노력을 해도 이 중 김태희급의 근접하는 미모를 소유하게 되는자는 얼마나 될까??
 
지극히 극소수만이 김태희급이 되어 자본이 주는 풍요를 누릴수 있을 뿐이다…….너무 극단적인 비유지만 시장경쟁체제의 경쟁이란 마치 노력하는 모든자들에게 기회가 열려 있는듯하지만 실상은 아무리 도저히 노력해도 탁월함에 도달할 수 없는 그 이유가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어쨌든 결과적으로 그 어떤 노력을해도 최고  근처는 가지 못하고 잘해야 그냥 그저그런 평범함을 벗어날 수 없는 아무리 뼈를 깎고 생명을 담보로 미인이 되고자 한다해도 모두 미인이 될 수는 없는 것이 사실이고 이 경우 미인이지 않은 여자들을 모두 미인이 될려고 노력하지 않은 순전히 개인적인 문제로 치부할 수 있을까??
 
나는 기본적으로 시장주의를 존중하고 심지어너무나도 사랑하는 골수시장주의자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노력하는 모든 자들에게 보상이 마땅히 주어진다는식의 그러므로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재에서 가난는  다 능력이 열등하고 못난 개인들의탓이라는 식의 자본주의 시장경쟁체제의 사기성 발언에는 절대 동의해 줄 수 없다…….
 
위에서 김태희 예와 또 다른 예로 노인들 예를 들어보자……..사실 아주 극단적으로 말해 노인들만큼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에서 교환가치 없는 존재들도 없다…….하다못해 성매매 조차도 불가능한 것이다……그런 노인들에게 최고가 되십시오 열씸히 노력하시면 더욱더 잘 사실수 있습니다라고 하는건 얼마나 기만적인 주장인가??
 
앞으로 자본주의체제는 더욱더 고학력 지식노동자들에게 기회가 많은 사회라며 노인들에게 로봇공학을 생명과학을 가르쳐 이들이 학습이 완료될때 까지 그들에게 아무것도 제공하지 않는다면?? 이것이 과연 타당하고 정의로운 처사인가?
 
일단 노인들이 로봇공학이니 생명공학이니 하는 학문에 그 나날이 퇴행해가는 현재의 인지적 수준 신채적 수준으로 감당할 수도 없을 것이고 은퇴를 앞둔 베이붐세대의 노인들의 학력수준은 중졸이하가 대부분인데 이런 노인들에게 최첨단 학문을  가르쳐서 시장이 원하는 고급인재(?) 가 될때 까지 시장경제체제의 자본주의는 아무것도 그들과 교환하려 하지 않는다면?? 노인들은 당연히 살 수가 없는 것이다…..그들은 어느 누구보다 고급인재가 되고 싶지만 이미 고급인재가 될 가망성을 상실한 사람들이다….현상태에서 더 열등해지지만 않으면 다행인 자들에게 탁월하지 않으므로 경쟁력이 없으므로 아무것도 당신들과 교환할 것도 없고 이유도 없다며 자본이 그들에게 교환을 거부 한다면서 애초에 일정수준 이상의 교환가치 이상을 도저히 도달할수 없는 자들에게 최고가 되면 모든것을 보상하겠노라는 보상체계는 무의미한 것을 넘어 비열한 것이다.
 
물론 난 자본주의 시장경쟁체제가 악의(?)를 가지고 교환을 거부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다만 교환가치가 없기 때문에 자본가는 소유한 자본을 가지고 교환을 하지 않을 뿐인다…..물론 그들이 노력이든 기적이든 탁월해 진다면 언제든 그 탁월한 무엇을 기꺼이 교환할 맘도 있다…다만 현재의 그들에게 교환가치가 없기 때문에 교환하지 못한다는 것 일뿐……..시장경제체제는 자본주의는 실상 악의(?)가 없다,,,,,,그러나 그것이 간과한 것은 모든자들이 노력한다고 해서 탁월해 질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든데 있다.
 
