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와 부채의 증가률을 비교하면 경제이해는 간단.

GDP에는 실질GDP와 명목GDP가 있다.
실질GDP는 제외하고,,
모든 통계는 명목GDP로 계산된다.


경제성장이라고 하면 실질GDP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것에 명목GDP가 조응해 가야 하는데..달러본위제도 이후에는 명목GDP와 실질GDP가 괴리되어서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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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목GDP를 책정하는 기준은?
기준년도의 생산자 물가와 소비자 물가를 기준으로 올해의 생산자 물가와 소비자 물가를 비교해서 100을 곱한 것.
경제성장률도 이렇게 책정되는 것이다.


물가는 가격이다.
가격은 가치의 화폐적 표현..
가치는 화폐의 양을 의미한다.
화폐의 양의 증감으로 물가는 상승,하락하는 것이다.
경제가 성장하려면 물가는 상승해 가야하는 것이다.
명목GDP로 계산하기 때문에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이다.
물가가 상승하려면 화폐의 양이 증가해야 한다.
통화주의라는 것이 있는데…
화폐의 양을 3%로 증가시키고 물가는 2% 실물(생산력의 증대)은 1%상승을 목표로 운영하는 것이 중앙은행의 역할이 되어 있는 것이다.
화폐의 양은 환율과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달러의 증가에 조응해서 환율들이 조정되는 것이고…조금 복잡한 요소가 있지만…
화폐의 양과 물가 그리고 실물
그런데 실물의 성장없이도 얼마든지 화폐의 양을 증가시켜거 물가를 상승시킬 수가 있고…금융상품(주식등의 가격을 조정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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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재정
즉 돈과 부채의 비율이다.
돈의 증가률과 부채의 증가률을 비교


기업의 재정
기업이윤(영업이익)의 증가률과 부채의 증가률


가계의 재정
소득의 증가률과 부채의 증가률


부채는 신용이고,,,가공자본 또는 가짜자본이다.
언젠가는 갚아야 하는 것이고…


현실경제의 모순..또는 문제는?
부채비율의 증가가 정부돈,기업이윤,가계소득을 이끈다는 것이다.
정상적으로 경제가 운영되는 것이 아니고, 부채(신용)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한계!
그래서 세계의 중앙은행인 FRB가 금리를 올리면서 신용을 조종하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바르다.


여러분의 소득은 노동에 기인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부채에서 기인하는 것이다.
부채가 더 이상 증가하지 못하면 소득도 기업의 이득도 정부의 재정도 감소해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면 신용의 붕괴가 금융의 붕괴이고…이것을 막아야 하는 것이다.
앞으로 부채의 증가률이 더 높이 증가해 가야지만 경제는 유지될 수가 있는데,이것이 어렵다는 것.
부채증가률의 감소가 붕괴의 전조이다.
부채는 신용이다.
한국의 신용등급이 상향되었다.
웃기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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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목GDP는 가격으로 책정된다.
명목GDP(경제성장률)은 물가의 변화률이다.
기준년도와 올해의 물가의 변화률을 의미한다.
새우깡의 생산가격=생산자 물가
새우광의 시장가격=소비자 물가


물가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 가격은 어떻게 변화하는가?
가격이론이 필요하고, 가격이론은 가치이론이 토대가 되어야 이해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옐런의 말로는 물가의 상승(화폐의 양의 증가 또는 화폐의 유통속도의 증가=거래의 증가)과 실업률의 하락(이것의 전제는 투자의 증가)으로 금리를 올린다고 했다.
물가의 상승=가격의 상승=가치의 하락=달러의 양의 증가
그래서 달러의 양을 감소시킨다는 것이고 그 의미로 금리를 상승시킨 것이다.


실업률의 감소는 인건비의 감소 아니면 투자의 증대.
지금 시점에서 투자가 증가한다는 것은 이해가 어렵다.
그렇다면 인건비를 감소시켜서…질이 낮은 일자리의 증가..등
통계의 조작!..등

금리를 올리면 신용이 감소한다.즉 가공자본이 감소한다.즉 부채를 감소시킨다..등의 의미
그러면 가격이 하락하게 된다.
아파트의 가격이 하락한다…등의 언론의 보도들도 모두 여기에 맞추어서 하는 것이다.
이러한 일련의 것들이 “조작”이라는 것.
숫자는 조작이 가능하다는 것.
숫자의 붕괴를 막으려면 숫자를 리셋트해야 한다.
숫자를 리셋트하는 방법이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