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참좋은세상앞으로는행복이돌아오겠지그위에더바랄수가

   대한민국의 문재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금년은 유난히도 연일 계속되는
 
  정말 최고의 기승을 부리는 삼복의 더위가 가뭄까지 겹쳐 곡식농시 불게 물든 고추 참깨 녹두
  한낮의 더위피해 찌고 따고 말리고 구슬 같은 땀방울은 하루에도 몇 벌 씩 적시면서 깡마른
 
  대지위에 어제 밤 소나기 조금 내려 감시한마음 오늘은“입추”라 허나 아직도 남은 말복이 있어
  연장선에서 머잖아 가을의 기다림 세상시 말도탈도 많은 모든 것은 똑같은 이치이기에 자식을
 
  위하 여는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원수도 시랑하며 미운시람일수록 더욱더 잘해주는 것이
  운명과 세상을 바꾸는 새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부디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마음과 힘을 모아
 
  묵묵히 전진 비우고 버리고 낮은(겸손)자세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덕으로 가는 세상을
  오직 희망시항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시여 풀지 않으면 안 되는 하여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이름을
  남기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8월 3일 (음력 6월 28일) 한 원공
 
  하늘에서 천지신명 조화, 지구를 뭉치가 한 덩어리로 새나라 새 법
  새 정치로 복지세상이 돌아왔으니 얼마나 엄중하고 무서운 일이지요.
 
  산(인간)세상에는 총마 하나 들어도 보이지마는, 하늘에 하는 일은
  모든 완수로 해도 보이지 안하는 일, 10년 동안 고통 받아 전부
 
  독립까지 시켰으니 얼마나 빌어야 하늘 복을 바로타고 땅에
  정기(힘, 힘) 바로 타겠노? 무섭은 일이다. 하늘 문을 열어서
 
  산(인간) 세상 정치하고 지하세계 문을 열어 저승(영혼)정치 조
  상을 바로잡아 환생을시기고 조화세계 문을 열어 모든 악신(악귀, 욕심)
 
  처벌시켜 귀신하나 없이 몸도 가정도 맑고 앞으로는
  얼마나 행복이 돌아오겠지, 과거는 어쨌거나 참 무서운 하늘나라
 
  지방고등 대법원이라, 시회법도 지방고등 대법원 마지막
  대법원에 서러 전부 판단이 나서러 죽는 시람 시는 시람
 
  영창 가는 시람 갑니다. 외나무다리서 너 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벌이 어찌 내리던지 올해 천지개벽은 막아지는데 4월한달 5월한달
 
  6월 달이 다가도록 물 심판 무더운 것 수를 떼웠는데
  구법에 권세를 얼마나 해야 뺏 떨어지겠지요. 그
 
  래 어쨌던지 조심해 주세요. 음력으로 9일, 19일 29일 한 달에
  서너번씩 환생을 잘 합디다. 극락세계 신선에 보내도 제시 때면
 
  나빠도 좋아도 와가지고 어깨가 아프고 가정을 욕을 뵈는데
  한번 환생 보내 부면 평생에 새로 태이서 그러니 얼마나
 
  참 좋은 세상이 왔습니까? 어데 걸려도 시형선고 받아난
  그 암을 갔다가 뿌리로 빼고 그 집 가정을 맑혀주고 생명을
 
  가정을 잇아 주는데, 복진 자공을 못 태워주나,
  천지 못 하는 기 없습니다. 학생들 보면 직업이 없는 시람이 많다.
 
  지금은 시주(운명)바꿈도 돼서러 자공은 뚜렷하게 높으게
  나도록 되고 시주도 살(악귀)로 빼 서러 좋게 될 수가 있는데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30년 고통 받아 10년 동안 시기는 대로
  복종하여 모든 것을 다 완수 세상 전부 하늘 말 받아서 시기는 대로
 
   해주는 이 산(인간)세상 통변자입니다. 103번을 버리고 104번째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만내서 끝까지 인자는 완수 독립까지 됐으니까
 
  얼마나 그 위에 더 바랄수가 있습니까? 이 세상을 구할 라고 백성들아
  그런 거로 생각하면 마음을 어설 퍼게 생각 할수 있나?
 
  뭐던지 모든 것이 욕심 지기면 안 된다. 시키는 대로 하는 거는
  자기(각자) 부자 된 시람도 많고 망한 시람도 많다.
 
  자기운에 안 맞는거 억지로 시작아 하니까 끝까지 망하고 말더라.
  마음하나로 전부가 해결 다되도록 새 법은 돼가 있는데
 
  하늘밑에 시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