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엄청난크다큰일살기좋은세상 다시보도록와그짓못하지요.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박근혜 지도자이 5일 새해 첫 국무회의에서 “남은 임기 동안  나라와 국민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낼 것”열심히 하면 반드시 이룰수 좀 더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옳으신 말씀입니다. 부디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솔선수범 초심으로 낮은자세 중심을  잘 잡으시고 앞에서 끌고 뒤에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최선을 다 하신다면 시랑하는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되어 미래에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12월 임금(충신)님 1층에서 80만억대 120층 군시 (한 원공 행시)  이렇게 엄청난 크다 큰일 할 수가 있나? 해와 달 하늘땅이라 한덩어리 한둥치 탑정기가 103번을 떨아내고 4번째 만낸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야  이렇게 가슴치고 섦건마는 지(본인)둥치 고통받아가며 끝까지 완수하도록 한집식구 부모형제도 몰라서 다 자기목숨 가고 마는데 구미땅 쓸쓸한 한없이  울은눈물 명년절로는 웃어야 되겠지, 이 대문안에 들어서는 손님 진심(마음비움)으로 닦고보면 모든것이 해결나고 소원대로 되니  젊은시람 노파손님 들이기나 어쨌던지 시기는대로 진심으로 닦고 빌어봐요. 자공(자식)성공이 최곱니다. 술을 먹고 여자들(외도)봐도 돈손해  술도박은 그만침 가리는 음식인데 조금만 고게 힘쓰면 다 돌아가는데 와 그짓을 못하지요. 한가지만 소원대로 되도 참 어데던지 아무리  높은산이라도 찾아가서 빌어주는데, 지금은 다 여기서 진심만 빌어나가면 하늘 복 운을 새로 타서 시주(운명)직업도 다 틀리오니까  보이지 않는 업(잘못, 죄, 빚)닦고 살(악귀) 마음을 닦아서, 하늘나라 하늘 복을 지하에 운을 바로타서 살기좋은 이세상을 다시보도록  낯씻고 목욕하고 물 떠놓고 비는것이 아니라서 길로 가도 차를 타고 어디라도 갈수록 마음속으로 들먹이는 거는 얼 마던지 할수가 있지요.  학생들 청년들 들어봐라 정신채려라. 진심으로 믿어서 모든운을 타서러 앞길이 펴이야 될것아니가?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