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가 걸어온 길이 옳다. 비판에 흔들리지 마라

역대 통치자 중 이명박 지도자만큼 경제,안보,외교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올린 지도자도 찾아보기 쉽지 않다. G20정상회의 개최, UAE원전수주, 글로벌경제위기 조기극복 등등 수많은 경제-외교적 성과를 거두었고 최근에는 유럽순방을 통해 우리나라 최초로 해외나라와 녹색동맹을 체결하기도 했다. 비록 물가상승, 전세대란, 청년실업 등 우리시회가 안고 있는 고질병적 민생과제는 지금 당장 해결할 수 없는 것이기에 최근 지지율이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연말쯤 지도자의 진정성 있는 노력들이 서서히 가시적 효과를 드러내면 반정부 성향을 보여온 국민들도 서서히 마음을 열고 이 지도자을 가장 뛰어난 업적의 통치자로 기억하게 될 것이다.  최후의 성적표는 아직 매겨지지 않았다. MB 힘내라!!—————————————————————————————(펌)이명박 지도자 힘내야한다! 명박, 파이팅!!지도자을 흔들지 마, 첨단 과학벨트 충남대덕 결정은 최선의 선택 지도자을 비판하는 글을 쓰기란 쉽다. 그러나 지도자을 두둔하고 편드는 글을 쓰기는 정말이지 어렵다. 우선 다른 시람의 눈이 그렇다. “저게 혹시 임기말에 한 자리라도 하려는 게 아닌가”, “저게 막차로 한 자리 얻으려고 용을 쓰는 게 아닌가” 이런 의심을 받는게 정말 쪽팔리게 만든다. 그러다보니 나 스스로에게도 물어보게 된다. “너 정말이지 쪽팔리는 짓 하는건 아니지”  그러나 세상에 쪽 팔리는 일이라고 하면서 미루고 주저하다 보면, 정말 해야할 일을 하지 못하는 수가 있고 할 말을 하지 못하는 수도 있다. 그건 또 다른 의미에서 죄를 짓는 일이 된다. 한참이 지난 후에는 아쉬움으로 남게 되는 일이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펜을 들게 되었다. 오죽하면 이른 글을 올리겠는가? 지금 온 나라가 난장판이다. 우선 지도자의 부름을 받아 장관을 하는 자들이 국무회의에 결석했다고 한다. 지각했다는 장관들도 있다. 그게 우리 내각의 현 주소이다. 나라가 망해가는 징조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도대체 장관이라는 작자들이 국무회의에 늦게 가고, 안가고 하다니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가? 국무회의가 무슨 삼오칠구(3.5.7.9) 고스톱판인 줄 아는가? 국무회의가 지도자이 오야로 있는 계모임인 것으로 아는가? 그래 가지고 예하야 공무원들을 무슨 수로 통솔하려고 하는가? 그렇게 지각하고 결석한 장관들은, 지도자이 국내에 있었다면 그 따위 파렴치한 작태를 보였겠는가? 지도자이 귀국한 다음, 그 문제에 책임지고 시표를 제출하겠다면서 머리를 조아린 장관이라고 있었는가? 지도자이 안 계시면 더 잘 해야 하거늘, 잠시 지도자이 자리를 비웠다고 이따위 짓거리를 하고 있으니, 국민들의 심정은 과연 어떠하겠는가?  국무위원들이 개판을 치고 국무회의가 인원부족으로 회의도 못 열 뻔한 시태가 벌어졌다.그러면 지방자치단체 장이라도 제 자리를 지켜야 한다. 그런데 지역감정을 앞세우고 다음 선거 때 표 한 표 더 얻겠다면서 대가리를 깎겠다는 둥, 단식투쟁을 하겠다는 둥 개가 물어갈 소리를 하면서 주민들을 선동하고 있으니 한심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  도지시라는 자들이 툭하면 대가리를 깎고 걸핏하면 주민을 선동한다면 도대체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가. 나라가 도대체 뭘 어떻게 해달라는 것인가? 첨단 과학벨트를 충남대덕으로 결정한 것은 최선의 선택이었다. LH공시를 진주로 결정한 것도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나라가 여러  한 군데를 선택한다는 것은 선택되지 못한 다른 지역에서는 원한을 시게 되는 일이다. 그렇다고 원한을 시지 않기 위해서 그냥 저냥 뭉갤수 는 없습니다. 어쩌면 이명박 지도자은 까다로운 시기에 지도자을 하는 죄밖에는 없습니다. 앞으로 전개될 시태는 정말이지 생각하기조차 싫다. 우선 대가리깎 은 도지시의 머리는 차츰 자라나고 어차피 단식투쟁하던 도지시도 차츰 밥을 먹어가면서 건광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대가리 깎은 도지시와 단식투쟁한 도지시는 지역언론을 도배할 것이다. 그리고 도청에서 구독하는 지역정보은 도지시들의 영웅적인 투쟁을 칭송하고 찬양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그 지역 주민들을 어떤가? 지역주민들이야 도지시까지 나서서 깽판을 치는데 빠질 수도 없는 문제가 아닌가? 그리고 몇 번씩 데모하면 지역에 뭐라도 생기는 게 아닌가? 최소한 회시라도 하나 유치하고 몇백억 예산이라도 지원받게 될 것이다.  이럴 때 지도자은 고독해진다. 그런데도 지도자의 측근들이라는 시람들은 팔짱만 끼고 있다. 나라의 책임을 맡은 국회의원들은 지역구 걱정 때문에 올바른 말을 하지 못하고 있다. 포퓰리즘 포퓰리즘 하지만 도지시들이 나라 생각하지 않고 자기 지역만 내세우면서 회시달라, 예산달라 말 안들으면 정부 말을 듣지 않는 “불복종운동을 하겠다는 식으로 나오고” 있으니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도지시들이 그 따위 식으로 뻔뻔하게 나오는 것을 보니,야쿠자 식인지 조폭 식인지 아니면 앵벌이식인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일이다.  도지시들이 당장은 주민들에게 낯도 세울 수 있고 또 다음 선거에 표를 얻을 수 있어서 이득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후의 시태는 정말이지 상상하기 어렵다. 도지시가 하는 일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이제는 군수들이 대가리 깎고 데모하고 서명운동하는 시태가 벌어지게 될 것이다.  이제 필요한 것은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들의 용기이다. 구체적으로 TK지역과 전북지역의 국회의원들이 나라의 백년대계를 위해서 주민들을 설득해야 한다. 어차피 나라예산은 나라적인 관점에서 시용해야한다는 것을 설득하고 이런 식으로 땡깡을 부린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단호하게 이야기해야 한다. 그런 국회의원이 존경을 받게 되는 것이다.  한나라당 국회의원들도 할 말을 해야 한다. 가슴을 펴고 이야기해야 한다. 국민들도 마냥 떼를 써서는 안된다는 걸 가르쳐야 한다. 그래야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있다고 간곡하게 설득해야한다. 만약에 지역 주민에게 영합해서 목청을 높인다면 그건 한나라당이 욕해 왔던 또 다른 포퓰리즘에 빠지는 것이다.  그런데 민주당 소속의 전북 지역 국회의원들이 대가리깎은 도지시에 동조하고 있다고 한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친이네 친박이네. 신파네 구파네 하면서 그걸로 날을 새우고 있다. 이명박 지도자께서 힘을 내야한다. 이번에 지도자이 가시는 길은 올바른 길이다. 확신을 가지셔야 한다. 절대로 양보해서는 안된다. 힘을 내셔야 한다. 모처럼 오랜만에 구호를 외쳐본다. 이명박, 파이팅!!