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기누설! 야권 패배의 본질 편+++

 야권 패배의 원인  야권 패배의 징조는 이미 대선 한달전부터 나타났었다. 즉, 대선 한달전부터 이미 판세는 기울었다고 봐야한다. 시민사회의 탈을 쓴 시민사회를 대변한답시고 민주당 핵심지지세력에 의한  단일화 개입과 일방적인 압력이 본격화 되면서부터 선거는 이미 끝났다.  시민사회가 노골적으로 민주당을 지지하고 안철수에게 단일화 압박을 시작한 순간 이미 민주당으로 단일화가 결정된 것과 다를 바 없고 민주당의 이름만으로는 힘들 것이라고 본 것이다. 민주당에 대한 국민적 신뢰나 지지도가 너무나 낮기 때문이다.  즉, 시민사회를 대변한다는 소위 사회시민 인사들의 실체는 민주당의 핵심 지지세력 이지 절대로 시민사회를 대변하지 못한다.  누구 누구를 말하는건지 독자들은 잘 아시리라 믿는다. 시민사회를 대변한답시고 하지만 알고보면 민주당 핵심지지세력일 뿐이고 정치적 기회주의자일 뿐이다. 한마디로 지들 맘대로 시민사회 명함 만들어 파서 들고다니면서 정치력 과시하고 나중에 민주당에서 국회의원 공천받을려는 사이비 시민사회 SNS 대변인들이 너무나 많다.  까놓고 말해서 나꼼수 같은 무리들이 시민사회랍시고 설치는 무리들이 너무많다. 나꼼수의 김용민처럼 시민사회를 대변한답시고 SNS등에서 정치세를 얻어 민주당에 아부하고 꼬치쳐서 국회의원 공천받아내려는 기회주의자들이 너무나 많다.  시민사회의 뜻이랍시고 안철수 문재인 단일화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면서 일방적으로 안철수를 압박하고 문재인 편들기에 나서면서  이미 이를 눈치챈 똑똑한 스마트한 중도층의 이탈이 급속하게 일어난것이다.  시민사회랍시고 일방적 민주당 편들기에 나선 시민사회 대표적 인사는 인터넷검색만 해보면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번 대선패배의 원인으로 이정희를 희생양 삼으려고 하는 여론이 많은데 이미 대선토론하기전 대선 한달전부터 시민사회의 노골적인 문재인 단일화 편들기가 시작되었을때부터 이미 대선은 끝났다고 봐야 옳다. 물론 문재인후보가 인물적으로 훌륭하고 존경할만한 위인이지만 문제는 민주당의 국민적지지도가 낮고 민주당자체에 대한 국민적 불신이 너무가 커서 승리할 수 없다고 봐야 옳다.  즉, 후보가 누구냐 하는건 중요하지 않다. 민주당의 이름으로는 질 수 밖에 없는 게임이였다.  지난 서울시장선거도 민주당의 이름으로는 질 수 밖에 없는 게임인 것 처럼  시민사회의 이름으로 이길수밖에 없었다.    이런 기류를 감지한 민주당 주요핵심인사들은 이미 대선패배를 직감하고 선거운동보다는 대선이후의 정계개편 포스트 당권 등 설계 및 구상을 본격화 하기 시작했다.     끝으로 한마디 충고하자면 시민사회랍시고 명함파서 달고 다니는 사이비 정치꾼 이자 민주당 핵심지지세력이자  민주당 공천 받아 국회의원 되려고 안달난 시민사회이름 팔아먹는 기회주의적 SNS정치꾼들에게 한마디하자면 너희들이야 말고 구태정치인이고 사회를 어지럽히고 정의와 민주 인권을 말하지만 너희들 개인의 승리를 위해서는 개인의 인권따위는 얼마든지 짖밟을수 있는 무서운 인간들임이 밝혀졌다.  이제는 이정희 비난하고 이정희를 희생양삼아 자신의 잘못을 감추고 비난을 피하려고하지마라 차라리 이정희는 떳떳하게 솔직하지 않냐? 시민사회를 들먹이면서 민주당에 아부하고 꼬리치면서 공천장이나  받아내려는 기회주의적 정치꾼들아 진정으로 반성하길 바란다.  제발 좀 시민사회 들먹이면서 명함파서 들고다니지좀 마라 언제 시민사회가 너희들한테 그런 자격 준 적 있냐??? 그냥 너희들은 민주당 국회의원 공천받으려고 애쓰는 민주당원일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