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들어봤나이세상사람들정신바짝 뜬눈감아밝은눈이어둡구나.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어제 대통령, 정부세종청사 완공식 참석, 우리나라가 오랜 기간 국가의 기능과 자원, 인구와 수도권 중심으로 치중되어 왔다며 세종시가 이러한 국토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전국이 골고루 발전하기를 바라는 꿈이 집약된 도시라고 세종시에서 근무하는 36개 중앙행정기관 1만 3천여 명의 공무원과 14개 정부출연 연구기관 3천여 명의 연구원이 함께 근무함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대한민국 행정중심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고 정부세종청사’가 대한민국 발전을 이끌어가는 구심점이자, 우리 역사에 길이 남는 나침반 역할을 할 힘찬 미래가 기대, 그렇습니다. 어렵고 힘들때일수록 나눔의 달 12월을 맞이하여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이 먼저 솔선수범 더욱더 낮은자세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희망 사항을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는 미래에 희망과 복을 꼭 안겨다 주어야 할 사명감으로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4년 전의 말씀입니다. 왕 나라님 이야기 (1980 양력 12, 7(음11, 1) 오후 6시 40분, 세상천지 사람들아 이 말을 들어봐라 세상 나고는 처음일이다. 서로 등을 치고 간을 빼고 제(각자)살려고 노력하는데 돈도 밥도 싫다 이런 세월 들어 봤나? 누구라도 하는 일이 제 살려고 노력한다. 제살 요랑 아니 하고 백성을 살리고 나라를 살릴라고 땅을치고 통곡하는 사람 눈으로 보겠더냐? 정신차려 깨치라고 땅을치고 통곡하니 알아주는 사람 없다. 이 세상 백성들아 사람들아 정신차려 깨쳐봐라 이런일이 또 있는가? 깨치면 깨칠수록 생각할 점이 있다. 복을 찾고 명을 찾아 헤매지 말고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시고 두손모아 합심하여 장군(충신)세계 찾아오면 살길을 바로 찾는다. 이 세상 사람들아 허공에 발을디뎌 뜬눈이 감아 밝은 눈이 어둡구나. 이세상이 멀고도 짧구나. 방문앞이 엉이로다 저승이다. 소년 목숨 가고보니 불쌍하기 한이 없다 장군이라 하는 둥치 여성둥치 빌렸으니 시퍼고도 가이없다. 둥치보고 속지마라 보자 할것 없지마는 보이지 않는 신의 말을 끝까지도 굶어도 몇천가지 복종한다. 이 세상에 사람들아 슬프고도 통곡하고 목을놓고 우는모습 모든 것을 복종한다. 축구바보 같은 여성둥치 백성을 살릴라고 제 몸을 희생하니 땅을치고 통곡한다. 둥치는 시퍼고 볼것 없다. 미륵세계 조화세계 장군(충신)세계 한덩어리 뭉치여서 한손에 뭉쳐 쥐고 이세상 저세상을 살려주고 국난을 막아주고 국사를 일으키고 모든 물 심판을 막아주고 살기좋은 세상보자. 이 세상은 멀고도 먼길 대한길 거침없는 만대유전 전설따라 내려가는 길이다. 이 세상 사람들아 정신 바짝 차리어라.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인생 이 세상은 잠시잠깐 일이다. 후세에는 멀고도 머는길 바른길로 대한길로 자손대대 바로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 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