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법 강화 실현성공을 위한 전제조건은 이거. 필수적임.

[분석] 흉폭한 인성들의 근원을 탐구한다. “나쁜제도>>나쁜인간.” 아버지(당태종)과 교합후, 아들(당고종)과 교합…패륜적 근친상간에..이복 오빠들을 살해(부정 연루), 친딸과 친 아들의 살해(집권과정 음모) 그 외 친정조카 살해(부정연루), 기타 황후와 비빈 유폐살해(반대파 숙청)을 저지르 곤, 집권에 성공 중국의 유일한 女황제 고구려 백제를 멸망시킨 측천무후의 인생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야도 1인 황제 봉건적 독재사회의 희생자였다롸. 반반헌 얼골과 몸매로 자알 시집가 평범히 햄뽁으며 잘 살수도 있씨얐똬. 애초엔…  “착하고 선했던 사람도 나쁜 행동을 하지 않을 수 없는…나쁜 제도는 나쁜 인간 하나가 사회에 미치는 해악보다 천문학적으로 해악을 미치는 정도가 더욱 더 크돠. ”  황제도 희생자들도 모도다 희생자들이돠. 출전-나직경 나쁜제도를 붕괴시키자.   인류의 딜레마. 고대에도 선사시대에도 추장 지도자의 친인척은 처벌을 거즌 벗어나감. 가벼운 처벌을 받음. 대신 유독 생계형 절도죄가 중형이 나려지는 이유는..그거져. 지배계급의 리익에 정면으로 충돌되므로 이색퀴덜 손 좀봐줘라. 지배계급의 리익에 철저히 공헌하는 사법이라는 개?ㅋ  형법 강화 실현성공을 위한 전제조건은 이거. 필수적임. 좋은 환경에서 나고 자라 선행을 펼쳤어야 할 엘리트 층과 부유층 극부유층들의 지능적 범죄 흉악범죄를 우선 시범케쑤 본보기로 엄정집행. 고담에 하층계급의 흉악범죄도 동일하게 집행.  뭐 이러면 뒷말 없죠. 말빨이 멕힘.   이건 전에도 말했듯이 조선 최고 명재상 이준경이 자기 아들을 재능이 없다 진급대상에서 빼어 조정의 신망을 한 몸에 받아 뭐 적통이 끊긴 임금자리에 선조임금을 추천 말이 멕혀든 것과 별다를 바 없음.   한번 세어보라. 힘가진 넘들 다 빠져나간거.ㅋ  인간은 가축처럼 단종, 거세, 형질개량할 존재가 아니며 교화의 대상이다=명언임 인간은 가축과 같이 거세, 형질변경, 존재의 소가를 시킬 대상이 아니라 교화 교육이 필요한 존재다. 뭐 이런 내용은 여기 다 나옴.     인간에겐 교육과 환경이 중요하다. 처벌주의론 약발이 안멕힌다.  출전    『순자』32편 가운데 대표적인 7편만을 발췌, 번역한 것이다. 순자는 성악설로 유명한데, 그의 사상은 인간의 본성에 대한 논의일뿐 아니라 합리적인 자연관을 반영한 것이다. 인간이 하늘로부터 선함을 부여받았다고 한 맹자가 하늘에 도덕적인 힘을 부여했다면, 순자는 하늘은 단순한 자연이라고 보았다. 상업과 기술의 발달로 계급 간의 이동이 잦아짐에 따라 전통적인 도덕관이 급변하던 당시 그는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고 새로운 질서를 구상, 실현하고자 하였다. 또한 그는 초자연적 현상을 부정하면서도 기우제와 같은 미신적인 의식이 대중의 두려움을 해소해주는 출구가 되어주는 한 유익하다고 본 유연한 현실주의자이기도 했다. 혼란했던 당대 사회에 새로운 질서를 부여하고자 했던 순자의 거대한 기획과 합리적 사유, 세련된 정치, 문화적 감각 등은 오늘날 지식인이 지표로 삼을 만하다.   荀子 순자는 공자의 유학(儒學)을 발전시킨 사상가로 맹자(孟子)와 쌍벽을 이루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평생을 학문에 매달려 제자백가의 사상을 집대성했고, 중국 통일의 기운을 몸으로 느끼며 현실 정치에 접목할 수 있는 유학의 새로운 틀을 구성해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통일 제국의 이념적 토대가 된 것은 오히려 그의 제자로서 법가를 기치로 내건 한비와 이사의 학문으로 알려져있다.순자의 성은 순(荀)이고, 이름은 황이었다. 