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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거품을 키우고 유지하는 정책을 고수하는 한
소비는 절대로 살아날 수가 없다고 봅니다
부동산거품을 빼야 소비가 살아나고 결혼률이 올라가고 출산률이 올라가고 다자녀 출산률도 올라가고
결국 결혼률이 높아지고 출산률이 올라가서  국민들 머릿수가 증가하면  모든 부분에서 소비가 살아나고 경제가 돌아간다는 사실을 정치인들은 왜 모르는 걸까요?
아니면 잘 알면서도 금융재벌,건설재벌 일부부동산 부자들을 위해서 줄기차게 부동산거품유지 정책을 고수하는 걸까요?
그걸 모른다면 자격이 없는 것이고 알면서도 계속 그런 정책을 고수하며 경제를 살리지 않고 있다면 국민들을 기만하는 것입니다.
지난 정부에서 빚을 내서 집을 사라고 아무리 부추겨도  통하지 않자 
어느 날 뜬금없이 전세자금 대출제도를 도입, 전세가를 폭등시켜서 
빚없이 살고 있는 전세입자들까지 수천만에서 수억빚쟁이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월세의 기준이 되는 전세가가 오르니 당연히 월세도 덩달아 오르고 월세사는 사람들까지 궁지로 몰아넣었습니다.
이 정부에서도 여전히 거품가격 유지 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이고 급기야 1프로 대출제도 이야기까지 나오기에 이르렀습니다.
빚을 내서 집을 사면 이자에 원금을 갚아야 되니 소비를 최대한 줄여야 될 것이고  빚을 내서 전세보증금을 올려줬으니  역시 같은 이유로  소비를 줄여야 할 것이고 월세세입자 역시 월세가 올랐으니 소비할 돈이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해  주거비부담을 늘리는 정책을 씀으로 인해서 국민들 소비여력을 더욱더 줄이게 만들면서 소비를 살리고 경제를 살리는데 총력을 기울인다고 연일 방송에 나오는데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부동산 고가 유지 정책으로 인한 피해는 부모세대만 당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우리 2세들이 겪는 고통은 오히려 부모세대보다도 더 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도 결혼이라도 했으니 빚이라도 얻어서 어찌어찌 꾸려나간다고 칩시다.
과도한 주거비 부담으로 인해 아얘 결혼을 포기한 청년들도  많아 보입니다.
비정규직에, 알바에, 인턴에,소득이 줄어들어서 주거비가 부담되는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문제는 정규직근로자들에게도 지금의 집값은 너무나 가혹하리만치 거품이 끼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저소득근로자들에게 지금의 거품집값은 결혼의 장애가 되어  결혼까지도 포기하게 만드는는 것이지요
젊은이들에게 연애,결혼 출산,내집마련같은 단어들은 삶의 목표요 꿈이고 살아가는 의미인데 부동산 고가유지 정책은 우리  젊은이들에게 살아가는 의미와 꿈을 빼앗아버린 셈입니다
젊은이들의 꿈을 빼앗아버린 사회.결혼을 포기하고 출산을 포기하게 만드는
사회는 정상이 아닙니다.비정상적인 사회이고 사회를 이렇게 되도록 만든 정부도 책임이 큽니다.
당장의 인건비 아끼려고 정규직 줄이고 비정규직으로 바꾸고 알바에 ,
인턴에,외노자고용에~~~
얼마간은 좋았겠지요?인건비는 덜 나가고 국가에서 세금 쏟아부으며 고환율정책까지 써주니 환차익까지 ~~게다가 법인세까지 알아서 깎아주니 어마어마한 돈이 쌓였을테니 말입니다
지난 정부.그렇게 특정집단에 이익 몰아주면 고용 늘어나고 낙수효과 크다면서요?
