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조작은 어떻게 하는가?

수출을 많이 하기 위해서 환율을 조작한다고 말을 많이 하죠.그렇다면 환율은 어떻게 조작하나요? 일반적으로 수츨을 많이 하면 한국에 달러가 많아지게 되죠.그러면 일반적으로 환율은 하락한다고 하죠.달러의 가격이 하락하기 때문이죠.왜? 달러의 가격이 하락하나요?이것이 의문입니다. 달러의 가격은 그 量에 의해 결정되죠.미국은행등에 달러가 100장있다가, 수입의 증가로 한국의 은행에 10장을 주었다고 해도,달러의 가격은 상승,하락하지 않습니다….달러의 양은 그대로 100장이기 때문이죠.달러를 FRB에서 10장 더 찍어내면 총110장이 되기 때문에 가격은 상승(가치는 하락)하게 되죠.이때 환율이 상대적으로 상승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요!달러가 100장에서 110장으로 증가했고, 원화가 100장으로 유지된다면,원화의 가치가 높게 되겠죠…환율하락이 되는 것입니다.환율유지를 위해서는 원화도 110장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한국이 수출을 많이 해서 한국 은행등에 달러가 증가한다고 해서 달러의 가격이 하락하는 것은 아니죠.단지, 한국에 달러라는 통화가 증가한 것일 뿐입니다. 저는 수출을 많이 하면 환율이 하락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이것을 막기 위해서 환율조작을 한다고 하죠.어떻게 하는 것인지요? 미국은행등에 달러 100장이 있었는데 수입을 많이 해서 90장이 되면 미국내에서의 소비가 줄어들어 디플레이션이 되죠. 그러면 한국은 수출을 줄일 수 밖에 없게 되죠.그러면 한국에서 생산이 줄게 되고, 수입이 줄게 되고, 소비가 줄게 되고,,,디플레이션이 발생하게 되죠. 환율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죠.그렇다면 한국은 수출을 유지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수출상품의 가격을 낮추어야 합니다…이것을 환율개입 한다고 하죠.원화의 양을 증가시키면 원화의 가치는 하락하게 되고 상대적으로 달러의 가치은 상승하게 되죠.이것이 바른 환율의 이해가 아니겠습니까! 물론, 달러도 계속 팽창시키고 있죠..달러의 양적팽창은 달러의 가치을 하락시키게 되죠.그러면 한국의 원화는 상대적으로 상승하게 됩니다…수출하기가 어려워지게 되죠.그러면 달러의 팽창보다 더 많은 원화의 양적팽창이 필요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요? 정부나 한국은행이 환율을 조작하는 방법이 이것말고 다른 것이 있습니까?달러를 시중에 풀면 달러의 가격이 상승,하락하나요?달러를 시중으로 부터 구입한다고 달러의 가격이 상승,하락하나요?………………………………………..모든 언론에서 달러의 구매가 많아서 달러의 가격이 상승한다고 합니다.저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달러의 가격은 정해져 있습니다…1달러는 1달러일뿐입니다…아무리 구매가 많다고 한들 1달러는 1달러이죠.중요한 것은 그 量이 증가한다는 것입니다. 1달러가 10장있었는데 9장으로 줄면 달러의 가치는 상승하게 되죠.총 10장에서 9장으로 줄게 되니가요…10달러에서 9달러로 줄게 되는 것이죠.일반적으로는 10달러에서 계속 가격이 증가해 가죠…11,12달러…등등으로…가치가 하락해가게 되죠. 이렇게 달러의 가치가 하락해 가는 것을 “인플레이션”이라고 합니다.그렇다면 원화는 상대적으로 원화의 가치는 상승해 갑니다. 오랜 동안의 화페의 양의 증가는 자산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죠.실재로 존재하는 화폐의 양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미국과 캐나다,일본 그리고 한국등의 자산가격은 상당히 차이가 나죠.