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초 주식시황

일단 삼성전자 액면분할후 거래 재개 첫날 하락마감했네요
외인 기관 매도 개인매수입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미국에서 가격 담합으로 소송이 제기된후 3일정도 하이닉스가 떨어졌죠
그 기간에 삼성전자는 액분으로 거래정지기간이었다가 금요일 거래재개된겁니다


이것이 단순한 소송으로 갈지 아니면 가격 담합정황이 실제로 있을건지에 대해서는 향후 지켜봐야겠으나


시실 쟁점은 다른것보다


향후의 반도체 가격 추이겠죠


반도체 가격이 고공행진을 할거냐 아니면 이후에 하락을 할것이냐


하이닉스의 작년 실적은 매우 놀랍습니다. 삼성전자도 마찬가지긴 하나
하이닉스가 만일 작년 실적을 올해도 내년도 유지한다면
현재 많이 오른 가격대임에도 저평가로 봐야합니다


그러나 작년 실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도체 가격이 계속 고공행진을 해줘야겟죠


현재 하이닉스 가격이 8만원대구요
과거 하이닉스 3만원대에서 제가 추천드리고도 2만 5천원까지도 떨어지고 그랬었죠
그당시에 기관이 누르고 각종 하이닉스에 대해 안좋은 정보가 도배 될때
100퍼 그 정보들은 기관들이 퍼뜨린 정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만


그당시가 바로 반도체 가격의 치킨 게임의 종료시점 즈음이었죠
반도체 기업들이 그당시만 해도 여럿이 있었는데
반도체 가격을 서로 낮추면서 기업 죽이기에 나섰고


대만과 일본이 거기서 나가 떨어진 시점이었죠
그래서 현재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이 3광구도가 남은건데
시실 마이크론은 점유율이 많이 떨어집니다

세계 반도체 시장은 현재 한국이 주름잡고 있을뿐더러
NAND 메모리 분야에서도 기술력에서 많은 차이가 있죠
삼성과 하이닉스는 거의 독보적으로 앞서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치킨게임의 종료시점에서도 시실 하이닉스는 저평가였습니다
그당시 중국의 추격이라던가 반도체 가격을 빌미로 하이닉스에 대한 정보공격이 심했죠
그것도 기관이 하이닉스를 2만 5천원까지 짓누르면서 일시에
중국의 추격 정보가 나올때..

그때도 지금 삼성증권 시태처럼 무차입 공매도로 기관들이 누른건지는 모르나
지나치게 눌렸었죠

개미들 다 떨고 나니까 그 이후에 기관들 매수하면서 올립니다
이게요 외인과 기관의 차이입니다
외인들은 이렇게까지 개미들 떨지 않아요
오히려 국내 기관넘들이 더 야비한 경우가 많죠

어쨌던 그래서 현재 잘 생각하셔야할것은

현 상승이 오버슈팅이냐 하는점입니다

과거 치킨게임에서 올라온 정상적인 반도체 가격인건지
아니면 오버슈팅된 가격인건지

제 개인직인판단으로는 조금 오버슈팅된건 시실입니다
또한 분명 일부 담합도 있었을겁니다
그러고도 남을 한국기업들이죠 ㅎㅎ

하지만 반도체 가격이 치킨게임 이전의 가격으로 돌아갈순 없죠
그리고 현 반도체 시장은 비트코인 열풍으로 인해서
채굴 pc에 의한 수요증가도 한 몫을 한거라서
담합에 의한 요인만은 아니라고 봐야죠

수급의 요인도 있으나 분명 조금은 담합도 했을것이다

이렇게 봤을때 반도체 가격은 향후 조금 하락할수 있꼬요
그런 기미가 보이면 일단은 외인들이 먼저 반응을 보일겁니다

허나 삼성전자가 조금 외인매도가 나왔다하나
외인들의 비중은 여전히 높죠
하이닉스도 마찬가지고요

하이닉스는 외인의 증가가 3-4만원대에 집중되었었습니다
그리고 외인들은 기관 누르기 기간에서도 그냥 홀딩했었쬬 오히려 더 늘렸고요

이것이 바로 외인과 개인들의 매매의 차이점입니다

현재 삼성전자는 추세를 회복해서 추가 상승조짐을 보이고 있으나
이것이 액면분할 이벤트로 인한거라면 다시 추세를 깰 가능성이 있죠
하이닉스도 미국발 악재정보로 며칠 떨어지긴했어도
그래도 추세이탈로 보기 힘듭니다

그리고 삼성과 하이닉스 기술력이 현재 앞서가고 있어서요
어차피 반도체가 세대교체되고 기능이 우수한것들은 가격이 고공행진지 될수 밖에 없죠
반도체 메모리 가격도 종류와 그 성능에 따라 가격추이가 천차 만별이고
두 기업이 확실히 앞서가고 있습니다

문제가 많은 한국기업들이지만
그래도 정말 대단한겁니다. 이점은 인정할수밖에 없습니다

최근 코스피의 지지부진은 이런 반도체발 악재와 더불어 반도체주가 조금 하락한것과
또하나 큰것이 현재 제약 바이오가 하락하고 있죠
셀트리온도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동반 하락중인데
이들의 시총이 상당히 높아서 현재 지수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주에 조금더 눌릴수도 잇긴하나 분명 반등이 나올겁니다
단 문제는 반등후에 재차 떨어지는 제약 바이오가 분명 존재하구요

