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원이 목표인 개미는 즉시 떠나라!

독개미 분들의 목표는 각자 다를 겁니다. 각자 처한 상황도 다르고, 평단도 다르고, 주식수도 다를 테니까요. 

하지만 독개미들이 같은 것은 하나 있지 않나요? “공매도가 항복할 때까지 절대로 1주도 넘겨 주지 않겠다”는 거… 

이게 아닌가요? 제가 오해한 건가요? 

“셀트리온 주가 1백만원, 불가능할까요?”이라는 제목으로 2016년 6월 30일에 올린 글이 있었습니다. (배당락 적용하지 않은 당시 종가는 96,100원) 
출처  http://m.thinkpool.com/item/discuss/pdsReadBest.jsp?code=068270&number=10050994

당시만 해도 긴가민가 하던 분들이 많았을 것으로 봅니다만, 지금은 어떠신가요? 

지금도 “셀트리온 주가 1백만원 시대”라고 말하면 설레발처럼 느껴지시나요? 

증시에 떠도는 말 중에 ‘개미는 자기 그릇 크기만큼 먹는다’는 말이 있더군요. 

셀트리온에 관한 무수한 팩트들, 그리고 파이프라인을 생각하면, 

셀트리온 1백만원 시대가 예상보다 빨리 올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