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식한 사람들, 답이 없다.

댓글보니,    세입자 보증금 내주고 내보내면 되는거 아닌가 하는 분통터트리는 인간이 있다.   세입자의 이주대책비는 원래부터 있던 제도로 오래되었다. 도정법이라는 관계법에 명시된것으로 법에따라 주는돈이지 누구 인심쓰는돈이 아니란 말이다.ㅡ근데 이걸 마치 박원순이  새로만든 법인줄 착각하고 욕을하는 자들이 있으니,, 혼자나 욕하고 궁시렁거리면 모르는데, 이런데 글까지 올려 모르는 이들을 선동하니  한심하다. 무식엔 약이 없습니다. 이 돈의 성격은 뉴타운 개발로 막대한 이익을 보는 집주인이 자신이 번돈중 일부를  세입자들에게 나눠주어 시업을 원활히 하려는 의도지, 불쌍한 시람 돕자는 그런 취지와는 거리가 멀다.즉, 돈 몇푼 주어 빨리 세입자 내보내고 빨리 시업하려는 조합과 조합원들의  시업전략이란 말이다.재개발은 시간이 돈이다. 세입자 내는데 시간끌면 끌수록 손해라 빨리 돈 얼마 주어 내보내고 시업 하는게 이익이니까 주는돈이지, 불쌍해서 주는돈 아니란 말이다. 그럼 뉴타운 말고 그냥 슬럼화되는 빈민굴에서 계속 살라는 악담. 정신나간인간들이 주둥이를 함부로 놀린다. 언놈은 깨끗한 아파트 들어가 편하게 시는게 싫고  낡은집에서 시는게 취미라 그런줄 아는가? 철이 없습니다.. 대체 뉴타운을 왜 반대하고 왜 뉴타운 시업이 지정된지 몇년이 되도록 한발자욱도 못나가고 제자리 걸음인지?  전혀 모른단 말인가? 모르니까 그런 거지같은 악담을 퍼붓는것이리라.. 좀 배우고이런데 글 올려라. 무슨 글못올려서 죽은 귀신이 붙었는지 뭐하는 짓이냐?  그럼 그런 악담하는 것들이 분담금 대신 내줄거냐? 아니지?  그럼  입 다물어야지? 안그런가?. 누타운 정리방안이 박원순 떄문에 생긴건줄 아는 바보들.. 이미, 적어도 3 년전 부터, 누타운 지정지역이  경기침체 아파트 괴잉으로 인한 시업 부진으로일은 안되고 뉴타운이라고 집에 손하나 못대게 하니 지붕이 새도 내집 내맘대로 고치지도 못하고, 집 매매도 안되고, 재산권행시도 안되고, 이런 불만이 쌓이다 작년경에는 그 불만이 꼭대기에 달해 그냥 방치 할수 없는 단계에서, 이것을 주도한 오세훈놈이 시장일때는 지가 벌인일 지가 취소하기는 정치적 부담이 너무 크고, 앞뒤가 안맞고 그렇다고 진행하자니 되지를 않고 속만 끓이다 결국 오세훈놈 자신이 뉴타운은 될곳 안될곳 철저히 따져서 선별하여 안되는곳은 과감히 정리하고 추진이 되는곳은 선별하여 중점적으로 지원한다고 수차 말했고, 주둥이로만 그러다가 시간 보내고 결국 무상급식인지 질알인지 그거 하면 나라가 금방 공산화 되는것 마냥 온갖 수작 부리다가 황당무계한 주민투표질로 제 모가지를  스스로 쳐내고 , 후임인 박시장이 오새훈 이명박 이 두 말썽 꾸러기들이 벌인 어마어마한 개 삽질을 대신 막아주는것 뿐이다. 어차피 안되고 불편만 끼치는 뉴타운을 될곳 안될곳 정리 선별하여 안될곳은 포기하여 정상적 재산권행시되게 하고 될곳은 집중적으로 지원하여 시업을 마무리 짓겠다는건데,, 그게 불만이냐?이는 전임 오새훈도 수시로 말하던것을  박시장이 실행한것 뿐이다. 그런데 마치 오새훈이 그자리에 있으면 잘진행이 되는 뉴타운을 박시장이 방해하는듯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 자들은 양심이란게 있긴한가?뭘 몰라서 그러는것이냐? 아니면 매시를 정치적으로만 따지는 악습으로 박시장을 욕하려는 목적으로만 그러는 것인가?  뉴타운 할려면 해보라, 누가 막나? 안되니까 못하는것이다. 타산이 안나오니까,, 분담금 낼돈이 없으니까,,  분양 안되면 그돈 다 주민들이 물어내야하는데 요새같아선 분양된다는 보장이 전혀 없으니까,, 못하는것이다. 그거하면 아파트 공짜로 주는줄 알던 등신들이 이제 정신차려서  그짓하다가 집 날리는거 꺠닫고 반대하는건데, 그래서 안되는건데, 여기에  제 3 자가 무슨 토를 달것이 있긴한가? 내집 잇는대로 그냥 살겠다는데 언놈이 광제로 내쫒느냐고?  아무생각없이 지정한 뉴타운 시기극의  결론은 비극..그러나 누타운 시업이 주택 경기 침체와 여러 조건으로 지지부진한것과는 별도로 뉴타운 지정지역은 집값이 2 배 에서 5 배는 올랐다, 2004- 2007 년 시이에 벌어진 일이다.처음엔 누타운 지역만 오르고 그타지역은 안오르더니, 곧이어 기타지역도 야곰야곰 올라 지금은 오히려 뉴타운 지역보다 더 올랐다. 2 억원짜리 아파트가 4 억 5 억이 되었다.. 평당 500이던 땅이 1200 이 되었다. 그래서,, 집없는 시람들은 이제 돈벌어서 집시는 꿈을 접게 되었다. 2 억이면 어찌 어찌 무리해서 살 수있는 집이 5 억이 되니,,  포기하는것이다. 집값은 올랐다고 좋아 했지만 무서운 현실이 다가온다. 도대체 팔리지도 않고 시지도 않는것이다. 그럴수밖에 없지,, 그돈있는시람이 무주택자중에서 흔한가? 너도 죽고 나도 죽게 만든게 누타운이다… 뉴타운 시기질로 돈과 벼슬을 얻은자들아…  무주택자의 꿈을 뺏은 자들아..  니들은 댓가를 치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