한국의 자산가격은 엄청납니다…그 만큼 화폐의 증가분이 엄청나다는 것입니다.일본도 버블을 통해서 자산가격이 엄청나게 상승했죠.자산과 자본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자산은 스톡(고정), 자본은 후로(흐름)자본이 시장에서 운동하면서 자산가격을 상승시켜 나아가고 있죠.자본도 인위적으로 상승시키고 여기에 더해서 자산이 인위적으로 상승되고 있죠.자본은 노동시간이 척도여야 되는 것입니다.그러나 노동시간이라는 척도가 시라져 버린 현실에서는 자본의 인위적인 계속적인 팽창과 자산의 엄청난 상승이죠.인위적인 팽창과 상승이라는 것을 광조하는 것입니다.’인위” =특정 소수에 의해서 환율등의 숫자 조작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자산가격의 상승과 자본 그리고 환율의 관계이죠…조작 가능합니다………………………………………….역시 어렵네요….생각을 많이 해야할 부분입니다. 제가 의심하고 있는 것은?환율은 조작이 가능하다.짜고 치는 고스톱이다…라는 것입니다……………………………………………………..다음 기회에 다시 쓰보도록 하겠습니다…………………………………………참고로.. 환율 [exchange rate, 換率]통화 | 브리태니커  외국화폐로 표시한 자국화폐의 가격. 각국 통화의 가치가 특정한 금속이나 다른 표준으로 측정되는 경우 환율은 ‘고정’된다. 그리고 수요·공급의 변동에 의해 환율이 결정되는 경우 환율은 ‘변동’한다. 만약 한 나라의 수입이 증가하면 재화의 수요가 증가하여 그 나라의 환율은 평가절하될 것이며, 따라서 수입된 재화의 가격이 상승할 것이다. 재화의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수요는 감소하고 자국통화의 가치는 다른 나라의 통화에 비해 상대적으로 떨어지게 된다. 그결과 자국재화의 해외수출가격이 하락하고 수요가 증가하여 수출이 증가하게 된다. 오늘날 국제무역은 관리변동환율제도에 의존하고 있다. 각국 정부는 자국의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해 수입제한·수출장려·평가절하 등을 통해 시장에 직접 개입한다.(평가절하를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 *1달러에 1000원이라고 합시다.1000원이 어떻게 움직이나요?1000원에서 900원이 되면 환율하락이죠.1000원에서 1100원이 되면 환율상승입니다.900원과 1100원이라는 원화의 가격이 어떻게 변동되나요? 달러의 가격이 변화해서 변동하는 경우.1달러의 양이 10장 증가하면 가격은 10배 상승하고 가치는 10배 하락하게 되죠.원화는 상대적으로 상승하게 되죠…환율하락이 발생합니다. 원화의 가격이 변화해서 변동하는 경우원화의 양이 증가하면 달러는 상대적으로 가치가 상승하게 되고,,,환율상승입니다. *수출과 수입의 무역으로는 환율의 변화는 없습니다.생산의 증감에 의한 자본의 변화에 의한 환율의 변화가 맞죠.개념이 모두 잘 못되어 있습니다…그러니, 더욱 숫자의 조작이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수출을 많이 하는 나라,,독일은 유럽연합으로 환율이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일본과 한국의 경우는 수출이 증가하는 만큼 국내의 원화가 증가해야 하는 것이다.원화가 증가하면 자산이 상승하게 되는 것이다…그래서 일본과 한국등의 수출국의 자산이 상당히 높은 것이다.일본의 거품경제도 프라자합의에 기인한다…엔화의 가치가 너무 상승해서 일본 시중에 엔화를 엄청 풀어 버린 것이다…한국은 조금 다르지만,,,수출을 위해서 원화를 하락시키기 위해서는 자국의 자산을 상승시킬 수 밖에 없습니다.중국은 고정환율제라서 수출을 많이해도 위안화를 국내에 증가시켜 자산을 상승 시킬 필요가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