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 정리로 해나간다. 전부다 머리를 잘 써야 됩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권한대행 황 교환 국무총리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국민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모든 것은 순리대로 막을 수도 속일 수 없는 거짓    없는 대자연의 절기가 잦은 봄비가 백곡을 기름지게 한다는 오늘이 곡우 천지만물은 더없이 생기를 머금고   훌쩍 자라나고 있는 자식농사 국민 부모 T,V 토론 장미 대선후보자님들 아직은 시작에 불과한 이제는    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지킬 수 있는 알찬 공약으로 원한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비워야만 채워주는 덕으로 가는 세상 전 국민을 끌어안을 수 있는 바다와 같은 넓은 마음 덕담으로    한결같은 중립 지켜 편애편견 버리고 평화평등 멀리 보는 안목 긍정적인 낮은(겸손)자세만이 되풀이   대물림 없는 충신으로 답하여 풀어야만 하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하여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만 전염 오직 하늘땅에게 일거수일투족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대한민국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4월 25일(음력 3월 27일)충신님 판단<동민 참석>   나는 일자 무식자 국문 도장도하나 찾을 수가 없는 그만침 무식 군입니다.   이글을 인자 부엌일 돕는 아주머니가 불러 저런 글을 불러내실 때는 한두시간 동안    고개를 재끼가 계시다가 불러내가지고 악신을 잡아 칩니다. 이런신이 어디서   무식자한테 전부 불러내는 기 하늘세상입니다. 하늘 법은 전부    사람을 마음을 달아 너가 어떤 말로 생각을 한다. 먹실에 탱 가서 시운에 달아나가고,   그러니 26일부터 전부 층으로 충신으로 바뀌었습니다. 모두 여러분 이해로 해주고    10(40)년이 넘어가니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라 소리 못 하구로 합니다.   각 중에 저 밑(김해)에 있다가 이사 가자 캐서러 쓸쓸한 외딴 데(구미)    혼자와가 고통 많이 받았는데 아무리 어렵은 일이라도 10(40)년 동안에   남을 돈 줘라 캐도 뭐던지 그대로 어겨가지고 견디본 일이 없는데 제작년    3월 20일 되니까 궁전 100평 지방 고등 대법원을 300평을 지어라 카다가   마음대로 안되(자연녹지)니까 지금 부탁은? 여기믿기나 안믿기(종교)나    믿는 거는 말 안하는데, 지주움(각자) 빌어주라 카요. 일기가 자꾸 이래   되는거는 전부 파동입니다. 가정싸움도 언제 싸움 한다 카고 합니까?     하늘님도 보면 답답아서 한숨을 쉬어요. 한숨이 태풍이 눈물이 홍수가 됩니다.   가슴에 고드름이 눈이 되고 우박이 되요. 바람이 이래 불거 던 지주움(각자)    빌면 전부 맑기 됩니다. 지금 암만 과거에 잘못이 있어도 10분이라도   내가 마음을 반성해부면 금상 풀린답니다. 인자 영 수월키 되기는 되는데    인자 정리로 해나간다 캐요. 동네 새마을 부녀회 회장단 동장님   반장님이라 던지 책임(대통령. 지도자님들)을 지고 있는 분들이    전부다 머리를 잘 써야 됩니다. 그러니 여(현제, 미래)는 빨리되고   안 되고는 마음에 달리여,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너 옳고, 나옳고)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