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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지식과 감성은 우정석 작가의 자전적 에세이 “관상의 실제모델이야기”를 발간했다.

저서의 내용은 2005년 노무현 대통령 당시 코스피지수가 단기간에 700에서 2000이상으로 세배가 뛰고
2008년 말 이명박 대통령때에도 똑같은 일이 일어났는데 그 사실이 여론조작으로 왜곡되어 있다는 것이다
세상은 빙산의 일각처럼 물속의 99%는 보이지않아 단지 1%도 안되지만 보이는 빙산의 일각을 보고
 판단을 하듯 진실이 잘못되어 있다는 것이다
작가 본인이 보이지않는 물속의 99%를 이끌었던 장본인이라고 한다
자신의 이야기가 세상에 알려지기를 원하는 것은
또 다시 주가폭등을 일으키는 것이 작가에겐 식은죽 먹기처럼 쉽게 여겨지기때문이란다.

또 다른 내용은 다빈치코드처럼 성경의 암호처럼 되어있는 역병처방전과 복권당첨술을
다빈치 코드보다 드라마틱하게 암호를 풀듯 책에 설명해놓았다고 한다
그밖에 트럼프에게 보낸 세통의 편지 모든 대사관에 보냈던 편지및
그가 어떻게 그런 힘을 얻었는지
그리고 노무현당시 이명박당시를 자세히 책에 담아두고있다

작가의 변론:여론조작으론 더이상 맨 주먹으로 호랑이를 때려 잡는 일(주가가 세배 폭등)이 없게 만든다는 것이다
예전에 알타이벽화를 소재로 소설 한권이 나온 적이 있다
주인공 화가의 친구 케인(기억이 안나 이름은 임의로)은 힘이 장사였다
원시 시대때에 호랑이를 맨 주먹으로 때려잡았으나
그도 힘이 다해 잠시 떨어진 곳에 쓰러져 쉬는 동안
뒤따라온 처세의 달인 톰이 죽은 호랑이를 한발로 밟고
창으로 찍는 모습을 뛰따라 온 부하들에게 보게한다
 부하들은 톰이 호랑이를 잡은 줄 알고 환호를 지르는데
결국 톰에게 눈의 가시인 케인은 암살을 당한다
그리고 더 이상 호랑이를 맨 주먹으로 때려 잡는 강자는 나오지않는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작가는 아직도 주가가 세배 폭등 시키는 일은 간단하다고 한다
아니 그보다 더한 것도 그에겐 쉽다고한다
그러나 여론 조작을 한 사람들이 가만 놔둘까?
작가가 가만히 있다면 더 이상 우리나라는 예전 같은 폭발적인 발전 성장은 이루지못한다
죽은 노무현이 살아 나와도 못하지만 작가는 자신이 세상에 드러내어지면
그것은 너무나 쉬운 식은죽 먹기란다
 

우정석 작가:드라마 명의사암, 대장금2,
시나리오 전우치 독도는 한국땅편 독립영화 관상의 실제모델이야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