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rupter = 가나안15, 거짓말을 밥 먹듯 하네..

disrupter (=가나안15) 거짓말이 너무 많은데, 그 중에서 몇 가지만 확실하게 밝혀 드리죠. 

2015년 매출과 관련하여 나는 1조원을 예상했다고 하고, disrupter는 6,500억 미만으로 예상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disrupter는 그 전에는 어떻게 예상했을까요? 2015년 매출로 1.3조원이라고 예상했네요.

disrupter는 2015년 셀트리온 매출 예상을 할 때, 어떤 때는 1.3조원이라고 했다가 또 다음에는 6500억원이라고 50%나 팍 줄이는 예상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예상이 항상 옳다는 억지 주장을 거리낌없이 자랑합니다.

또한, 2014년말 셀트리온 주가에 대해서 disrupter는 7만원대라고 예측했는데, 2014년말 셀트리온 주가는 7만원은커녕 4만원대 이하에 있었답니다. 그러니까 주가 예측에 관해서는 disrupter가 70% 이상의 뻥을 친 셈이죠. 

지금 팍스넷 게시판에서 disrupter는 마치 주식의 신인양 행세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의 기억이란 자기 편한 대로 자기 좋을 대로 기억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물론, disrupter 역시 마찬가지죠. 

그래서 사람의 기억에 의존하기보다는 팩트와 증거 자료에 의해 판단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