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의 망언

유승민의 망언 

1. “청와대 얼라들!”이라고 한 “가면쓴 도련님이 문제다”
     힘든 어머니를 돕지 않고 “지생각”이 옳다고우긴다. 
     (왜) 귀한 도련님이 이제껏 큰 시련없이 살아서 그런가 보다.
     도련님은 일반적으로 너무 가볍다.      

     새누리당 당헌8조(당과 대통령의 관계) 
    “당은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적극 뒷받침하며, 그 결과에 대하여 대통령과 함께 책임을 진다”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혼심의 힘을 다해 도와야하는 원내대표라고 하는 사람이 
    “청와대 얼라들”이라고 발언 한 것은 청와대와 대통령을 개무시하는 발언이다.   
     평소 유승민 의원이 청와대와 대통령을 어떻게 생각해왔는지 알수 있다.   
     그러니 대통령을 돕지 않고 “지생각”만 옳다고 우긴다.
     (절대 원내대표를 해서는 안될 사람이 원내대표를맡은격) 
  
2. 증세없는 복지 없다? 라고 말한것은 
   덧셈,뺄셈(1+1=2를 아는 수준)만 아는 유치원 수준이다. 
   증세없는 복지는 가능하다 
   국고 관리만 잘하면 된다.
    잘못된 나랏돈의 누수만 막으면 된다. 
   “나랏돈은 먼저 빼먹는 사람이 임자다.” 라고 생각하는 20%의 국민들만 잘 관리 하면 된다. 
   부자 비결은 재산관리다. 
   있는 재산 관리(지키기)가 먼저고 다음이 버는 것이다.그래야 부자가 된다. 
  
3. 새누리당 공천일 : 3월 중순 
   이런 망언을 하는 사람이 공천이 되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