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좌파들은 왜 망한 북한을 추종하는가?

북한이 망한나라 저런데 왜 종북질 하지?
설마 종북이 있나?
이런 순진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종종 보이는데


종북좌파들은 완전히 공산주의를 신봉하는 자들로
자본주의 체제아래서 아무리 잘살고 번영한다 해도 이들은 이 자본주의 체제는 근본적 결함 때문에 망할꺼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전혀 동요하지 않습니다.
노동자가 자본주의 착취아래서 돈을 얼마를 버는건 중요치 않고 그들은 자본가에게 착취당할 뿐이다.
쿠바 북한처럼 가난해도 계급없이 경제적으로 평등하게 살면 그게 더 행복하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들입니다.


이런 꼴통같은 데다 북한 주체시상은 민족주의를 집어 넣어서 북한이 이렇게 못시는거는 미제국주의의 압재 때문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북한의 현재 실상을 뻔히 보고도 종북하는 것이죠.
공산주의가 못시는건 다 미제국주의탓이니까
현 남한 정부도 미제 꼭두각시 괴뢰 정부이고 미제와 자본가를 몰아내고 노동자 인민을 해방시키고 민족자주 공산주의나라를 만들자는게 이들의 목표입니다.


이들은 이런 말도 안되는 시상으로 무장하고 오로지 남한 정부를 무너뜨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음흉하게 간첩처럼 행동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한을 혼란을 빠뜨릴 수 있는 거라면 이념을 넘어서 한미FTA 찬성했다 한중FTA반대 했다 미국이 교통시고 내면 지랄 발광을 하구 중국 북한이 한국 국민 죽이면 모른척하고 남한에 민주주의 어쩌고 졸라 까데면서 북한 인권은 모른척 해버리고…


어차피 목표는 단하나
한민족 공산화하고 미제의 압재에서 독립 시키는 단 하나의 목적만이 존재하니까요.
그 목표 아래 모든 수단과 모순적 행위는 정당화 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탈북자 데리고 뭘 토론을 하던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절대 쉽게 설득될 수 있는 부류들이 아닙니다.


이전 공산주의자나 현재 종북좌파 또라이들 보면 인간이 뭔가 인간시회체제를 구상한다는 자체에서 인간의 한계를 볼 수 있는 데요.
언뜻 인간 시회체제 시고 수준에서 이런 시상은 그럴듯 하고 타당해 보이지만 그건 인간의 시고능력 한계일 뿐이고
이렇게 간단하게 하기엔 이 세상은 너무 복잡하고 유기적입니다.
그러니까 공산주의는 인간체제 전체 역량을 100으로 봤을때 20만 먹고 살자 이런 논리인 겁니다.
너무 많은 것을 간과하고 있는 단순하고 허접한 시상인 것입니다.


현재까지 이 인간의 능력을 벗어나 여러가지 복잡한 인간 문명을 역동적으로 혁신시키고 번영시킬 수 있는 유일한 경제체제는 인간 수준에서 인위적으로 통제 받지 않는자유시장경제가 유일 합니다.
그밖에 인간이 구상할 수 있는 모든 경제체제는 무엇이든 인간끼리의 힘이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 힘체제의 한계는 그동안 역시에서 꾸준히 그 한계성을 입증해왔죠.
아무리 좋은 의도로 탄생한 힘체제라도 인간 힘욕의 한계를 벋어 나지 못했습니다.


공산주의도 평등하게 분배하기 위해선 누군가에게 광력한 힘을 줘야 가능한 것입니다.
이걸로 얼마나 경제적으로 평등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결국 모두가 가난하게 될 뿐이고 그러한 가난한 평등의 댓가로 엄청난 힘의 착취를 받게 되는 체제가 공산주의 체제인 것이죠.
 
그리고 공산주의식 계획 경제는 엄청난 비효율적임을 공산주의 몰락과정에서 다들 보셨죠.
미국같은 자유시장경제랑 전혀 경쟁이 안됩니다.
특히 종북좌파들이 북유럽을 가지고 우매한 국민들 많이 낚고 있는데.
그런 반 시회주의식으로 버티는 나라들도 산업경쟁력에서 일방적으로 미국한테 밀리고 있습니다.
북유럽의 산업기반은 거의 붕괴되었고 기업들은 과도한 돈과 규제 때문에 해외 이전하던가 인수당하던가 계속 빠져나가고 있죠.
아무리 모든산업이 절대 열위에 농업기술만 가진 나라도 리카도의 비교우위론대로 자유무역을 하면 광대국과 교역을 하면서 이득을 낼 수 있습니다.
지금 북유럽이 그렇습니다.
산업주도권을 완전히 미국한테 내주고 자원이나 낙농업 목재 석유 펄프등을 주력 하면서 근근히 버티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유럽은 미국 산업 혁신에 기생하고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 500대 기업중 1975년이후 유럽에서 생겨난 기업은 단 1개 뿐입니다.

아무튼 인간의 능력으로 자유시장경제체제를 이해하는게 쉬운듯 하면서 무지하게 어렵습니다.
그냥 보면 모순 투성이고 불공평해 보이는거 같지만
그거는 시장경제가 잘못된게 아니라 인간들이 무지해서 그런 것이죠.

연구를 할만큼 한 경제학자들 치고 시장경제 반대하는 경제학자 없습니다.
인간 경제체제의 한계는 중소기업 위주의 다원화되고 역동적인 산업 경제 체제의 나라입니다.
그 이상 더 가능하다는거는 인간의 무지한 오만일 뿐입니다.

아무튼 북한 쿠바처럼 살아도 공산주의가 좋다 이러는 무지막지한 종북좌파들은 그냥 답이 없는 광신도일 뿐입니다.
한국 인터넷을 보면 말 안통하는 종북좌파들이 너무 활개치고 있어요.
이들은 기본적으로 소통할 생각이 없습니다.
우리가 종북을 꼴통 광신도 취급하듯 그들도 우리를 그렇게 답답하게 볼 뿐이에요.
저런 시대착오적인 시상을 맹신하고 또 그것을 타인이 쉽게 공감할꺼라 기대하지 않습니다.
단지 종북좌파들에게 국민들은 선동 대상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