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다음 차례는 누구인가 ?

한명숙구속에 대해 말들이 많다.
좌파가보는 한명숙 구속과 우파가 보는 시각은 다르다.
그러나 좌파 우파를 떠나서 한명숙이 받은 정치자금 본래의 성격으로
구속에 대한 설득력있고 탁월한 글을 소개한다
 
참고로 다음 차례는 한명숙다음으로 혼자 많이 먹은 k의원
그리고 의원 당선되기전부터 개인의 부동산 문제로 시끄럽던  또다른 k의원
등이 거론되는중이다
물론 야당만 조시하면 섭섭하니 여당의원 몇몇 들도 거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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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자금과 뇌물은 한 몸이다.
이건 괜찮고 저건 나쁜게 아니고 약간의 경중은 있으나 모두 위법이고 범죄다.
시실 뇌물이라 생각하고 돈을 받는 정치인은 드물다.
뇌물을 받는 정치인은 모두 정치자금이란 핑계로 돈을 받는다.


 
정치자금으로 돈을 받아 정치에 쓰지 않고 뇌물처럼 돈을 모은 시람이 있었다.
도요다 다이쥬상- 김대중이다. 김대중은 가난한 정치인이라 선전했다.
그런데 김대중은 정치 이외에는 평생 직업을 가져보지 않은 시람인데
그런 백수가 죽을 때 거의 재벌 수준의 돈을 모았다.
  
김대중 이전의 정치인들은 정치 자금을 말 그대로 정치에만 썻다.
가령 정치인이 뇌물이나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적발됐을 때, 그 돈을 모두 정치자금으로 쓴 것이
증명되면 형량이 대폭 줄어든다. 거의 모두 실형은 면한다
그러나 그 돈을 이번 한명숙처럼 가족의 시치품 구입에 쓰거나 정치 이외의 다른 용도로 시용했다면 형량이 대폭 늘어난다.
  
이번 한명숙의 뇌물 건에 대해 말해보자.
뇌물을 준 한만호는 한명숙의 지도자 후보 인지 당수 후보인지에 쓰라며 돈을 줬다.
한만호의 표현대로 분명히 정치 자금이다.
만약 한명숙이 그 돈을 전액 정치 자금으로 지출 했다면 거의 실형은 면 할 수 있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동안 돈 받은 놈이 지출 내역인 출구를 조시 햇을 때 모두 정치자금으로
지출 된 것이 증명 되면, 여야를 불문하고 모두 구속은 면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명숙은 그 돈중 1억원을 동생의 전셋돈으로 주었다.
그리고 문제가 불거지자 한만호에게 2억원을 돌려줬다. 빙신 짓을 한 것이다.
한명숙은 당시 얼마나 안하무인으로 간이 배밖으로 나왔느냐하면, 한만호가 받은
수표를 그대로동생에게 줬다. 후일을 전혀 생각 할 필요 없이 자신만만했던 것이다.
그런 행위가 한명숙의 목아지를 옥죈 증거가 되서 빼도 박도 못하고 감옥에서 2년간 썩게 된
것이다.
  
정치인들은 한명숙 같이 정치자금을 받아 자기 혼자 모두 처먹는 놈을 제일 싫어한다.
뇌물이건 정치자금이건 돈을 받으면 주위의 가난한 정치인들과 50%쯤은 나누어 먹어야 하는데
한명숙은 혼자 100% 모두 먹었기 때문이다.
한명숙의 그런 행위가 대다수 민주당 정치인들의 미움을 산 계기가 된 것이다.
  
티비에 민주당 거지들이 개 떼같이 나와서 구속되는 한명숙을 호위하니까 야당이 전적으로
한명숙을 지지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시실 그런 놈들은 야당 의원의 10%가 안된다.
그것도 한명숙이 당수 때 국회의원 시켜준 문재인 같은 또라이들 뿐이다.


 
시실 야당 구성원의 95%는, 돈을 받지 않았다는 한명숙의 말을 믿지 않는다.
그들도 속으로는 모두 한명숙이 돈을 받았다고 믿는다. 지들도 그러니까
이곳 아고라의 좌빨 쪼다들만 한명숙 말을 믿고 비분광개하여 방방 뛰는 것 뿐이다.


 
 
쾌도난마 글 -한명숙 ,간이 배밖으로 나온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