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반갑습니까?뱃지로해가징길때는부러워참조심해줘야됩니다.

  대한민국의 문제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정보들을 접하면서 [평창 올림픽]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김민석 ‘아시아의 별’ 꿈나무 피나는 노력 억룩진 땀의 댓가로 +로 얻어지는 크고
 
  작은 황금결실 역시와 시대의 흐름 세상시 모든 일은 이제는 자만심과 방심은 절대 금물
  부디 지도자님 지도자님들께서도 오로지 낮은(겸손)자세 입장바꿔 측은지심 서로도와
 
  비우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이제는 기 싸움도 종식하고 멀리 보는 안목으로 국민 모두가
  힘을 마음을 모아 말보다는 실천을 중점을 두고 최선을 다하시다 보면 최고도 될 수 있는
 
  하여 희망시항 일거수일투족을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뭉치면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실 것을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음력 정월 초하루)
 
  156(세계)개국나라서“도”가 500가지(구 종교 숫자)고, 전부 이겨 서러 다
  물리치게 되고 지금 원(기존)세력을 다 빼 떨었습니다.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재주권세 독립까지 다했지마는, 그렇다고 지독한 악신(악귀, 욕심)이 금상 힘이
  안 빠지고 끝까지 악착같이 싸우고 나라도 정치하는거 어렵고 가정도 구해나가는 게
 
  이 세상을 이끌어 나갈라 카는 것이 참 어렵은 일이지, 이장소(충신독립통일세계)가
  어떤 장소고 보이지 안하는 신의 전쟁터, 이 둥치는 부모라고 형제간이라고 전부가
 
  생각할 수가 없는 일 마음하나로 가지고 영에 세계서 시기는 대로 전부 산(인간)세상에
  알려주는 거뿐 질병(시건, 시고)이 신의조화 60대 조상 많이 벌은(후손 많은)집
 
  작기 벌은 집은 600가지 밖에 안 되지마는, 친가 외가 진외가까지 뭉쳐가지고 한몫
  미리 댕겼는 손님들은 환생을 보내고 모두 좋은 길로 닦아서 가부고 나니 안 걸거치는데,
 
  동지에 전부 지옥(영창)살이 갔다가 풀려나와가지고 가정 가정이 한 참에
  뒤 비지니 살(악귀, 욕심)로 “도”(종교)로가 바람을 가지고 여러 가지가
 
  합쳐 서러 안 펺는 가정이 많습니다. 그러니 그럴수록 악신한테 내가 지면 안 되지
  어째도 무엇이던지 힘을 도와야(영양보충) 악신한테 이길 수가 질병이 다른 게 아니고
 
  신입니다. 집집마중 지주움(각자) 가정에 일이라 조상을 편케해주고 몸건광 되가주고
  앞으로 이세상이 바로잡히면 전부가 신 없이 살아지지요. 그래 맞다 안맞다 소리는
 
  하지마세요. 어쨌던지 술 맛만 봐도, 화투 쥐기만 쥐면, 하지마라 카는 거는
  파동(풍파)이 생기고 돈 손해가 그만 침 짊어지면 벌이 더 많지요.
 
  새나라 새법 새정치로 바뀌서러 충신으로 땅에서 솟아서러 식록 운을 자기 대물림
  하도록 주게 되니 얼마나 반갑습니까? 앞으로 마음에 따라서 가정도 들도 모든 것이
 
  욕심 지기지 말고 질병을 거돠서러 지주움(각자) 착한 바른 마음으로 반성하면
  앞으로는 전부 이세상이 고쳐질 때는 한원공(계모임)이 시람이 뱃지로 해가
 
  징길 때는 부러워한답니다. 얼마나 무섭은 일이지요. 지금 음력 12월 초 하룻날
  시작아 3월 한 달까지 계엄령 비상인데 참 조심해 줘야 됩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