 시장경제체제가 우월하고 탁월한자들에게 최대로 보상을 해주는 시스템인이고 사회발전에 가장 큰 동력으로 작용한 것도 맞지만  그렇다고 세상의 모든 자들이 우월할 수도 없다,….경쟁이란 상대적인 평가이므로 아무리 잘났어도 승리가가 있으면 도태되는 자들이 생기기 마련이고 심지어 경쟁이란 체제는 강점만이 아닌 약점도 때에 따라서는 어필의 요건이 될 수 있는 반전도 있다……역차별이란 말도 있지 않은가??
 
이렇듯 너무 잘나도 혹은 너무 못나도 경쟁이란 체제를 작용시키면 온갖 이유로 그 시스템에서는 도태가 되는 어떤 존재들이 생기게 마련이다. 그런 상황에서 도태된 자들에게 너희는 경쟁에서 탈락된 자들이므로 잉여존재일뿐이므로 아무런 교환수단을 즉 돈을 주지 못하겠다??  교환조건의 입장에서 보면 모든 극소수의 사람을 제외하고는 사실 존재할 이유가 없다,,,,그냥 당장 내일 죽는다 한들 뭐가 그리 그들이 이 사회에 대단한 영향을 끼칠 위인들이 그중에 몇이나 되겠는가? 이렇듯 오직 경제가치 교환가지만 따지는 시장경제의 가장 큰 문제는 인간의 존재가치 존재만으로 인정받아 마땅한 그 점을 간과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날 이 눈부신 시장경제가 거둔 성과이 반해 그 원성도 큰 것이다…..고로 시장경제가 완벽해 지기 위해서는 오직 교환가치 시장경제적 가치만이 아닌 인간의 존재론적 가치를 인정해 주는 배려(?)해 주는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한다….
 
막말로 기업이든 대학이든 뭐 어려우면 사람 짜를수 있지…다만, 이렇게 해고의 대상이된 자들에게 국가는 최저생계비?? 를 지급해야 된다고 봐….이미 사회의 잉여가 된 사람들이 그 유용성(?)을 증명하기란 어려운 일이거든…. 결국 누가 손해일까?? 이런식의 상대적 경쟁체제로 당장의 교환가치가 없고 경제적 가치가 없으므로 서로간 어떤 잣대를 들이대며  상대적으로 열등한 것들을 차례차례로 다 제거하고자 힘쓰게 된다면 결국 시차만 있을뿐 종국엔 다 같이 죽는거다… 따라서 시장경제체제가 몰인정성을 버리고 제대로 굴러가기를 진정 원한다면 경제가치는없다해도 존재론적 가치는 인정살게는 해줘야지…결국 이미 경제적관점에사는 사회의 잉여가 된 사람들에게 시장에서 그 유용성(?)을 증명한다는게말이.안되며 그 유용성을 증명하기 위한 시간을 벌게 해주기위해서도 기본소득은 필요하다….비록 현시점에서 시장경제입장에서 당장의 경쟁적 능력유무만을 보자면 전혀 그 경제가치는없다해도 그는 분명 인간으로서의 존재론적 가치는 있기 때문이며 그 존재론적 가치만으로도 우리는 인간의 가치를 인정하여 살게는 해줘야 한다고 본다
 
 
나는 경쟁을 장려하는 그로인해 파생되는 수준높은 유무형의 생산물을 누리게 하며 수준이하의 것들은 저절로 걸러지는 시장경제체제를 너무나 사랑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쟁에 도태되는 자들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바탕에 서 아프면 돈 걱정없이 병원치료 받고 벌이수준이 어쨌든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고 배우고자하는 사람든 모두 교육의 기회를 공평하게 받을 수 있는 그런 최소한의 인간적인 권리가 보장되는 그 바탕위에서 치열한 경쟁의 판이 펼쳐지기를 원한다….그런 바탕에서라야 시장경제와 자본주의가 그 진심(?)을 매도 당하지 않고 그 시장경제의 그 위대함에 대한 그 진가를 인정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