그는 조(趙)나라(지금의 山西省 安澤縣)에서 태어나 일찍이 공부를 시작하여 어려서 수재로 이름이 났었다. 사람들은 그를 존경하여 순경이라고도 부르고 한나라 때에는 선제의 이름을 휘(諱)하여 손경이라 부르기도 했다. 장년이 되자 많은 학자들이 모여 있는 제나라 직하(稷下, 지금의 山東省 臨淄縣 북쪽)로 가서 학술계의 우두머리 격이 되어 존경받는 좨주(祭酒) 벼슬을 하고 대부(大夫)가 되었다. 후에 모함으로 제나라를 떠나 초나라로 갔는데 재상인 춘신군이 그를 난릉(蘭陵, 지금의 山東省 蒼山縣)의 수령(守令)으로 임명하였다. 춘신군이 암살당하자 벼슬 자리에서 물러나 저술에 전념하다가 운명을 달리하였으며 난릉에 그의…순자는 공자의 유학(儒學)을 발전시킨 사상가로 맹자(孟子)와 쌍벽을 이루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평생을 학문에 매달려 제자백가의 사상을 집대성했고, 중국 통일의 기운을 몸으로 느끼며 현실 정치에 접목할 수 있는 유학의 새로운 틀을 구성해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통일 제국의 이념적 토대가 된 것은 오히려 그의 제자로서 법가를 기치로 내건 한비와 이사의 학문으로 알려져있다.순자의 성은 순(荀)이고, 이름은 황이었다. 그는 조(趙)나라(지금의 山西省 安澤縣)에서 태어나 일찍이 공부를 시작하여 어려서 수재로 이름이 났었다. 사람들은 그를 존경하여 순경이라고도 부르고 한나라 때에는 선제의 이름을 휘(諱)하여 손경이라 부르기도 했다. 장년이 되자 많은 학자들이 모여 있는 제나라 직하(稷下, 지금의 山東省 臨淄縣 북쪽)로 가서 학술계의 우두머리 격이 되어 존경받는 좨주(祭酒) 벼슬을 하고 대부(大夫)가 되었다. 후에 모함으로 제나라를 떠나 초나라로 갔는데 재상인 춘신군이 그를 난릉(蘭陵, 지금의 山東省 蒼山縣)의 수령(守令)으로 임명하였다. 춘신군이 암살당하자 벼슬 자리에서 물러나 저술에 전념하다가 운명을 달리하였으며 난릉에 그의 영혼이 묻혔다.순자의 학문적 성취가 진정으로 구현된 것은 그의 사후 수십 년이 흐른 뒤 한나라에 와서 유학이 정치 이데올로기로 자리잡은 뒤라고 평가되고 있다. 그는 격동의 전국 시대에 제자백가의 모든 학설을 섭렵하는 치열한 학문적 노력으로 초기 유가 사상의 학문적 체계를『순자』를 통해 집대성했다. 저서로는 『순자』 20권 32편 이외에 『한서(漢書)』 예문지(藝文志)에는 『손경부(孫卿賦)』 10편 등이 있다. 1. 자본주의의 발전과 함께 발생한 도덕적 타락과 인간성 상실, 생태학적 위기 등의 문제들을 극복하고 세계 자본주의 체제에서 살아남기 위한 대안으로‘유교 자본주의Confucian Capitalism’라는 이론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유교 자본주의는 유교 문화권이라 불리는 동아시아 국가들의 비약적인 경제발전의 원동력을 이 지역의 문화적, 사상적 공통성인 유교에서 찾으려는 시도다. 이러한 시도는 지난날 구시대적인 발상으로 취급당했던 유교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이러한 시도는 유교에 대한 새로운 학문적 접근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유교 사상의 대가인 순자荀子의 주장에 많은 학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순자는 인간의 화와 복은 오직 인간 자신의 노력에 달려 있으며, 도덕성 역시 인간의 노력으로 얻어진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인간의 의지와 노력에 대한 순자의 확신이 담겨 있는『순자荀子』(책세상문고·고전의세계 016)는 제자백가의 여러 학풍을 집대성한 순자의 정치와 사회에 관한 