이렇게 작전의 막판에서 매도의충격이 가해지면
이후 하락이 매우 급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 시총 상위인 셀트리온이나 삼성 바이오로직스등은 향훙에 좀더 하락하더라도
반등을 해서 하락이 조금은 멈춰서 반등시기를 가져갈수 있어보이구요

신라젠이나 여타 신약관련주들은 반등이 나오더라도 약하거나
아니면 큰게 반등하더라도 다시 크게 떨어지는

약간의 다른 양상일수가 있습니다

삼성은요.. 분명 고평가이죠
하지만 이게 분식회계의 광도면에서만 볼때는 어차피 미래에 대한 기대감인거라서요
이후에 하락이 멈추고 반등하겠죠

반등하는 이유는 향후 쭉 오를거기때문이라기보다는 
기관들이 물려있으면 반등을 다시 시키는겁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나 셀트리온은 현재도 버블이죠

시실 생각해보면 한미약품이 신약 시기질로 거품을 만들어냈지만 한미는 신약개발.. 그것도 한두개도 아니고 여러개 추진중에도 시총이 현재 5조원대이고 지난 고점으로 봐도 7-8조원이었죠

허나 삼바와 셀트는 고점일때 삼바는 시총 40조원 육박
셀트는 셀케까지 합쳐서 60조원 육박이었으니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엄청난 버블인거죠

세계 1위읜 신약기업인 J&J의 시총이 400조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케버블인겁니다
셀트가 만든 램시마는 얀센의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인데요
얀센이 바로 J&J의 자회시에 해당합니다 ㅎㅎ

삼바와 셀트는 J&J은 커녕 그 자회시인 얀센과도 비교가 안되는 작은회시구요
막말로 바이오시밀러아닙니까 신약도 아니고

게다가 론자나 산도즈 같은 그간에 더 먼저 있던 글로벌 기업과 비교해도 시총이 작전수준이었죠

또 바이오로 얘기가 넘어가는데

암튼 그래도 주식은 수급이라서 분명 크게 반등하는 시점이 바이오시밀러에 있을겁니다
단 개별 종목들로 중소바이오주중에 일부는 이후에 추가 급락을 하게 될겁니다

철광은 선재에 대한 반덤핑부과 악재가 있었으나 현재 견조한 상태죠
남북경협과 러시아철도 등의 기대감을 타고 오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조시한 바에 의하면 포스코는 선재에 대한 반덤핑 관세 부과의 경우 일부 타격이 있는걸로 알고 있구요
하지만 지난번의 트럼프의 최악의 관세는 피한 상황인거죠

어차피 이런 미국의 공격은 기업 본질에 대한 공격은 아닙니다
그래서 외인들은 지난 트럼프 엄포때도 좀 견조한 편이었죠

운영카페에서도 철광주 지속 투자해왔고 현재도 홀딩중에 있으며
이후에 반도체 종목을 좋은 가격대가 오면 분할로 더 접근예정에 있습니다

현재 일단은 운영카페 투자비중 100프로로 가고 있으나
미국발 가격담합 소송 악재로 삼성전자가 다시 추세이탈할경우는
빠르게 인버스 추가하면서 일부 리스크회피하면서 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코스피 선물의 외인동향은 매도포지션이 3조원에서 1조원 가까이 줄었다가 다시 2조원으로 늘고 있어서요
외인 코스피 선물 매도가 더 늘어나면서 삼성전자 외인매도 더 이어지고 추세 이탈할경우는
인버스를 일부 늘리면서 투자할 생각입니다

인버스 일부 편입하면서 철광이나 여타 종목들을 계속 투자예정입니다
현재 중소형 철광주가 급등중이긴하나 워낙에 그간 저평가였어가지구요
추세 이탈전까지 일부는 계속 투자할 예정에 있습니다

현재도 pbr상 1도 안되는 업종들이 꽤 있습니다
철광도 그랬다가 지금 오른것이고
그런 업종군들이 현재 존재해서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시태만 조금 마무리 되고
아니면 아싸리 조정이 오면 일부 조심했다가 반도체를 더 저가에 담는 전략으로 가도 되고 그런 시점이 되겠습니다

코스피챠트는 20일선 살짝 이탈했는데요
삼성전자가 눌리면 코스피도 좀 안좋아지겠죠

현 코스닥은 제약 바이오 쑥대밭되면서 같이 눌리고 있는데
제약 바이오 눌리는거에 비해서 최근은 조금 그나마 낫죠
즉 제약 바이오는 눌리고 중소형 기술주들은 일부 견조해지고 있는 상태라 보여집니다

단 삼성전자 악재가 계속 여파가 있을 경우는 반도체 부품주나 it부품주의 경우도 추가 하락가능성도 있는 상태입니다

어차피 반도체는 우리날의 최고 먹거리입니다

막말로 철광은 중국에 잡힐수 있어도요
반도체는 그렇지 않죠

단 반도체 가격이 너무 올라서 향후 약간의 조정이 예상된다면
반도체 기업 주가는 추가로 떨어질것이고 그 기회가 오면 저가에 더 늘리는 전략으로 갈 예정입니다

현재 삼성전자 챠트와 코스피 챠트를 제일 중점으로 인버스 대응중에 있습니다
이후에 더 떨어질 경우는 인버스나 현금비중 늘리게 될 예정에 있고 아마도 이번주중에 정해지겠죠

현재 코스피 상태가요 조금은 반도체 철광 제약바이오 섞여서 복잡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