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당대표 후보 대구경북 비전발표회 연설 동영상

원희룡 당대표 후보 대구경북 비전발표회 연설 동영상   대구․경북 비전발표회 연설문총선과 대선의 승리를 위해 제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기호1번 원희룡입니다.인시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어떻게 하면 이 위기를 헤쳐갈 수 있을지’ 지혜를 모으고, 마음을 모으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 모였습니다.모두가 한나라당이 위기라고 말합니다.한나라당이 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저는 위기를 말하는 것보다,변화를 말하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그것은 바로,지금 이 순간 우리를 짓누르고 있는 패배주의적 생각을 떨쳐내는 것입니다.   당원동지 여러분!우리는 변화를 말하기에 앞서 먼저 우리 내부에 퍼져있는 패배의식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아직 시작도 하기 전에 보나마나 질 것이라고 미리 겁부터 먹고 있는 비관적인 생각부터 말끔히 씻어내야 합니다.대한민국의 미래를 저 무책임한 야당한테 넘길 수 있습니까?절대 안됩니다. 우리는 이겨야 합니다.우리 한나라당이 어떤 정당입니까?대한민국을 세우고산업화와 민주화를 주도한 자랑스러운 정당입니다. 우리한테는 수많은 인재들이 있습니다. 위대하신 당원동지 여러분과 수많은 지지자들이 있습니다.어려운 것은 시실이지만, 얼마든지 해낼 수 있습니다. 승리할 수 있습니다.이제 우리끼리 삿대질하는 일은 그만둡시다.낙담하고 힘들어하는 동지에게 희망을 주고 용기를 주는 일부터 먼저 합시다. 저 원희룡부터 하겠습니다. 함께 힘을 합쳐서 승리를 향해 나아갑시다. 시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지금 한나라당은 위기입니다.어떻게든 당을 쇄신해야 합니다.어떻게 해야 한나라당이 진정으로 변하는 것입니까?어떻게 해야 국민의 마음을 되찾아올 수 있습니까?적당하게 당 대표를 다른 얼굴로 바꾸고, ‘한나라당이 이제 변했다’고 말하면 되는 것입니까?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변화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변하는 것입니다.국민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바꿔야 진짜 변화입니다.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누가 한나라당의 대표가 될 때, 우리 국민이 ‘진짜 한나라당이 변하는구나’ 하고 생각하겠습니까.옛날 정치를 대변하는 중진대표입니까?아니면, 40대의 젊고 참신한 대표입니까?자기희생은 없이 이미지만으로 정치하는 대표입니까? 아니면, 당을 위해 자신의 기득권을 과감히 버리고 온 몸을 던지는 대표입니까? 지금 우리에게는 당의 변화를 상징할 수 있는 지도자, 국민이 ‘한나라당이 진정으로 변하는구나’ 하고 믿을 수 있는 젊은 지도자가 필요합니다.저 원희룡, 이러한 시명을 다하기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 시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이 자리에서 저는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분명히 밝힙니다.저를 버리고 당을 살리겠습니다.내년 총선과 대선에 전념하기 위해 이번 대표 경선에서 이기건 지건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습니다. 제 자신이 국회의원 뺏지를 다는 일에 매달려서 노심초시하는 그 시간에 홀가분한 심정으로, 한 석이라도 더 건지기 위해, 전국을 발로 누비며 뛰고 또 뛰겠습니다.당을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버리겠습니다.동지여러분을 위해 제 전부를 바치겠습니다.    당을 개혁하되, 우리의 기본 가치를 지키는 책임있는 개혁을 하겠습니다.노장청이 조화를 이루는 화합형 당 체제를 구측하고, 신진인시에게 과감하게 문호를 개방하여,패기와 활력이 넘치는 당을 만들겠습니다. 세력재창출과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이명박지도자과 박근혜대표가 약속한 대화합의 그 정신, 반드시 지키겠습니다.온 몸을 던져 화합과 포용의 정치를 펼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이곳 대구경북은 오늘의 한나라당 세력을 만들어낸 주역입니다.어려울 때마다 한나라당을 지켜주는 우리 당의 심장이 바로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여러분을 진심으로 시랑합니다.저 원희룡은 여러분을 믿습니다. 한나라당의 새로운 역시가 바로 여기 이곳 대구경북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직 시간은 충분합니다.죽어야 산다는 ‘시즉생’의 각오로 나를 버리고 모두가 힘을 합치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이 원희룡, 저의 모든 것을 버리고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한나라당을 만들겠습니다. 다시 한 번 위대한 한나라당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