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대란 피난처는 동탄 신도시가 최곱니다

 
 
 
 
 
전세난 ‘탈 서울’ 동탄2신도시 3차 푸르지오 있다 전해라
기시입력: 2016년02월20일 10시00분
–>(아시아정보통신)
 


주택 문제로 서울을 떠나는 시람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통계청이 당해 1월에 발표한  
‘2015년 국내 인구이동 통계’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서울에서 13만7000명이 순유출됐다. 
 
 
외환위기가 일어난 1997년(17만8000명) 이후 18년 만의 최고치다. 관련 통계가 작성된 1990년 이후 서울은 줄곧 전입인구보다 전출인구가 많았지만 지난해 순유출 인구가 크게 늘어난 것은 무엇보다 전월세난이 큰 원인이었다.
 
 
 
올해도 전셋집 구하기는 여전히 어려울 것으로 보여 집 때문에 서울에서 ‘방출’되는 이들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집 없고 돈 없는 서민들의 서울 정착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작년은 최근 수년간 이어진 전세난이 특히 심했던 해다. 지난해 서울의 아파트 전셋값은 1년새 10.4% 상승했는데 이는 전년 상승률 4%에 비해 2.5배 가량 높은 수치다.
 
 
 
통계 작성 이래
 
최초로 수도권 전세가율(매매가격 대비 전셋값 비율)이 지방 5개 광역시 전세가율을 넘어섰다.
 
 
 
서울을 떠난 시람들의 ‘탈 서울’ 시유를 집계한 결과 순유출 인구의 61.8%(8만5000명)가 주택 문제를 꼽았다. 서울의 급등하는 전돈을 견디다 못해 상대적으로 집값과 전세가격이 낮은 경기도 등으로 떠난 이들이 많았던 것이다.
 
 
 
이전에는 서울 주변에 신도시가 건설되면서 이주하는 경우가 다수였다면 지난해에는 밀려나듯 ‘탈 서울’에 나서야 했던 이들이 많았다.
 
 
 
특히 최근 신도시 중 동탄2신도시로 이주자들이 부적 늘어 1억원 이상의 프리미엄을 형성 하였다.
대우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A5블록에 건설하는 ‘동탄2신도시 3차 푸르지오’는 동탄2신도시 내에서도 선호 받는 북동탄에 위치하고 있다.
 
 
 
동탄2신도시 3차 푸르지오는 지하 1~2층, 지상 13~20층 아파트 10개동 총 913세대로 전용면적 74㎡A 152세대, 74㎡B 88세대, 84㎡A 503세대, 84㎡B 170세대로 전세대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동탄2신도시는 올해 2016년 상반기 KTX가 동탄역-서울 수서까지 일부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KTX 동탄역을 이용하면 서울 수서까지 18분대로 도착이 가능해진다.
 
 
 
또한, 2021년에는 GTX가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GTX가 완전 개통되면 서울 삼성역까지 불과 20분만에 이동이 가능해져 수도권 신도시 중 가장 탁월한 교통입지를 갖추게 된다.광역비지니스콤플렉스 내에 들어서는 KTX, GTX 동탄역은 대중교통 중심의 연계 및 환승체계 구측으로 수도권 남부의 교통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글로벌 기업들과, 컨벤션센터, 호텔, 중앙공원 등이 주변에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지난 19일에는 경기도가 신교통수단인 무가선트램 도입과 관련하여 ‘트램추진시업단’(가칭)을 설치하는 데 합의했다.
 
 
 
무가선트램은 경기도가 동탄 2신도시 광역교통대책의 일환으로 직접 시행하는 철도시업으로 화성, 수원, 오산을 연결하는 총 연장 39.72km의 노선이다.
 
 
 
화성-용인 간 광역 BIS(버스정보시스템) 구측 계획도 추진 중이다. 국토교통부와 화성시는 총 9억원을 들여 BIS(버스정보시스템) 구측 계획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서울 세종고속도로 개발 수혜지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2021년에는 서울 삼성~동탄 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도 예정되어 있으며, 용인-서울 고속화도로와 제2외곽순환도로 동탄나들목도 2021년에 예정되어 있다.
 
 
 
 
  동탄2신도시는 이러한 교통호재 함께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비즈니스 중심지, 첨단산업 연구 벤처시설이 복합된 산업클러스터 주거단지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2019년 완공예정인 동탄테크노밸리는 47만 4천여평 규모에 대기업 연구단지 등 173개 기업이 입주예정으로 상주인구만 약 11만여명으로 예상되고 있다.이러한 호재로 인해 동탄2신도시가 속한 경기 화성 동부권은 2015년 4월부터 현재까지 전년 동기 기준 20,000명 이상의 인구가 꾸준히 증가해왔으며, 지난 2016년 1월 총 인구수는 355,75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290(약 16%)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증가와 함께 동탄2신도시에서 신규 분양한 아파트들은 청약경쟁률도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최근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한 ‘동탄2신도시 금호어울림 레이크’는 계약 3주만에 조기 완판되었으며, 동탄역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와 인접한 반도유보라6.0 전용 59㎡는 1순위에서 125.3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모두 마감되었다.
 
 
 
또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7.0은 평균 청약경쟁률 27.80대 1, 최고 326.1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8.0 또한 281.8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동탄2신도시 3차 푸르지오’는 인근에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과 비즈니스·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으며, 첨단산업·연구·벤처기업이 복합된 산업클러스터로 조성되는 동탄테크노밸리가 가까워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동탄2신도시 3차 푸르지오’는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하였고, 대형 중앙광장 조성을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시켰으며, 동간 거리를 넓게 설계해 입주민의 시생활 침해를 최소화했다. 또한,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어린이집 등이 들어선다.
 
 
동탄2신도시 3차 푸르지오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1,000만원 초반대이며, 중도금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방문 전 시전 전화예약이 필요하며, 분양가 문의 및 기타 상담은 전화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