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하락 수혜주 저유가관련주 국제 유가관련주 급등주발견법 ★

유가하락 수혜주 저유가관련주 국제 유가관련주 급등주발견법
 
 


 
 


 
 


 
 


 
 


 
 


 
 


 
 


 
 


 
 
 
                       
 
시부모 생신에 돈얼마주자고 의논을 한다는것 자체가 좀웃기네요 누가 얼마를 주던지. 안주던지. 못주던지. 각자 형편에 맞게하면 되는거지 님이 돈10만원 주고싶어서 의논한거 같아요 혹시 말안하고 프리하게 각자 알아서 하자고 하면 동서가 많이드릴까봐 미리 선수친거 같은 느낌은 나만 드는 생각일까…. 윗시람. 형님답게 아무말 하지말아요 시어미도 좋은 시람은 맞는데 이번일엔 좀미스했네요 저녁에 혼자서 열어보고 편지고맙다 며늘들에게 톡날려주면되지 면전에서 개봉박두 하는건 보는 자식들이 민망한 일일것임을…! 그렇게 뒷통수 치는일 앞으로도 종종 있을겁니다. 그럴때마다 열 받으면 본인만 스트레스 만땅이죠. 저도 동서가 얼마하실거예요? 묻고선, 금액은 맞췄는데, 선물을 하나 더 준비 했더라구요~ 그냥 그러려니 했어요~ 워낙 짠돌이에 인색한데, 웬일이지~하고 말았죠. 물론 기분이 좋진 않았죠~ 그런데 벌초 전날 가기로 약속해 놓고 서방님만 보낸다든지, 그외에 얌체짓을 자주 하더라구요~ 그냥 성격이나 인성이려니하고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유가하락 수혜주 저유가관련주 국제 유가관련주 저유가 수혜주 유가 수혜주 원유관련주 석유관련주 의논하고 믿지도 마시구요~ 동서랑 경쟁도 하실 필요 없구요~ 그냥 님 기준대로, 금액이나 선물 하세요약간 당황스러운 상황이긴 하나 어머니가 좋으시고 현명하게 말씀해 주셨으니 너무 마음에 깊이 담아두고 계시지 마세요. 동서 하는 행동이 어떻게 보면 얄밉고 무섭기도 하고 하지만 또 어떻게 보면 별거 아닌거거든요. 님이 그런줄 알면서도 아무말 없이 전과 변함없이 행동하면 어머님도 님 대견하게 생각할거고 님 주가가 더 올라갈터이니 속상하고 황당하겠지만 그냥 모른채 하고 넘어가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시어머니 질투보다 살아보니 동서간 질투가 더 무섭습니다. 남남이 만나서 법적으로 묶인 시이이지만 내동생이였다면 내언니였다면 하는 바꾸어서 생각할 줄 아는 한 시람이 있어야 관계가 부드러워집니다. 글쓴님이 형님이니 아량을 베풀어서 되도록이면 큰일이 아니다 생각하고 넘어가세요. 문제해결능력에 따라 시람이 빛나는 시람이 있습니다. 아랫 동서가 조금 이나마 형편이 나아 어머님 용돈 더 챙겨드린것 같은데 그게 뭐 기분 나빠할 일은 아닌것 같은데요? 오히려 마음 깊이 생각한 동서한테 고마워해야 할일 아닐까요? 마음을 너그럽게 써 주시는 아량이 필요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