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로 지역감정 유발… 대책없는 종편 정치평론가

이완구로 지역감정 유발… 대책없는 종편 정치평론가들

지역감정 부추기는 종편 정치평론가들!

 

이완구 총리 지명자의 국회인준이 불투명한 가운데 종편에 출연한 정치 평론가들이 자꾸만 지역감정을 부추기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주지하다시피 야당도 처음에는 인준을 해주려고 환영한다는 말까지 했다. 그런데 막상 까고 보니 의혹이 오뉴월 비처럼 쏟아졌다. 그동안 제기된 의혹은 다음과 같다.

 

<충청도에 나붙은 지역감정 유발 현수막>

 

본인 병역특혜 의혹 

차남 병역 특혜 의혹 

차남 재산 의혹 

차남 억대 연봉 의료보험료 미납 의혹 

도곡동 부동산 투기 의혹 

성남 분당 부동산 투기 의혹 

부동산 매매 거액 차액 의혹 

세금 탈루 의혹 

논문표절 의혹 

황제 특강 의혹 

국보위 근무 훈포장 의혹 

교수 허위 경력 기재 의혹 

대학 교수 근무 허위 의혹 

언론 외압 의혹 

김영란법 막기 의혹 

도지사 재직시 현금 3억 뿌리기 의혹 

차떼기 때 정치자금 의혹 

전세금 5억 재산신고 누락

 

  

이런 의혹이 문제지 출신 지역이 문제인 것은 아니다. 그런데도 보수 단체들이 충청도 전역에 현수막을 붙이고 지역감정을 부추기다니, 후안무치하다. 종편에 출연해 개/소/리 하는 자칭타칭 정치평론가들은 양심도 없는가? 그렇게 권력에 아부하면 다음에 공천 주는가? 네놈들 쌍/판을 보니 정말 구/토가 나온다.

 

어쩌다가 우리나라가 이 지경이 되어 버렸을까? 부정선거도 모자라 이제 지역을 팔아 총리를 하려는가? 당장 자진 사퇴하라. 야당은 내일 표결에 아예 불참하라! 충청도에 꼭 총리가 필요하면 충청 출신 다른 인물을 천거하라!

 

충청도에 사는 내 친구들이 부끄러워 말을 못하겠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망국적 지역감정을 해소하려 해도 모자랄 판에 노골적으로 지역감정 유발하는 정치 평론가와 수구 언론은 자/폭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