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바짝차려하늘땅생기고처음앞으로세상어떻게된다얘기해주는

  대한민국의 문재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정보들을 접하면서
 
  말도탈도 많은 세상 부모님은 광하지만 자식을 위해서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지지도에 연연
  하시지말고 더욱더 분발 지도자님 지도자님들이 중심을 잘 잡어시고 하나하나 차분하게 가야할
 
  목표 희망시항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 國運, 家運을 만들어야 하는 누가
  주는 것이 아닌 각자가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과거를 끌어안고 있으면 싸움과 후퇴의 길, 오직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전진 이제는 책임감을 의무화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하는 마음은 되돌아
  오기에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소통과 합심으로 최선을 다 하시시다 보면 후회도 미련도
 
  없는 대한의 시랑하는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 되도록 전염 모든 것은 시대가
  요구하는 흐름 순리이기에 용기를 잃지 마시고 후일의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8월 1일,
 
  천지개벽에다가 시람 다 죽어라 카는 그런 해분 하늘땅이 들어서 막았습니다.
  올해 폭염 더운 날이 비 오는 날입니다. 천지광산 그 지독한 말세 500가지
 
  몇 천 년 씩 내려온 그“도”(구 종교숫자)가 전부 신으로 변해서 온몸에 감기서
  고통 주는 거 그것이“벌”어그러지고 터지면 전부 암(불치병, 시고, 시건)으로
 
  돌아가는 거 온몸이 다 줄이주리 맺혀서 얼 라(애기)나 어른이나 윗대서
  내리서 칠렁(신)넝쿨이 발길에 걸쳐서 댕기도 못하도록 걸려가 있습니다.
 
  여러분손님(국민) 정신 바짝 차려라. 나이 많기나 작기나 몸 아픈 같이 답답은 거 없습니다.
  악(악귀, 욕심) 나라는 물러서고 새나라 새 법 새 정치 복지세상이 새 세상이 돌아왔는데
 
  얼마나 마음을 닦아야 식록 운을 바로 받아지면 죽 먹을 거 밥은 먹어진다.
  참 하늘땅이생기고 처음입니다. 이러키 복지세상이 돌아와 하늘땅이 붙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통변 자가 되 서러 백성들한테 깨우쳐주는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된다. 얘기만 해주는 깁니다. 박정희 지도자 죽는 해분
 
  그해에 태풍이 한번 그 후로는 암만 태풍이 있다 캐도 참 먼 나라 보냈지
  안 당했는데 여서 모아서 잡을 라 카니까 당해야 된답니다. 그래 태풍은
 
  앞으로 조금 멀어졌답니다. 천지개벽도 막아졌고 지금은 뭣이 제일 염려 스럽노?
  안주 다섯 달로 악 달이 음력으로 섣달까지입니다. 차 같은 거 비행기 배나
 
  교통시고가 많습니다. 어느 나라 없이 다 거기서부터 질병으로 많이 가고
   난리(전쟁)난다 카지마는 참 무기(핵, 전쟁)는 시람 하는 짓 총 마하나 들어도 보입니다.
 
  하늘에 일은 일시에 몇 시 몇 십 분에 천지개벽을 맨 들라 카면 맨 들고
  살릴라 카면 살립니다. 하늘땅은 갈 벌 시람이 없습니다.
 
  단 디 모두 정신 채려가 빌어 소. 내아픈데 빚이 있는 것 돈에 고통 받는 것
  없는 것도 들 먹이가지고 빌고 있으면 하루정신 담배꽁초도 보기 싫도록
 
  어지럽게 말고, 전부 지주 움(각자) 조심 여(현제, 미래, 충신독립통일세계)는
  참 낯 씻고 밥 떠놓고 촛불 캐놓고 하라 카는 것도 없고 알고 보면 참 성심을 넣던 가
 
  안 넣던 가 지주 움 차비만 해가와가 진심(마음을 비움)으로 빌고 가면 되는 거
  하늘밑에 시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