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시청료 인상을 국회에 상정 하라?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인 군부독재가 막을 내리고 문민정부가 출범한지 20년이 지나가고 있고
군부독재시설  군사정권은 그들의 권력장안을 위하여 사전기사 검열이란 구실로  언론을 탄압해 그들의 권력 비호의
수단으로 삼아 국민기만으로 매 선거에 이용하여 국민을 기만했던 것이 사실 입니다.
 
이른 올바른 대한민국 언론의 지향을 막아 버리는 짓이엿으며
그 업압과 통제에서 풀린 대한민국 방송과 언론을은 하루아침에 고삐 풀인 망난이가 되어 언론의 공평성을 망각하고
지난 3번의 선거에서 각방소사들은 아얍 단홥하여 국민 기만 방송을 햇다는 것은 국민 여러분들이 삼수 김유현 댓글을 통하여 잘 아셔을것으로 생각 합니다.
 
방송과 언론도 엄밀이 따지면 상송과 언론 이지전에 사업을 하는 국민기업이고 그방송사도 이익 창출을 통화여 기업이 돌아가는것은 여러분들도 다아는 사실 입니다.
 
그 방송과 언론들이 본 경업 방침에 이탈한 방송를 했다는것은 국민여러분들이 알지 못하는 경제적 어려움을 격고 있다는 일이고 30년 동안 시쳥료가 묵여 있는 공기업 의KBS.는 더한 경제적 난관에 봉착 한것이 사실이고 급변하는 세계정세에 말마추어 방송를 제작 하려면 더만은 정제적 재원이 필요한것이 사실 입니다.
 
그런 재원의 열악으로 특정 집단의 특정제작인들이 검은 유혹에 빠지기 쉽고 방송은 국민적 공감대에 대응하는 진정성을 만들어 낼수가 절대 없습니다.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당. 정보통신부는 통신법을 개정하여 이번  연말내에  KBS시청료인상안을 상정 통과 시켜
대한민국의 공정성을 가진 국민들의 신뢰 할수 있는 방송사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야 하며
방송사드이 방송만이 아닌 다른 유기적으로 회사를 경영할수 있도록 경제적으로 도움을 줄수 있는 영리 자회사
설립에 주저 하면 절대 안됩니다.
 
그럴때만이 대한민국 어론이 국민을 대변하는 대중매체의 일을 할수 있고 국민들이 방송사를 신뢰랄떄만이 대한국민 의 국민 공감대가 형성될수 있단것을 국민 여러분들은 분명히 아셔야 합니다.
 
감사 합니다.
 
2017년 12월12일 대선 투표일
 
2017년 19대 새누리당 정몽준대통령 비서실장 삼수 김유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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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8년 6월생( 48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