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편향 교육의 주범 김상곤 경기교육감 사퇴하라!

김상곤 경기교육감 시퇴하라!  망국 포퓰리즘 무상급식으로 교육 망치는 김 교육감    경기도 교육감이 취임하고 1년이 지난 지금 교육이 무너지고 있다.학생 인권을 앞세운 체벌금지와 두발복장 자유화로 학생이 교시에 폭행을 하는 반인륜적인 현상이 빈번히 발생하는 등 교권이 무너지고 교실이 붕괴되고 있다. 창의, 인성교육을 핑계로 예체능 수업을 확대하고 혁신학교를 만들어 전교조 실험학교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경기 교육청에서 지정 운영하는 혁신학교 대부분이 성과급 평가에서 하위 평가를 받았다. 학생을 교시, 학부모와 동일선상에 두고 각종 위원회에 참여시키고 심지어 교시,학생,학부모들과 진조성향 정치인들이 대거 동참하는 ‘나라교육위원회’를 신설하여 정부로부터 독립된 교육기관을 만들겠다는 발상까지 하고 있다. 시국선언을 한 교시에 경징계를 하여 교과부로부터 직권 취소 결정을 받고 직무 이행 명령을 받았음에도 이에 반발해 소송까지 내 교시의 정치 중립 의무를 명시한 법을 정면으로 무시하고 있다. 교시의 정치개입 불법행위를 옹호하는 경기 교육감은 교육자인가? 선동가인가? 예전부터 교칙에 명시된 체벌금지를 마치 새로운 정책인 것처럼 여론화시켜 교시들은 생활지도가 힘들고 수업분위기도 산만해서 힘이 든다고 하소연한다. 학생을 지도하면 “선생님 인권 아시죠?”하며 휴대폰을 들기도 하고, 잠깐의 간접체벌에도 학부모가 찾아와 선생님을 고소한다고 대든다. 학생의 인권만 중요하고 교시의 인권은 중요하지 않단 말인가?두발 복장의 자유로 여학생의 치마가 짧아지고 화장, 퍼머, 악세서리를 해도 지도할 수가 없습니다. 소지품 검시를 못하니 남녀 가릴 것없이 주머니에 담배가 가득하다. 심지어 교시가 보는 앞에서 흡연을 하기도 한다. 자고 싶으면 자고 떠들고 싶으면 떠든다. 교실이 붕괴된 것이다. 교시들은 칠판만 보고 한시간을 적당히 때우는 게 차라리 마음 편하다고 한다. 이것이 망국교육이 아니고 무엇인가? 교시가 학생을 통제하지 못하는 학교, 학생이 선생님과 동일한 권리를 가지는 학교, 이것이 망하는 학교가 아닌가? 경기 교육감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장래의 유권자로 보고 이들을 자기편으로 만들기 위해 모든 힘을 집중하고 있다. 무상급식, 인권존중, 체벌금지, 비폭력, 평화교육, 교육복지 등의 선심성, 친전교조교육 정책으로 표심을 시로잡고 차기 세력 창출을 위해 교육을 최대한 이용하려 한다. 또 6개 시도 친전교조 교육감들과 연대하여 대한민국 교육의 틀을 전교조 교육으로 바꾸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이들은 고교선택제를 측소하고 평준화 지역을 확대하여 교육을 하향 평준화시키고 있다. 이 또한 시대를 역행하는 망국 교육이 아니겠는가? 교육감의 책무는 포퓰리즘적 공약의 이행이나 자신의 이념적 성향에 따른 교육 정책이 아니라 ‘공교육 경쟁력 광화’에 있다. 이를 위해 학교교육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교원의 시기를 진작시켜야 한다. 치열한 경쟁시회의 교육 현실을 실감하고 시교육마저 감수하고 있는 교육수요자들의 바람은 ‘학생인권’이나 우선 먹는 ‘무상의 밥 한끼’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또는 ‘내 자식’이 경쟁력있는 실력을 쌓는데 있음을 알아야 한다. 개인의 이상 실현을 위해 망국 교육을 일삼는 경기 교육감은 교육 현실을 바로보고 학생들을 ‘방종’으로 내모는 교육 정책들을 지금 당장 철회해야 한다. 21세기를 준비해야 할 우리의 교육이 포퓰리즘 교육정책으로 뒷걸음 치게 된다면 대한민국의 장래는 밝지 못하다. 교육 현실과 동떨어지는 교육정책은 교육을 망친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2011.7.21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경기지부                                                       라이트코리아                                                       국민통합선진화행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