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이바뀌는일이다 작고큰일아이다 그것이무섭은일가슴아프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5월은 가정의 달 신록의 계절 더불어 사는 세상 인생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지금 농촌의 들녘엔 1년 농사 먹 거리로 심은 고추 이것저것 모종에 물주는   역할로 단비내린 감사한 마음으로 씨앗도 넣어야 하고 마냥 바쁘기만 시즌 허나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어렵고 힘들 때 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공약 지킴이   말보다는 실천을 중요시 편애 없는 평화평등사회로 가는 진입로 숙제와 과제,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초심으로 비우고 버리지 않으면 채워주지 않는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멀리보는 안목으로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4월 18일,    백성들아 정신을 바로 채리라. 작고큰일이 아이다.   이 세상이 바뀌는 일이다. 악 나라 악 세상(악귀, 욕심) 물리치고    충신나라가 바뀌니 얼마나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상이 좋은세상이 돌아왔는데   마음하나 못 닦고 보면 역적으로 몰리니 그것이 무섭은 일 가슴 아프다.    하늘나라 지 팽이 어른 아버지 104성탑에 어머니다. 다 같은 자공(자식)을   손가락 깨물어 아픈 사람이다. 정신을 바로 채리야 지주움(각자)살길로 찾는다.    마음하나 진심으로 내 잘못을 반성해가 바로 찾으면 소원대로 이라준다   세상정권 충신이 바뀌고 세상박사 충신이 되었으니 얼마나 좋은 세상이 돌아왔건마는    이즉지 4천년동안 속안세상을 충신나라서 바로잡아 나오기가 힘이 들 구나.   인지라도“등록”만 하고보면 눈앞에 보여준다. 가다가 오다가죽고    어지러운 이 세상! 마음하나 잘못 먹고 자기가정 엎어지니 어디 가서 하소연   손안대고 자기가정 허물어지고 자기 목숨 잃고 들어가는데,    사람이 안 될 거는 종자도 안 받는다 겁난다. 하늘 님에 지하님에 하는거로   누가감당하지 하소연 믿을 때도 말하나 전달 할 때도 없다.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시기는대로 복종하여 이   산(인간)세상 백성한테 저세상 신들한테 깨우쳐주고 아르켜 주건마는,    인자는 뭉칠 때로 정리칠대로 다치고 이세상 박사충신이 되어서러   정치를 해나가는데 참 힘들고도 어렵다. 속일수가 없이 틈틈이 머리끝에    잎잎이 파내는데 어디 어느 앞이라서 속이고 들겠노?   세워놓고 베기고 모두 서로 헐뜯고 지(본인)형제간 부모도    헐뜯는 이 세상에 머리끝에 홈홈이 파서 당케 되니 너무나 힘들구나.   하늘밑에 사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