사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2,300여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오늘날 우리에게 인간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뿐만 아니라 인류의 발전 가능성까지 내다보게 하는 깊은 성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극도의 혼란에 빠졌던 전국 시대 후기에 지적 탐색과 실천의 접목에 매진했던 순자의 주장에 귀를 기울여보면, 현대 사회에서 지식인이 해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 살펴볼 수 있다. 2.『순자』는 중국 철학사에서 획기적인 사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화체가 많고 일화나 경구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어 사상에 대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접근이 어려웠던『논어』나『맹자』등에 비해 저자가 직접 자신의 주장을 펼친『순자』는 순자 자신의 글과 제자들의 기록까지 아우르고 있으며, 일관된 사상체계를 갖추고 있는 최초의 체계적인 논문이다. 또한『순자』는 각 편의 핵심 주제를 편명으로 삼고 있으며 하늘과 인간의 일, 정치 · 경제와 논리학에 이르기까지 종합 학문을 다루고 있는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다. 현재 전해지는『순자』는 당나라 때 양량楊倞이 재구성한 것으로 모두 32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순자』(책세상문고·고전의세계 016)는 가장 대표적인 작품으로 평가받아온 7편만을 골라서 옮겼다. 32편 가운데 순자가 직접 집필한 것으로 알려진 18편 모두 학술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지만, 일반 대중에게 순자 사상의 핵심을 담고 있는 친필 저작 7편만을 발췌해 옮겼다.3. 제1장〈학문을 권하다勸學〉에서는 경험적 지식의 중요성과 공부는 자신의 수양을 위해서 하는 것이라 강조하며 예법과 인의에 전심전력할 것을 당부하고 있으며, 제2장〈열두 사상가에 대한 비판非十二子〉에서는 당시 유행하던 학설을 대표하는 열두 사상가를 비판하며 올바른 학자의 모습을 제시한다. 제3장〈성왕의 제도王制〉는, 왕도는 예법과 인의에 입각해 어진 정치를 하는 것이며 성왕이 다스리는 나라는 어떤 나라이고 왕이 갖추어야 할 덕에 대해 설명한다. 제4장〈부유한 나라富國〉에서는 욕망 때문에 인간 사회는 등급을 구분해주는 예의가 필요하다는 주장에서 출발해 어진 정치로 백성들의 생산을 늘리고 가혹한 세금을 없애야 하며, 예의에 입각한 정치로 천하를 통일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제5장〈하늘을 논하다天論〉에서는, 하늘은 두려움이나 숭배의 대상이 아니며, 하늘보다 인사가 중요하다는 순자의 합리적인 사상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인위의 핵심은 예의이므로 예의에 입각한 일관된 도로 다스려야 한다는 현실 정치에 대한 주장이 담겨 있다. 제6장〈예를 논하다禮論〉에서는 예가 무엇에서 생겨나는지 설명하고 인간의 욕망을 긍정하고 절제가 필요함을 강조한다. 특히 예는 치국의 핵심이므로 그 정신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제7장〈본성은 악하다性惡〉에서는 사람의 본성은 악하다는 순자의 기본 사상과 선함은 인위 때문이고, 성인의 인위가 바로 예의라는 주장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