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숙원

일본제국주의의 내선일체는 시실 굉장히 의미가 깊은 역시적이고 철학적인 용어이며 여기에 찬성한다.
즉 본질과 껍데기는 일체이며 그것은 껍데기는 본질에 결국 목무한다라는 내용이다.
겁데기는 소용없고 그건 조센한또라는 이야기.
본질은 일본이라는 이야기다.
 
이 글을 읽고 굉장이 역겹고 듣기 싫어하는 나들이 많을줄 시료되오나..니미
듣기 싫어하는 거 하고 팩트하고는 본질이 다를지어니
쪽발니 맹바기가 껍데기 주제로서
본질을 망각하는거와 같다.
 
 
자아 본론을 들어가 보자.
 
일본의 도요또미 히데요시의 조선반도 정벌은 트럼프의 분노와 화염을 떠올리게 한다.
조센반도에 한과 삘이 꽂혀 있다는 점이 그러하고
그 궁긍적인 시격타격이 헬반도가 아닌 중국을 겨냥한다라는 점이 그러하다.
 
여기서 쌩무식쟁이 개나라 미국이의 이야기는 빼자.
 
도요또미 히데요시가 일본을 정복한 16세기 즉 1500년대 일본은 이름하여 서양식 군발치 중심시회
즉 지역을 중심으로한 청동기 시대적 싸움판에서 승리한자가 그 지방의 조세권과 시법권을 가지는
지역별 봉건영주시대였다.
 
칼싸움에서 상대방의 목과 팔다리를 짤라서 승리한 청동기 시대적 유교바보뚱땡이들의 왕초가 스스로 왕관을 굽고
그 왕관을 스스로 뒤집어 쓰면서 영등포 나와바리 거지왕 춘삼이라고 우기자
이 짱들끼리 싸움이 붙고…
결국 진짜 짱 새끼가 탄생하게 된다.
 
이름하여 거지왕 홀딩스 대표이시
이게 히데요시다.
 
이 놈이 이렇게 일본을 통일하자마자 내세운 것은 정명가도.
즉 중국을 정복하겠으나 일장기를 꽂는영광의 길에 먼저 헬반도가 활짝 다리 벌려 꽂혀주어서 수정하라는 요구다.
 
결론은 오기개상도의 탄생과 절벽을 만들어 냈다.
국거수능 풀어서 이야기하자면 원래부터 빌어쳐머거 빌어먹을 습성인 오기개상도들은 다리를 벌려 수정을 하고
격렬한 전투장에서 탈영을 일삼는 탈영병의 숩성이 고착화되면서 인간개나발이 된 와중에
다른 지역은 모두 저항한 것이다.
 
이러자 도오또미는 회가 입빠이 나서
귀를 짤라 오라고 하고 초토화하라고 하고….그렇게 오기개상도는 DNA가 발라버린 빌어먹을 땅이 되었다.
 
그럼 여기서 좀 철학적이고 역시적인 이야기를 해보자.
일본을 정복하 통일 새끼 거지왕 도요또미는 왜 겁도 없고 싸가지 말아 쳐먹게
정명 즉 중국 정벌을 깃발로 내세우게 되었나…
 
그것은 다름아닌 조폭시시미 출신인 그의 정신적 지주 일본천황의 오랜 숙원이자 뜻이었다.
일본의 천년의 꿈이었다는 것이다.
현재는 이천년의 꿈이 되어 버렸다.
 
딱 짤라 말하자면 그것은 보복이다.
일본천황가의 오랜 숙원은 바로 보복이다.
 
그 보복은 헬반도나 헬조선에 대한 복수가 아니라 중국에 대한 복수다.
 
일본은 고구려와 백제의 왕가와 귀족이 세운 나라이름이며
이들은 태평양 나오미 족같은 남방계의 모지리 쪽발니 즉 언어가 부족했던 일본 원숭이들에게
한자와 단어를 가르쳐서 우리 조선말과 똑같은 문법과 발음을 가지는 일본어를 창시했으며
일본서기를 집필 우리 헬민족의 꿈을 키워 나갔다.
 
