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좋은 기쁜일 생각고 깨우쳐봐라.앞으로 모든것이 조심해야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통일 다리놓는 역할로 [중동 4개국 순방] 박근혜 대통령, 카타르 진출 경제인 오찬 간담회 참석 열사의 땅에서 땀방울을 흘리며 우리나라 경제의 지평을 넓히고 있는 우리 경제인들! 그 소중한 땀과 노력들이 대한민국과 카타르 양국 간의 신뢰를 한층 더 쌓아가는 첫걸음임을 이어 현지인들에게 우리의 기술력과 근면성을 더욱 각인시키고, 향후 카타르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기업과 젊은 세대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을 당부 카타르에서 중동 순방을 세일즈외교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장기간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최선을 다하시어 오직 희망사항과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2월 26일 (음력 1월 18일) 백성들아 어설픈 말은 입에도 담지마라. 글은 잘못쓰도 고칠수가 있지마는 말한마디 뼈에 배기도록 해놓으면 그말은 고칠수가 없다. 말조심해라. 마음하나로 뽑아서 닦아서 충신나라서 만병통치 불사약 복덩어리 바로 주는데 사주(운명)팔자 타락자 길 걷는 그 백성들 바로잡아서 살기 되도록 지독한 가시밭길 산길 칠렁넝쿨 걷아내고 태산이 평지되고 바다가 육지됐으니 어두운 밤길로 백성들이 헤매다가 밝은 대한길로 만내서니 얼마나 좋은 기쁜일이지 나라대통령도 바뀠지마는 전부가 완수로해서 정치로 해나가지 들어서가지고 그 이튼 날부터 정치가 안 되겠지요. 모든것이 마찬가지입니다. 비난한 조그마한 한국땅을 두쪽(남북)으로 갈라놓고 밤낮주야로 서리 지키고 악싸움(악귀,욕심)을 하고 있는데, 다 스스로 통일이 되서러 가고오고 올림픽이고 내명년이고 하는것이 지금 다리놓아 가지고 길 태인답니다. 천시로 돌아가는기지 사람힘으로 되는것이 없습니다. 내자식 착하고 공부 잘한다고 자랑하지마세요. 또 불리하다고 원망하지마세요. 지주움(각자) 사주(운명)고 안 좋은기 걸리니까 의무대로 못합니다. 이 장소에오면 다 바로 잡아줍니다. 사람은 착한데 모든악신이 붙어서 나쁜사람을 만드니까, 그 악신이 힘을 못쓰니 악마음이 없어져서 서로 싸우자 카는 그런마음이 없어지는 때문에 참 충신나라가 된답니다. 2000년대 지구가 십리가다가 사람 만낼뚱 못 만낼뚱 그 시대까지 있었으면 모든것이 멸망되는 그 일로 30년을 땡겨서 막아서 천시로 막아나가니 아무도 깨우칠 사람이 답답한 일 생각고 깨우쳐봐라. 하늘밑에는 대문이 둘만되면 여기 안가면 저리 갈수 있지마는 하나뿐입니다. 제일 마음이 아픈거는 뭣이고? 말 잘못하는게 업(잘못, 죄)을 더 많이짓고 앞으로 모든것이 조심해야 됩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