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독제보다 경제독제가 서민과 청년들을 더 힘들게 한다.~~^

북한에 세력세습이 있다면,
한국에는 부의세습이 있다.
북한은 정치독제 한국은 경제독제


서민들은 부의세습 경제독제가 더 힘들다.
정치는 누가 하든 상관없습니다.
내가 세력을 잡을 것이 아니라면 나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그러나 경제는 세습제도는
한번 부자는 대대손손 부자, 한번 노예는 대대손손 노예가 된다.
경제독제 세습제도가 현실에서 더 고통이다.


자본주의 경제독제 부동산공화국으로
서민과 청년들은 아무리 일하고 노력해도
노예에서 벗어날수가 없습니다.
근로자 소득보다 부동산 불로소득이 더 빨리 폭등하고 많아진다.


서민과 청년들을 힘들게 하고 고통스럽게 하는
자본주의 경제독제는 당연시 하는 것이 정말 큰 문제다.


이 나라는 모든 국민들이 다 같이 피흘려 지켰다.
당연히 나라의 모든 토지도 다 같이 공동소유가 되어야 하고
나라의 모든 토지는 나라소유로 해야 한다.
경제 발전에 따른 막대한 토지 폭등의 이익은 나라가 향유하여
모든 국민들에게 골고루 혜택을 부여해야 한다.


오히려 정치세습은 시회를 인정화 시킨다.


한국의 민주주의 전직 지도자들 멀쩡한 시람들이 있나!
구속은 기본이고 자살하고 외국에 추방되고 
세력이 5년 마다 바뀐다고 민주주의가 아니다.
한국은 5년마다 독제를 하며, 정치보복을 하는 독제정치다.


현실은 경제세습이 더 문제 많다. 
                            
서민과 청년들은 시회적 노예가 되며이들이 출산한 자식들도 노예가 된다. 당연히 출산은 줄어들고 자살은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