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죽음~~~~~~~~~~~~~~~~~~~~~`

행복한 죽음
 
사람이 태어나 가장 행복할 때 죽는게 행복한 죽음이다.
 
죽을 때 가장 확실한 죽음은 목매다는 것이다.
 
요즘 자살자 많다고 수면제나 농약등 독약은 죽지 않게끔 해놔서
다시 살아나면 큰 고통이 뒤따른다.
 
사람은 어자피 모두 죽는다.
사람이 사는 이유는 행복하게 살기 위한 것이다.
 
자식이 결혼하여 애를 낳으면 내 할 일을 끝난 것이다
 
늙어서 오래 살면 자식들에게 짐만 되고
추한꼴 보이게 되고 본인도 고통 받는다.
 
가장 행복할 때
가면 그 상태가 영원히 남는다.
 
최진실이 어려운 환경속에서 살다
최고의 연예인이 되어 가장 행복할 때 떠났다.
 
부럽더라
 
행복한 죽음은 바로 이런 것이다.
 
더 살면 행복도 줄어들고
늙으면 추한꼴 보게 되고 힘들고 고통과 질병만 기다린다.
결국 죽는다.
 
40세 이후로 노화가 진행된다.
우리몸은 이미 서서히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장기의 기능 저하로 당뇨 고혈압 동맥경화와 이로 인한 합병증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좋은 의료기술로 어느정도 막을수는 있지만 결과는 고통과 죽음이다.
 
오래 산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일찍 죽는다고 나쁜 것도 아니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살면 인생은 성공한 것이다.
 
사람이 태어난 것은 내 의지가 아니다.
어쩔수 없이 태어나서 죽을 때 까지는 살아가야 한다.
사는 동안 한순간이라도 행복하였다면 되는 것이다.
 
오래 산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다.
노인의 외로움과 질병 고통과 죽음의 드려움만 기다리고 있다.
어느순간 홀연히 떠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