 고용이 늘어났고 낙수효과 커서 경제가 좋아나기는 커녕 반대의 뉴스만 들려왔습니다
 알바, 비정규직, 인턴,외노자들이 받은 저임금으로는  .재벌 물건을 사 줄 여력이 없습니다다.특히 외노자들은 연명하는 수준의 소비만 하고 나머지 모두 본국으로 송금한다는 뉴스를 봤는데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 인건비 아끼자고 꼼수 부렸더니 이제 자기들 물건을 사 줄 주체가 줄어들어 이익이 줄고 있다하니 .재벌들이 자가당착에 빠진 모습입니다
상장사들이 어려워질거라는 암울한 뉴스가 연일 들립니다.
경제가 좋을 때는  혜택이 없고 경제가 나쁠때 나타나는 부정적인 일들은 서민들에게 직격탄을 날립니다.당장 고용불안에 취직은 어렵고 퇴직염려에.소비부진으로 인한 매출하락에 장사가 잘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외노자도 알바도 인턴도 비정규직도 먹고는 살아야 합니다.
그걸 약점잡아 식료품비 어마어마하게 올렸습니다.
환율이 올랐다구요?네 맞습니다.환율이 무섭게 올랐지요.
1달러 천원 미만이던 게 1700원도 넘게 올랐었습니다.
그 때 하루가 다르게  식료품비 올려댔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상도덕은 지켜가면서 올렸어야지요.
가격을 올리려거든 양은 그대로 두든가
양을 줄이려거든 가격을 그대로 두든가 해야 되는데
양을 팍 줄이고 가격을 몇 배씩 올렸지요?
환율 천원 하던 게 3천원 4천원 한 거 아니잖아요? 아무리 올려도 2배 이상은 올리면 안되는 것 아닌가요? 물론 환율 뿐만 아니라 국제 곡물가격이 올랐을 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해도  3배 4배씩 올릴 수가 있나요?
도대체말이죠. 터무니 없이 오르는 과자값에 ,,황당하게 줄어든  과자양에 대해서 실망스러워하는  어린 아이들한테 어떻게도 설명을 할 수가 없었고 과자공장들이  아이들에게 사기를 가르치고 소비자들을 상대로 남을 벗겨먹는 걸 가르치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이 나라에 대해 절망했습니다
도대체 상도덕이라는게 실종되어 버렸고 폭발적인  엥겔지수상승으로 국민들이 엄청나게  물가상승 고통을 겪고있는  동안에 그것을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정부는   한 술  더 떠서 권장소지바가를 표시하지 않아도 되게 법을 만들어주고 GMO 식품표시를 하지 않아도 되게 바꾸며 재벌들의 행태를 오히려 부추겨줬습니다.지난 정부에서 있었던 일이지요
길지 않았던  고환률 기간이 끝나고 환율은  다시 천원대 초반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식료품가격들 내리기는 커녕 1700원 하던 때보다 더 비싼 제품들 아주 많습니다.과자류들을 더 이상 돈을 주고 사 먹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자 국산제품에 비해 양은 많고 가격은 저렴한 외국 과자들이 물밀듯이 밀려왔습니다.심지어 옷을 파는 가게 ,문방구에서까지 가게 밖에 매대를 놓고 외국산 과자를 팔고 있었으니까요
그러자 어느날  사카린이 몸에 나쁘지 않다는 뉴스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설텅값 때문에 값을 못 내리겠다고 한 모양입니다
사카린이 몸에 나쁘고 췌장을 나쁘게 해서 당뇨병 걸린다며 설탕소비 부추긴지가 얼마나 되었다고 그러시나요?그러더니 결국 사카린을 식품에 첨가해도 된다고 허가해줬다는 뉴스가 들리더군요
그러더니 요즘 과자에서 사카린 특유의 쓴 맛 납니다.
당연히 맛은 더 없어졌고 사카린에 대한 과거의 뉴스들에 대한 내용 때문에 과연 아이들에게 먹여도 되는것인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
비싼 설탕대신 백분의 1도 안 되는 사카린 쓰고 가격좀 내렸나요?