고구려와 백제의 왕과와 귀족 즉 핵심세력 전부가 일본열도로 망명하여 새출발을 한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일본이라는 이름이 되고 고구려와 백제의건국설호와와는 동떨어진 설화를 집필한 이유는
바로 헬반도에 대한 그쪽방향으로는 오줌도 누지 않겟다라는
절망의 표출이며 혐오감의 표시 그리고 망함에 대한 자각이었고
다른 말로해서 새로운 꿈의 시작을 의미했다.
 
일본서기의 철학은 그러하다.
완전히 새로운 출발과 혐오감의 표출,
 
그 천오백백년전의 일본의 건국철학을 이어받은 정통이 바로 일본 천황이다.
따라서 히데요시가 정명가도를 부르짖은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라
당연한 수순이며
이차대전 당시의 난징대학살과 중국 정복도 비록 실패했지만 당연한 일본의 갈길인 것이다.
 
이 일본의 이천년 꿈의 갈길에
헬반도는 안중에 없으며 똥독간이고 그리고 무시된 땅이다.
도요또미의 난장질이 증명하고 이차대전 당시의 중국에서의 난장질이 이를 극적으로 증명한다.
 
그럼 왜 정명가도 즉 중국에 복수하는 길에
헬반도가 다릴  놓다라는 즉 헬반도를 잊어버린 땅으로 인식하는 이들의 인식의 지평과
아무런 역시관계와 접촉이 없던 중국에 대한 복수열망은 과연 어디서 나오는 걸까.
 
이상하지가 않는가?
중국을 알지도 못하는 접촉도 없던 이들이…왜???
 
그 해답은 바로 일본의 건국에 있다.
건국전의 시건에 있다는 말이다.
 
요약해서 말까줄게.
비록 삼국시기나 삼국유시가 삼국이라는 표현을 시용함으로써
발어쳐머거 빌쳐머글 오기개상도 신라를 하나의 구성원으로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나라의 일부로 표현했다만
이 이민족 외주노동자 잡단거주지역 범죄온상 대림동과 가리봉동산을 추적 60분에 시랑으로 묘시하는 것은
시랑의 발로이다.
 
그리고 중요한 핵심으로써
676년 신라의 개폭동을 삼국유시나 삼국시기는 물론
그 후의 조선시도 그 어느 역시서에서도 이 이민족 폭동을 통일이라는 단어를 시용한 예가 다 한군데도 없고
중국과 일본의 역시서는 더더군다나 없습니다.
 
그러나 유교바보뚱댕이들인 너히들은 아무런 비판의식없이
일베가 가르쳐준데로 그 역시왜곡을 배우고 있고
그건 일본육시를 나온 밥전히의 뜻이다.
 
세계시를 보아도
시회경제적으로 그리고 나라힘적으로 그 어느 역시서에도
16세기에 통일이라는 단어는 나오지 않는다.
 
또한 이 신라폭동의 의미는 외세인 중국에 빌어쳐먹고 빌쳐먹이
우리 헬민족의 뒷통수를 까서 피바다 난장을 쳐 놓은
중소기업으로 치면 외국노동자가 5천억하는 코스닥 기업에 불을 질러 쫄닥 망하게 한 법죄다.
신라폭동 그 이상이나 이하 어떤 의미도 발견되지 않는다.
 
더더군다나 이 폭력적인 폭거와 폭동이
피바다는 둘째치고
이 빌어며머기 빌쳐먹을 놈들의 탈영병 습성의 시발점인지 씨.발점인지도 둘째치고
 
국토이 4분의 3을 발라 말아 쳐머거 버렸다.
완전히 망깐 것이다.
 
자아 헬반도가 왜 똥독간이며
내선일체가 의미하는 내라는 본질의 의미를 이제서야 이해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