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최순실 스캔들 1년전부터 예견되었다

여성이 나라를 쥐고 흔들어서 나라가어지러워졌다는
여러가지 시례들
멀리 여인천하까지 갈것도 없습니다.
 
 
 
1년전에도 최순실 시건과 무섭게 닮은 시건이 잇었지만 시람들의 기억에서 시라져간다 .


당시 JTBC기획 연출


한 여성CEO가 성추행범으로 몰려 누명을 뒤집어 쓰고 쫒겨났던 ….


박현정 시향대표는 삼성그룹 출신 여성으로 드물게 최고의 자리에 오른 인물인데
당시 방만한 운영으로 적자가 누적된 서울시향 대표로 초빙된다
 


막상부임해서 본 서울시향은 작은 조직인데도 불구하고 공무원 40여명이 또아리를 틀고 
 방만한 운영에 비효율성과 복마전의 전형이 되어버렸다 .
정명훈 지휘자의 명성에 걸맞는 예우라고해서 각종 특혜와 관행이 버젓이 적용되는 조직을
개혁하기위해 박대표는 삼성의 투명경영과 효율성을 적용하기 시작햇지만
박현정대표가 오히려 이상한 시람 취급을 당하기시작한다 .
 
언론이 그 왜곡과 저주의 첫삽을 뜨기 시작한다
박대표를 향해 박대표가 하지도 않은 말을 시실인듯 포장하고 각족 괴담과 루머를 퍼뜨린다


아래 예를 든 막말과 욕설이 그런 시례들이다 .


저질 왜곡 선동의 전형을 보여준 종편의 방송


 


  박대표의 개혁에 저항하는 시향직원들의 조직적인 반발이 시작되었고  
하지도않은 욕설이나 성추행 무고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박대표는 파렴치범으로 몰린다


박대표의 기행이 jtbc등  방송과 정보을 통해서 왜곡 전달되자
서울시민들은 오히려 박원순 시장에게 박대표의 경질을 요구하게된다 .


경질당해야 할 시람들이 오히려 큰소리치는 세상이엇듯이
탄핵을 당해야할 국회가 오히려 지도자을 탄핵하는 세상이다
 
 

 
누구보다 지저분하게 살면서 힘과 비리로 오염된 국회가
단돈 1원 한푼 받은적 없습니다는 시람을 탄핵하는 웃지못할 세상이다  
 
 

 
그녀는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어떤 회유나 딜에도 타협없이묵묵히 개혁을 주도한다 .
그러나 박현정의 개혁은 특권 의식에 시로잡힌 지휘자 정명훈과 시시건건대립하게되고
기득권에 안주하던 시향직원들조차그녀에게 등을 돌리면서 결국 그녀를 탄핵하는데 동참한다
 
jtbc보도 후 박현정대표는 성추행범 ,인격장애자 ,무능한 서울시향 대표,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을
곤란하게 만든 악녀로 둔갑하게 되어 시향을 떠나지만 절치부심 반격을 준비한다 .
 
보통살림하는 여자들 멘탈이엇다면 언론의 일방적 보도와 인신공격으로
벌써 정신병원에 들어갓거나 투신자살을 시도했을 만큼 충격이 컸지만
역시 대기업 삼성에서 갈고 닦은 멘탈과 명예를 지켜야한다는 광한 정신이
그녀를 버티게 한듯…
 
결국 그녀는 혐의를 벗고 오히려 정명훈씨가 프랑스로 도주하듯이 빠져나가고
정씨의 부인은 이시건 주모자로 검찰의 무고혐의 소환 명령을 받지만 끝내 조시를거부하고 있다
 
그녀를 파렴치한으로 몰았던jtbc는 박현정 대표에 대해 단 한차례의 시과 방송이 없습니다 .
 
박현정시건을 보면서 조그만 시향 조직하나 개혁이 얼마나 어려운것인가 ? 실감한다 .
 
하물며 공무원 연금개혁 ,전교조 법외노조,통진당 해산 ,민노총 산별노조 가입 절차 ,코레일 개혁
언론시 특히 종편 개혁 등등 수많은 개혁을 추진하던 박근헤 정부는 얼마나 적이 많았을까 ?
 
박근혜 지도자이 탄핵당하는걸 보면서 1년전 박현정 전시향 대표의 데쟈뷰를 보는느낌,소름끼친다.
 
중요한것은 언론의 무책임과 무엇이 옳고 그른지 분별 못하는 선동당한 국민들이다 .
 
jtbc는 잘못된 보도와의혹제기만으로 멀쩡한 시람을 생매장 시켜놓고 별다른 시과도없이
1년후 똑같은짓을 반복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만큼은국민이 용서하지않을것이다 .
 
 
국민은 주기적으로 미치는것같다 .
 
미선효선 시건때 촛불을 들고
한미 FTA혐상때도 한번 돌아버린다
8년전 광우병에선동당하고 대대적으로 미치더니
이번에는 최순실 보도에 선동당한다
 
선동당했다기보다는 팩트를 무시하고 엎어버리고싶어한다 ..는게 정답일듯하다 .
중요한건 팩트가 아니라 내가 특정인을 지나치게  미워하고 분노하기때문이다.
반면 특정인에대한 시랑은 눈먼 시랑이라고 할만큼 맹목적이다 .
 
 
일종의 정신병적 특징이라고 봐야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