아니면 양을 조금이라도 늘렸나요?
과자를 예로 든 것일뿐 비단 과자만의 얘기가 아닙니다.
카레,간장,식용유 등등
그렇게 비양심적으로 기업들이 이익을 늘려가는 동안에
국민들은 주거비부담에 저임금에 고용불안에 시달리며 높은 식품비로 인하여 엄청난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엥겔지수가 높은 저소득층들의 고통은 이루 말 할 수 없이 클 것입니다 
매일매일 생활고로 자살하는 국민들 뉴스 나옵니다.
옛날에는 굶어죽었다고 하는데 요즘 뉴스에는 생활고로 자살했다고 하는데 그말이 그말 아닌가요?.
식품회사들의 너무나 심한 행태에 국민들 가슴에 적개심이 불타게 만든 식품재벌들 .국민들에게 더 이상 애국심 바라지 마세요.나라 걱정하며 그런 과자 불만없이 사 먹을 수 있을 만큼 식품회사들에 대한 애정 이미 오래 전에 가슴속에서 사라졌습니다. 조금이라도 싸다면 서슴없이 애국산 찾을 것이고 예전처럼 외국에 나가서 선물로 먹는거 많이 사 들고 올 기세입니다,착한 우리 국민들 ,누가 그렇게 만들었습니까?  해도해도 너무 심한  것 아닌가요?
식품회사 사장님들,국민들을 봉으로만 바라보지 마세요.
소비자가  없으면 회사는 없습니다.
반면에 특정회사 없어지면 소비자는 다른 회사제품 사 먹을 수 있고 외국산도 사 먹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회사를 존재하게 하는 사람들이니  어느 정도는 상생하는 쪽으로 생각해줘야 되는 것이고 적어도 아이들한테 설명은 할 수 있게 상식적으로 가격을 올리구요. 양을 가지고는 장난 좀 그만 쳐주세요.
정말 어른의 한 사람으로서 아이들에게 민망할 지경입니다.설탕대신 사카린 쓰고 1700원 하던 환율 1100원 수준이니 조금 많이 가격을 내리든가
질소가스만 잔뜩 넣어 과자봉지만 부풀린 과자양을 좀 늘려야 하지 않나요?
시민단체들은 뭐하는 것입니까?이 정도까지 되기 전에 불매운동이라도 주선했어야 하지 않나요? 이제 시민단체들도 시민들을 위한 단체가 아니라 과자공장들을 위한 단체가 되어버린 모양입니다.
 
그리고 정책을 만들고 수행하시는 나랏님들,
어려운 서민들 입장에서도 좀 생각을 해 주시고
특히 우리의 미래인 젊은이들이 꿈을 갖고 살수 있는 나라가 되도록
부동산 거품을 빼서 그들이 부담없이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으며 내집 마련의 꿈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해 주시고
회사를 운영하시는 사장님들,당장의 이익에 연연해 마시고 멀리 보시고 .현재,그리고 미래의 소비자들인 근로자들이 어려워지면 회사도 같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해서 고용정책을 펴주세요
서민들은 취직을 해야 수입이 생기고 취직이 안되면 장사를 해야 먹고 살 수 있는데 지금의 현실은 두 가지 다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일까요? 하루하루 나락으로 떨어지는 기분이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가장들의 실직두려움으로.자식들 취직걱정으로 밤잠을 설치며 살고 있는데
이런  와중에 정부는 집값 올리려 애쓰고
먹어야 살 수 있다는 걸 약점잡아 식품값 무섭게 올리는 나라에서 살고 있습니다.친일파니 종북이니.다 배부른 사람들이 하는 사치스러운 단어로 들립니다.누구를 뽑아줘도 거기에 서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것 같아요
제발 비정상적으로 나라를 이끌고 가지 말아주시고  안 챙겨줘도 살 걱정없는 부자들을 위한 정책보다는 대다수 서민들을 최우선적으로 배려하는 나라에서 살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