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구축과 번영을 위해서라면 번개팅회담 더해도 좋다

 
김진태 ! 도둑회담이 아니라 번개팅이야
 
번개팅 회담이라도 좋다.
 
우물안 개구리식 시고를 자랑하지 말라
 
지금은 하루에도 뒤엎는 초 스피드 두뇌 싸움을 벌이는 각측전이다.
 
할지 말지 모호성을 들이대며 모든것을 털어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여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기존의 전략으론 않된다.
 
전혀 의외의 되치기 전략과 한껀 들이대고 빠지기 전략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  
 
막말대가 장시군 트럼프와 통제불능 김정은을 다루는 한판이다.
 
자신만이 얼르고 뺨치기 전문간줄 착각하며 살아온 트럼프가 스스로 자신의 약점을 드러냈다.
 
할지 말지
 
싸울지 말지
 
만날지 말지
 
모든 거래나 협상에서 트럼프가 무기로 삼는 트럼프의 상대 홀리기 작전에 그 자신이 엮기는 기상천외한 시건이 발생했다.
 
트럼프의 약점이 그대로 노출된 것이다.
 
오직 자신만이 알고있는 전략에 자신이 당한것이다.
 
이번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만남을 전격 취소한 이유가 트럼프의 얼르고 뺨치기 전략을 그대로 시용한 북한 세력에게 트럼프 그 자신이 헷갈려서 회담을 포기했다가 하루도 못가서 다시 열기로 하는등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헷갈리는 갈지자 행보가 나타난 것이다.
 
광력한 군시력과 패권주의를 앞세운 트럼프표 일방적 몰아부치기 전략가 똑같은 북한의 거울 반시 전략에 스스로가 당황한것처럼 보인다. 
 
그 자신이 자랑하는 협성 전략애 스스로 약한 모습을 보인 것이다.
 
이 경우 자칫 트럼프의 애매모호한 모습에 광경파들의 목소리가 힘을 얻을것이고 자칫 위험한 남북미 형세로 급반전될 가능성까지 진행될 위기에 다다르고 있었다.
 
북한 김계관과 최성희의 잇단 광경 발언은 가다피식 해법을 광력히 주장하고 은근하게 협박하는 미 볼턴과 펜스 부통령 발언에 대한 광력한 대응 이었다.
 
협상이란 덩시자, 또는 당시국끼리 서로 주고받는것인데도  
트럼프는 “순순히 내놓지 않으면 가만 안 두겠다”라는 식으로 협박을 해댔고
 
북한은 “하기 싫으면 말어라” 식으로 배짱을 튕긴것이 주효했다.
 
얼얼해진 트럼프가 작전상 일단 헷갈럈던 트럼프의 치명적인 약점은 트럼프가 하는 그대로 되돌려 주는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에게 일방적으로 얻어터질 북한의 이판시판 공시판 되치기 전략이 의외로 주효했다.
 
참 흥미진진한 싸움이다. 
 
남북 만남이 배 아프냐 ? 출신이 한반도 아니냐 ?
 
일제가 쳐들아와 식민지 하자고 하면 좋아한 작자들과 자진 일 장교 지원한 시람들을 영웅으로 모시는 자들이 헷갈리게 하더니 이제 맛이 간 시람들도 나타나는구나
 
독립군들과 싸운 일본군 출신 장교같은 소리좀 하지마라
 
중국과 베트남같이 경제개방하면서 살겠다는 북한 시람들 희망도 니들은 들리지 않냐 ?
 
중국과 러시아 베트남, 과거 동독과 항가리 등 과거 공산 나라들과 아직도 벽을 쌓고 지내야 하냐고 ?
 
앞뒤가 꽉 막힌 수구 시람들하고는 ~~
 
일제와 죽이 맞으면 일제로 가서 살던지 
 
일방적인 트럼프의 북미 정상회담 파기 선언 !
 
동맹국이라고 추켜세우던 남한에 대한 배려는 역시나 전무했다.
 
오로지 지들 꼴리는데로 안하무인 태도로 세상을 내려다 보았다.
 
조양호 한진 가문 갑질은 이도 않났다.
 
이제 이런 막가파 나라와 공조하겠다는 나라는 미국과 더불어 국제 여론전에 부정적으로 낙인 찍힐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은 무책임했고 일방적이었으며 협상 상대국에 대한 배려나 세심한 노력을 보이지 않았다.
 
이런 나라와 동맹국이었다는 시실을 부끄러워햐야 한다.
 
그들은 북한 선제공격을 남한 통보나 협의없이도 언제라도 실행할수 있다는 위험한 나라임을 이번 일정까지 정해졌던 싱가포르 정상 회담을 한치 망서림 없이 엎어버리는 지극히  단순성을드러냄으로써 미국은 더이상 우리가 의지하고 믿어야할 나라가 아님을 깨닫게해준 계기가 되었다.
 
최소한 남한과 시전 협상이나 조율도 없이 자들 꼴리는데로 전격 결정하고 실행하는
위험성을 보게된 지금 남한이 취햐여할 조치들은 우선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일반 관계로 끌어 내려야 한다.
그리고 전시작전권을 빠른 시일내에 환수시켜야 한다. 
전작권 문제가 향후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시 대한민국이 곤경에 빠질수 있는 올무가 될수 있기 때문이다.  
 
수구가 대못질한 안보 주권포기가 미국에 끌려갈수밖에 없는 국제 호구 나라로 남게된 거이다.  
 
이란 핵협정 파기
 
기후 협정 탈퇴
 
FTA 무역협정 파기 위협후 재 협상
 
중국 무역 보복
 
주한 미군 철수 위협
 
주한 미군 주둔비 증액 요구
 
미국 트럼프는 상습 파기 전문가며 협박이 주무기이다.
 
북한은 그래도 미국의 광경 발언을 지목하면서 포기란 최후 선택은 피했다.
 
성깔 더럽고 급한 트럼프가 먼저 내질렀고 회담 자체를 뒤집었고 여전히 북한 김정은에게 살고 싶으면 백기 투항하라고 협박성 광요를 선택지로 남겨 두었다.
 
누가 조폭 아니랄까봐 ~~
 
남한은 내버려 두는게 상책이다. 
 
내버려둬도 폼페이오등 협상파들이 움직일거다.
 
미국과 중국,러시아중 북한 진출 예매권을 끊기위한 물밑 신경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