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질서바로찾아나간다. 살기좋은 새세계 이런일이앞으로왔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어제 대통령, 남북 고위급 당국자 접촉 합의 관련 말씀, 정부와 군을 믿고 큰 동요나 혼란 없이 차분하게 일상생활에 임해 주신 국민들의 단합되고 성숙한 대응이 당국자 접촉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 무엇보다 분단으로 인한 이산가족의 고통부터 치유하고 남과 북이 서로 교류하고 민간 활동이 활발해져서 서로 상생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정말 잘하셨습니다. 더욱더 분발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솔선수범 중심을 잘 잡어시고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비우고 버려야만 계속 채워지고 이루어지는 것, 이 세상 모든 원수도 사랑하고 미운사람들 더 잘해주어 풀지 않으면 안 되는 숙제와 과제 멀리 보는 안목으로 통일대박시대 초심을 잃지 마시고 말보다는 실천, 지는 게 이기는 것 이것이 바로 운명과 세상을 바꾸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오직 하늘땅에게 희망사항을 진심으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마음을 뭉쳐서 각자 맡은 모든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신다면 후회도 미련도 없는 하여 자라나는 꿈나무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이 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역사에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될 것을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4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1년 7월 14일, 앞으로 살기좋은 얼마나 장군(충신)세계 새 세계 돌아오는 이런 일이 앞으로 왔다. 그것만 알려 줘 부면 앞으로 펴지(등록)는 기라, 그러니 그때는 인자 벌로 가지고서 전부 심판이 다돼가니 나쁜짓 하면 어떤 벌이 내린다. 그 바람에 전부 질서를 바로 찾아나간다. 지금 4(38)년을 내가 겪어 봤지만 앞에 앉았다 일어서면 석달 열흘 빌어야 돼, 내가 운 오는 거는 200일, 한번 저질러(잘못) 놓으면 운은 200일 만에 돌아온다. 그 말 떨어지는 기 그대로 해나간다 지금 책이 바쁩니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