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거리그런거조심하고 아주정의로 한덩어리뭉쳐서한번밀고나가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어제 박근혜 대통령, 새누리당 지도부 회동, 이번 당정청이 한마음이 되어 핵심개혁과제들을 실천하고, 경제재도약을 이뤄 ‘국민 중심의 정치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라는 모범을 이번에 잘 보여줄 것을 거듭 당부, 옳으신 말씀입니다. 가정이 먼저 편해야 나라도 세계도 편한 것을 어렵고 힘들 때 일수록 더더욱 인내심을 갖으시고 지도자님들의 좋은생각 고운말씀으로 국운 가운을 만들어 이 난국의 과제와 숙제를 푸시는데 전염 희망사항은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자라나는 꿈나무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실 것을 믿음으로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7월 28일 (음력 6월1일) 하늘님에 하늘일은 어떠한 일로 당해도 하소연도 하나 못하고 자기(각자) 당코 여러사람이 잘못해서러 여러백성이 당코있고 세상에 겁나는일, 껄끄런 욕심없이 그 마음을 착하게 못하는 때문에 자기(각자)가정에 자꾸 벌로 짊어지지 욕심 지기고 잘못하다가는 술로 먹어면 가정에 돈 손해가나고 도박은 하다보면 큰손해가 납니다. 그러니 웃음거리라도 그런거를 조심하고 술은 푸디기라 한잔 먹고 나면 빌면 벌 안짊어지고 풀립니다. 그러니 먹는 음식 가리라 카는 것도 잘못이지마는 내게 버거운 실 수 있는 건 하지마라. 그 술병 띄고 나면 내(본인)몸 건강되고 가정 바로 잡아지는데, 그 좋은 일로 어째서 못하고 있지요. 사람환생 하는것도 어렵고 마비를 시키가 그대로 놔두고 환생을 시키니까 조화법이 그만큼 무섭기 나갑니다. 전부 어지러운 나라 백성들 어느나라기나 무기(핵, 전쟁)만 찬성하고 악마(악귀, 욕심)싸움을 하고 있는데 156(세계)개국나라 한 덩어리 뭉쳐서 착한백성이 되도록 한번 밀고 나가봅시다. 그것이 여기(충신세계, 현재, 미래)는 자공(자식)성공 의무입니다. 착한마음 착한나라로 이세상을 구해나가는거 그것이 얼마나 어렵은 일이지요. 그래 이리저래 하다가보면 내나 또 구법이나 어지러운 나라 같이 되니까, 아주 정의로 해나가는 이 하늘세계, 마음하나 착하게 먹어면 어렵은 것도 없어요.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