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원전사고 점점 재앙으로 다가오고있다!!

1986년 4월 체르노빌 원자력 발
전소 사고 당시 유출된 방사능 후유
증으로 설비 해체에 동원됐던 노동
자 5722명과 민간 이주민 2510명
이 사망했다. 지금까지 피폭 후유증
을 겪고 있는 사람도 43만명에 달한
다. 우크라이나는 사고 25년이 지
난 지금도 원전 주변 30km를 출입
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있다. 원전
사고는 한마디로 & #39;핵 재앙& #39;이다.

원전 사고는 불특정 다수에게 회복
불가능한 피해를 남긴다. 사망부터
암, 기형아까지 직접적인 피해 뿐 아
니라 오염된 동·식물로 인한 간접적
피해까지 피해 종류도 다양하다.

특히 세슘은 방사능 양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가 무려 30년에 달
한다. 스트론튬은 화학적 성질이 칼
슘과 유사해 체내에 섭취되면 뼈에
모인 채 좀처럼 몸 밖으로 배출되지
않는다. 성장 과정의 아이와 청소년
에게 심각한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또 생식세포가 방사선에 노출되면
DNA를 변형시킨다. 때문에 원전 폭
발 시 대기중으로 퍼져나간 방사능
물질에 노출되면 기관 장애를 일으
키고 최악의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특히 방사성 물질에서 나오는 방사
선은 태아에게 치명적이다. 임산부
가 방사능에 노출될 경우 세포 분화
에 영향을 끼쳐 태아의 신체 일부가
기형이 될 수 있다. 당장 임신 중이
아니더라도 생식세포인 정자나 난
자 영향을 끼쳐 훗날 돌연변이를 출
산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
다.

일본은 벌써 일본 원전 사고가 일어난지 2년 5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일본넘들이 사고후 방사선증기나 먼지의 확산방지을 선제적인
조치는 전혀 취하지않고 늦장보도 늦장발표가
문제입니다.

한마디로 죽일넘들입니다!!

한땐 천막을 친다고 한다했다 안돼닌까
수장을 시킨다 했다가 이미 조치할 시간을
놓쳐 버리고 고삐풀린 망아지 처럼 되버렸
으니 정말 큰일입니다!!

지금 하루에 방사선물이 하루에 무려 300톤
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방사선 오염물이
바다로 흘러 들어간다고 합니다…

2년5개월동안 벌써 4~50만톤이란 어마어마
한 양이 바다로 흘러 들어간겁니다.

이런 심각한 상황이 세계에 알려져 일본에선
조치을 취하겠다고 하지만 아직 아무것도
취하지 안았습니다.

바다에유출되는 고농도 오염물은 보통양의
수치보다 약 일억배의 높은 수치의 천문학
적인 높은 수치입니다.

도쿄전력에선 위험성을 알면서도 발표하지
않고 공개하지않고 은폐하는데만 전전긍긍
하고 ~

요즘은 일본넘들이 정말 일본스럽게땅을
얼려버린다고 하는데 이넘아들 주뎅이을
전부 공업용 미싱으로 박아버리고 싶은
솔직한 심정입니다.

차수벽이나 치수벽을 설치한다는데 이미
늦어버렸습니다.
체르노빌 원전 사고때와같이 빠른 조치을
취해야 하는데 이미 심각한 오염으로
사람이 접근 불가입니다!!

빠가야로 넘들이 이젠 땅을 얼려버린다고
하네요!!

땅을 얼린다고 하는데 길이가 2키로가 넘고
폭이 500미터가 넘는데 얼린다고 하니
정말 이시키들 답이없네요…. ㅋㅋㅋ

제가 알기론 굴을 파거나 땅을파낼따 일시
적으로 유입물을 막을 목적으로 쓰는
경우로 알고 있는데. ㅎㅎ

1년도 아니고 짧게는 50년 길게는 2~3백년
까지 얼린다고??

참 기가막힌 발상입니다!!

지금은 체르노빌 자료가 있기때문에
숨기고 감추려고해도 민간에서 누구라도
측정하고 검사가 가능하니 숨길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정말 큰일인것은 일본에서 시기을
놓쳐버려 방사능 오염수을 막을수 없다는게
무정말 큰 문제입니다!!

전글에서 얘기했듯이 이제는 사람이 작업을 할수가 없는겁니다.

정말 참담한 현실입니다!!

지금도 일본에서 오염된 방사선 물은 후쿠시마해협을 통해 난류성 조류을타고
모든 바다을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즉 지금 원양어선에서 잡아온 모든 생선이벌써오염됬다는 얘기입니다!!

이러한데도 원양어선에서 잡아온 생선을 드시겠습니까??

벌써 간땡이가 부었다고요??

정부가 수입조치을 취하지 않더라도 각자
알아서 해야할 일입니다…

날씨도 더운데 고농축방사선 물을 샤베트로 만들어 정홍원총리을 비롯해서 내각 책임자와 일본 원전책임자들 전부

쳐먹여주고 싶네요!!^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