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를 무더기 고소한 대표이사.

주주들을 사이버 모욕죄로 고소한 대표이사가 있습니다.
 
상장한지 10년 수많은 약속과 호언장담에도 이루어진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주가는 상장가 대비 11년이 지난 지금 -40% 동종업계 평균 200%상승
5년연속 대적자…이변이 없는한 6년연속 가능
 
20여건의 mou와 온갖 장미빛기사에도 돌아오는 결과는 없습니다.
용두사미 흐지부지 함흥차사…
 
이회사 주담이 모 게시판에 미련을 버리고 딴일에 신경쓰시오라는 글을 남기고
몇일후 주주들 욕하면 고소한다는 경고를 게시판에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경고글 쓰고 바로 많은 주주들을 고소했는데
고소 내용이 사이버 모욕죄로 욕설이 있었나봅니다. 욕의 내용은 바보, 쓰레기, 사기꾼 구라꾼등등 수준…
 
주주들의 성토가 끊이지 않고 있네요.
욕먹을만하다, 주주를 고소하다니, 사장이 한가한 가보다 등등
 
이런 회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주담이 주주들에게 미련을 버리라고 하질 않나 주주들 고소를 하지 않나, 오늘 내일 발표된다던 모든 프로젝트는 하나도 성과가 없고 수치상 계약을 맺은것도 없고 전부 파트너 탓…
 
주총때 단합된 모습을 보여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손절해야 할까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