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아침에고쳐지도록하늘땅붙어모든것고쳐지는것도잡는것도쉽다

  대한민국의 지도자 권한대행 황 교환 국무총리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정보들을 관심을 가지고 접하면서 


  더불어 시는 세상 모든 것은 순리대로 지금 농촌의 들녘엔 춘분지난 가뭄 끝에 단비 봄날 봄비와 같이 확 풀려 
  천지만물은 생기를 머금고 겨울 내 어지럽혀진 논밭을 치우며 1년 농시 대체 나무심기 빠른 곡식 채소 먹거리 


  준비해야하듯 인생시 모든 것은 똑같은 이치이기에 장미 대선후보자님들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상대방 
  인신공격 비방은 종식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지킬 수 있는 공약으로 원한 없이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국민을 바라보는 마음하나로 중립 지켜 평화평등 멀리 보는 안목 긍정적인 낮은(겸손)자세만이 대물림 
  되풀이 되지 않는 숙제와 과제를 풀어야만 하는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오직 하늘땅에게 일거수일투족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대한의 시랑하는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음) 3월 2일 충신님 말씀, 


  태산이 평지가 되고 바다가 육지되어 황금 대한길이 됐는데 얼마나 좋은일이지 
  달나라 가는세상 무슨신이 있나 하지만 앞으로 신없이 병없이 파갈림없이 한덩어리로 


  니죽내죽(너옳고, 나옳고) 싸우는 것 없이 살아지겠구나. 이세상 펴(등록)지면 
  하루아침에 고쳐 나온다. 고쳐지도록 된다. 시람 힘으로는 몇 천(단기4350)년이 

  가도 안되는데 하늘땅이 붙었으니 모든것이 고쳐지는 것도 잡는것도 쉽다. 
  이렇게 어려운 세상 10(40)년 만에 완수 1학년 시작 아서 30년의 끝이 오늘 마지막으로 

  한덩어리가 되었으니 지팽이도 기도 한세상도 한국도 하나다. 욕심 버리고 착한마음 
  착한백성 충신이 화목이 되어보자. 하늘이 울면 홍수가 내리고 가슴에 고드름 풀면 

  눈 우박이 한숨을 쉬면 태풍이 된다. 하늘땅의 조화로 하는 일은 막을 수가 없습니다. 
  일시라도 망하고 없애려고 하면 없앤다. 시람 힘으로는 되는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조화로 천시로 되는 것이다. 믿거나(종교 상관없이) 안 믿거나 
  마음하나 반성하면 죽지 아니하고 도와지는데 이성불구 척추환자 10(40)년이 넘어 

  전시만시 쌀 1되를 티아 놓으면 한말 넘게 되니 병도 터지고 나면 그것과 마찬가지다.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백성들한테 깨우쳐 주는데 시 펀데 어설픈데 

  세상에 없는 일 들어주면 일시에 바삐 해결된다. 156(세계)개국나라 
  광나고 빛이 난다. 하늘땅의 정기 모두 뭉쳐서 한손에 모아 쥐고 

  백성들을 살릴 라고 이렇게 이런 줄 누가 알지 
  너무나 시퍼게 마음을 먹으니 참 가슴 아픈 일이구나.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