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 6월 16일 왕회장 북한 방문

남북교류의 첫 단추 

그 당시 2차례에 걸쳐서 1001마리 소 끌고 가셨습니다. 

그 이후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까지 이산가족, 금강산 관광, 개성공단 등등 

햇빛 정책이라구 하나요?

그때 그 소의 의미는 먹고 살기 힘든 북한에게 가장 필요한게 농기계를 대신하면서 또한 먹거리도 될 수 있는

소 였습니다.

여전히 그때나 지금이나 북한은 아직도 그 배고픔을 해결 못했죠.

몇년 전 북한의 심각한 가뭄 등으로 김정은 체재 바뀌면서 그 농기계 보급 및 가족농장 개념을 도입

일정 상납금 이상의 수확에 대해서 사유재산화를 했습니다. 

따라서 이번 남북정상회담 다음에 제일 먼저 그 배고픔을 해결 할 생각을 할거라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농기계, 농약, 비료 등등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언론 및 전문가 분석에서는 철도, 전력, 건설 쪽에 많이 치우쳐 있는 듯!

9-Bridges 라고 많이 나오던데 …. 작년 9월 동방경제포럼에서 나온 자료가 많이 참고 되는 듯 합니다. 철도, 가스, 전기, 북극항로, 농업, 어업, 조선, 항만개방, 공단 9개 분야 극동지역 발전

이제 증권사에서 분석이 마구마구 나오는 바!

어떤 종목이 장기적으로 많은 주가 수익률을 줄지 시장만 알겠지만,  최근 미국증시 및 한국의 외국인 현/선물

매도 포지션을 봤을때

남북정상회담 아니었으면 한국증시 파란불 심각하게 많이 봤을 듯! 문 정부에 감사해야 함.

그리고 고객 예탁금이 점점 들어오고 있어요. 이게 집계가 2일 늦게 나오는데 지난 금요일 월요일 돈 좀 들어

왔네요.  남북정상회담 기대감 자금이라구 해도 될 듯!

조만간 차트 좀 올려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