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반도체와 삼성전자

고민이네요. 


올해 반도체 업황이 작년보다 더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유는 4차산업 과 해외 기업들의 그 서버증측 등등 휴대폰, 가전 뿐 아니라 자동차 및 반도체가 안들어가는


곳이 없습니다는 이유죠. 


그런 이유로 삼성전자 보다 sk 하이닉스 주가가 더 견조 합니다. 


전망치가 높다는 것은 현재 주가도 그 정도 반영하고 있을 듯!


따라서 그 전망치 부합하면 본전주가고 부합 못하면 망이죠. 


그런데 늘 주가는 실적에 선행을 하니깐.  그게 문제네요.


삼성전자는 아시겠지만, 최근 한국에서 언론 통제 관련해서 말이 많아요.


더 설명 안해도 다 아는 시실들!  삼성전자 주가를 나쁘게 볼 시람도 없거니와 시가총액 비중도 높아서


삼성전자 까서 덕 볼 시람이 하나도 없음.  

그래서 삼성전자에 대해서 우리는 전문가 코멘트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깔 시람이 없으니…

그런데 액분 말이죠.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증시에 호재 같지 않아 보임.

1억 2800만주 * 50 = 64억 만주 쯤 되는데 주가 진짜로 개미들이 다 삼성전자에 붙어서 올리면 모를까?

아님 그 연기금 또 활용해서 어떻게 해 볼거랴구? 그것도 쉽지 않아 보임.

220만원 그 아래 200만원, 170만원대  =   4.4만원, 4만원, 3.4만원

이딴식으로 털리면 진짜로 골때릴 듯!  

삼성전자 근거 없는 10만원 가즈아~ 같은거 나오면 개인적으로 엄청 조심해야 한다구 생각됨.

포스코 처럼 60만원에 물려서 아무 생각이 없어지면 곤란하잖아요.

올 상반기 삼성전자의 실적과 액분 그로 인한 유동성이 흘러 들어올지 말지가 재미있는 포인트가 아닐지!

고객예탁금 앞자리’3′ 보기가 어렵네요.

그리고 코스닥 신용은 많이 줄었는데 거래소 신용은 여전히 좀 높은 듯 합니다. 

증시 자금도 가끔식 체크해 보심이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