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자랑거리한덩어리뭉쳐서한마음한뜻이세상밝혀구해나가자

대한민국의 대통령 권한대행 황 교환 국무총리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모든 것은 순리대로 전원일기 지금 농촌엔 겨울내    가뭄이 자주내리는 봄비가 천지만물을 더없이 생기를 머금게 지난번 심은 나무 채소가 얼굴을 내밀고 활짝   웃는 것 같은 곡식농사 자식농사 모든 것은 똑같은 이치 장미 대선후보자님들 마음의 문 활짝 열고 사소한    일상 속에서 문제와 답이 있기에 덕담으로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지킬 수 있는 알찬 공약으로 원한 없이   버리고 미운사람일수록 더 잘해주어 바꾸고 고치고 비우지 않으면 채워주지 않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부디 국민을 바라보는 마음하나로 중립 지켜 편애편견 버리고 평화평등 멀리 보는 안목 긍정적인 낮은(겸손)  자세만이 되풀이 대물림 없는 숙제와 과제를 충신으로 답하여 풀어야만 하기에 모든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만 전염 이제는 하늘땅에게 일거수일투족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사랑하는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양력 5월 5일 (음력3월16일)   한 원공 어린이날 설법 임금(충신)님 판단,    모든것을 다 완수하고 오른손에 모다 정기(권력, 힘) 다 쥐었건마는   기쁨에 눈물 너무 슬퍼서 눈물 30년 고통 죽지 못해 살은 기고 그 지독한    악마(악귀, 욕심)고통, 끝까지 이겨서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 하늘장부에 얹혀서   어렵고도 중한 흑심야심 욕심 버리고 마음하나 바로 닦아서    임금님(충신)세계 들어서면 모든것이 다 피란된다. 믿는 것도 마음도   지주움(각자) 파갈 림 그거로 한덩어리 뭉쳐서 한마음 한뜻으로    모든 병 심판(사건, 사고, 불치병)을 거다 나가고 마음하나 몸 하나   진심으로 가져오면 모든 것이 해결, 들어서서 이 세상을 밝혀 구해나가자.    하늘정기 지하정기 156(세계)개국나라 정기를 뭉쳐서 하늘에 도달한 30년 104성 탑,   두 그루나무 2시간 동안 이 장소 우 악산에 옮겨서 모든 것을 다 뭉치서    소원대로 다 됐건마는 보이지 듣지 안하니 걷다가도 자다가도 들다가도   뒤 비지는 그 환자 어떻게 해야 바로잡아 고쳐나가지 이렇게 좋은 세상    지구로 뭉쳐서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계 새세계 조그마한 나라   빛이 나건마는, 황토 땅에 묻어(미등록)놓고 지주움(각자) 고통을 받고 있지?    답답한 백성들아 어찌해야 질서를 바로 찾아 글 모르는 자   글 지으나가는 것도 우리나라 자랑거리다. 600가지 바람 빠져나가고    심판을 받는다 캐도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혼자서 할라 카이 힘이 듭니다.   세상을 구할 라고 주동자가 내려섰건마는 너무나 외롭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너 옳고, 나옳고)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