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해병포항 상륙훈련과 김정은위원장 첨단전술무기시험지도

한미 해병포항 상륙훈련과 김정은위원장  첨단전술무기시험지도

11월5일부터 한미 해병대는 2주 동안 경북 포항 일대에서 일본 오키나와에 주둔하는 미 3해병기동군 병력이 참가하는 가운데 대대급 협동훈련을 한다고   한국언론들이 보도한바 있었다. 이번 훈련에 참가하는 병력은 500명 가량이라고 한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월12일  한미 군 당국의 해병대연합훈련(KMEP·케이맵) 재개를 비난하며 ‘상대방을 반대하는 군사적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국언론이 보도했다.

그런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로 개발한 첨단전술무기’ 시험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이 11월 16일 보도했다고 한국언론이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이 11월 16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로 개발한 첨단전술무기’ 시험을 지도했다고 보도한 시점은 11월5일부터 한미 해병대가 2주 동안 경북 포항 일대에서 일본 오키나와에 주둔하는 미 3해병기동군 병력이 참가하는 가운데 대대급 협동훈련인 해병대연합훈련(KMEP·케이맵)  훈련 기간이라는 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리고  한국 언론 보도에 의하면  11월15일 현재미국 해군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과 ‘존 C. 스테니스’ 등 2척이 15일 현재 필리핀 근해에서 합동 해상훈련을 진행 중이라고 한다.

미 해군 제7함대 사령부가 배포한 자료에 의하면 “‘레이건’과 ‘스테니스’ 항모강습단이 국제공역 및 수역에서 대잠수함 작전 등의 복합훈련을 하고 있다”고한다.

이번 훈련엔 항모 2척을 포함한 총 10척의 해군함과 전투기 등 군용 항공기 170대, 병력 1만2600여명이 참가하고 있다고한다.
                                      
 로이터통신은 이번 훈련이 “북한에 대한 ‘타격 가능 거리'(striking distance) 내에서 실시되고 있다”고 한국언론이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